DGB대구은행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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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파크
Daegu DGB Bank Park 2019.jpg
전체 이름 DGB대구은행파크[1]
원어 이름 DGB Daegu Bank Park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로 191 (고성동 3가 2번지)[2]
좌표 북위 35° 52′ 53″ 동경 128° 35′ 18″ / 북위 35.88139° 동경 128.58833°  / 35.88139; 128.58833
개장 2019년 2월
소유 대구광역시청
운영 대구광역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표면 천연잔디
사용처 대구 FC (K리그1) (2019년~현재)
수용인원 12,415석

DGB대구은행파크(DGB Daegu Bank Park)는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축구 경기장이다. 대구시민운동장을 리모델링하여 건설하였고 2019년부터 대구 FC의 홈 경기장으로 사용된다.[3]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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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파크

DGB대구은행파크는 대구시민운동장을 리모델링하여 2017년 여름부터 건설이 시작되어 2019년 1월 19일에 완공되었다.[4][5]

완공 전까지 '대구포레스트아레나' 등의 가칭으로 호칭되다가 DGB금융그룹이 경기장에 대한 명명권을 사들였고 2019년 2월 'DGB대구은행파크'로 확정되었다.[6] 대구 FC대구광역시청으로부터 경기장 명명권과 부대시설 운영권을 지원받았다.[7]

그러나 AFC 챔피언스리그는 일체의 마케팅 권한을 아시아 축구 연맹(AFC)이 갖고 있기 때문에 명명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포레스트 아레나(Forest Arena)라는 명칭이 사용되고, 명명권이 제한되지 않는 K리그1 등 대회에서는 'DGB대구은행파크'라는 명칭으로 사용된다.[8]

역사적인 경기장 첫 골은 3월 9일 개최된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개장 첫 경기에서 에드가가 기록하였다.

대구는 이 경기에서 후반 76분 에드가의 선취골과 84분 김대원의 추가골로 제주 유나이티드 FC에게 2:0 승리를 거뒀다. 대구는 기분 좋게 K리그1 2019 2라운드 개장 홈경기를 승리로 가져가는 동시에 12,172명의 관중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9]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포레스트 아레나(Forest Arena)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2. 체육시설관리사무소 (2006년 1월 25일). “시민운동장”. 대구광역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3. 이상헌 (2019년 1월 2일). “대구 새 랜드마크, 포레스트 아레나”. 매일일보. 
  4. 김용국 (2019년 2월 7일). “[스카이 뷰]개장 임박한 대구FC 축구전용구장 '포레스트 아레나'. 경북일보. 
  5. 김현목 (2019년 2월 21일). “대구FC 새 보금자리 ‘Forest Arena’ 완공”. 경북일보. 
  6. 최수경 (2019년 2월 16일). “대구FC 새 전용축구장 명칭 ‘DGB대구은행파크’로 확정”. 영남일보. 
  7. 남장현 (2019년 2월 22일). “‘최고를 향해!’ 대구FC의 새 둥지, 포레스트 아레나를 가다”. 스포츠동아. 
  8. 남장현 (2019년 2월 20일). “‘전용경기장 시대’ 대구, K리그 첫 네이밍 라이츠까지 새 역사”. 스포츠동아. 
  9. 이, 명수 (2019.03.09). “[K리그1 현장리뷰] ‘12,172명의 환호’ 대구FC, 제주 2-0 격파+신구장 개장경기 승리!”.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