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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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 infobox enterprise.png
넷마블 주식회사
Netmarble Corporation
01 Netmarble CI.pn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서비스
창립 2000년 3월
창립자 방준혁
이전 상호 CJ게임즈 (2011~2014년)
넷마블게임즈 (2014~2018년)
시장 정보 한국: 251270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20층 (구로동, 지밸리비즈프라자)
핵심 인물 방준혁 (의장), 권영식 (사장)
사업 내용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제품 넷마블
자본금 4,648,341,000,000원 (2019년)
매출액 2,178,678,000,000원 (2019년)
영업이익 202,652,000,000원 (2019년)
순이익 169,769,000,000원 (2019년)
자산총액 5,806,088,000,000원 (2019년)
주요 주주 방준혁: 24.16%
CJ E&M: 21.82%
HAN RIVER INVESTMENT PTE. LTD.: 17.55%
엔씨소프트: 6.81%
기타: 29.66%
자회사 코웨이
종업원 828명 (2019.06)
웹사이트 http://company.netmarble.com/

넷마블(주)(영어: Netmarble Corporation)는 대한민국온라인 게임 공급 기업이다.

역사[편집]

2000년 3월 방준혁(房俊爀)이 자본금 1억원과 직원 8명으로 넷마블을 설립하였다.

2004년 CJ그룹에 편입되어 CJ인터넷㈜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1년 3월 CJ E&M㈜으로 통합 합병되었고, 2011년 11월 17일 CJ게임즈(주)로 설립됐다. 2014년 8월 1일 CJ E&M의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여 CJ넷마블(주)을 설립했으며, 2014년 10월 1일 CJ넷마블을 합병 후 넷마블게임즈㈜를 설립하였다.

2015년 3900억원으로 엔씨소프트 자사주 8.9%를 샀고 엔씨소프트는 넷마블이 발행한 신주 9.8%를 3800억원에 인수했다. 이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의 판권을 따냈고, 〈리니지2 레볼루션〉이 탄생했다.

2017년 2월 캐나다 게임회사 카밤을 인수하였다. 2017년 5월 17일 넷마블게임즈가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다.

2018년 2월 유상증자에서 500억원을 투자해 카카오게임즈 지분 5.64%를 보유하게 됐다. 2018년 3월 30일 넷마블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1] 2018년 4월 방준혁 의장과 친척인 방시혁 대표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지분 25.71%를 확보하며 2대 주주가 됐다.[2]

2020년 2월 코웨이 지분 25.51%(1조7400억원)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다.

자회사 및 협력사[편집]

  • CJ스포츠: CJ그룹 스포츠 마케팅 회사
  • CJIG: CJ Internet Game Studio, 게임 제작사, 100% 지분보유
  • AniPark: 게임 제작사, 51% 지분 보유
  • CJ GAME Lap: 게임 제작사
  • 씨드나인: 온라인 게임 개발 전문 업체, 53.01% 지분보유
  • 미디어웹: 국내 최대 PC방 관리 프로그램(피카) 업체, 68.84% 지분 보유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 24.87% 지분을 보유한 2대 주주이다.

지분 구조[편집]

  • 2020년 8월 6일 기준
  1. 방준혁 (24.16%)
  2. CJ E&M (21.82%)
  3. 텐센트 (17.55%)
  4. 엔씨소프트 (6.81%)
  5. 기타 (29.66%)

각주[편집]

  1. 채새롬 (2018년 3월 30일). “넷마블, 상장후 첫 주총…AI·VR·AR 신사업 추가”. 《연합뉴스》. 네이버뉴스(보존) (서울). 2019년 8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8월 17일에 확인함. 
  2. “방준혁의 넷마블 1조 '대박'…비결은 빅히트·카카오게임즈”. 머니투데이. 2020년 9월 4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