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30J 슈퍼 허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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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30J 슈퍼 허큘리스C-130 허큘리스 수송기를 최근에 확대개량한 것이다. 1954년 초도비행한 허큘리스의 최대이륙중량이 70톤인데 비해, 1996년 초도비행한 슈퍼 허큘리스는 80톤이다.

B-29[편집]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친 것이 미국의 보잉 B-29 폭격기이다. 세계최초로 히로시마에 핵폭탄을 투하한 B-29 에놀라 게이는 매우 유명하다. B-29는 4개의 프로펠러 엔진에 최대이륙중량 60톤인 비행기이다.

2011년 현재에도, 미국은 이러한 비행기를 50년 가까이 2개 운용하고 있다. 미국 공군의 록히드 C-130, 미국 해군의 록히드 P-3 오라이온이다. 두 기종 모두 50년 가까이 운영중이며, 전 세계 수많은 나라에 수출된 베스트셀러이다. C-130은 수송기이고 폭격기 기능은 없으나, 극소수 개량형은 정밀유도 폭격기능이 있다.

  • 보잉 B-29 슈퍼포트리스 - 프로펠러 엔진 4개, 최대이륙중량 60톤, 폭탄탑재량 9톤
  • 록히드 P-3 오라이온 - 프로펠러 엔진 4개, 최대이륙중량 63톤, 폭탄탑재량 9톤
  • 록히드 C-130 허큘리스 - 프로펠러 엔진 4개, 최대이륙중량 70톤

사실상 "21세기판 B-29"라고 볼 수 있는 C-130 허큘리스(70톤)를 더욱 크게 개량한 것이 C-130J 슈퍼 허큘리스(80톤)다.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공군은 4대의 슈퍼 허큘리스를 주문했다.

중국[편집]

중국 공군은 허큘리스(70톤)에 해당하는 Y-8(60톤)에 이어, 최근 Y-9(77톤)를 개발중이다. 군사전문가들은 Y-9가 중국판 슈퍼 허큘리스라고 보고 있다.[1]

2010년 10월, 오바마 대통령은 허큘리스를 중국에 판매할 수 있게 규제를 풀어달라고 양원에 요청했다. 중국 상무부는 이를 환영했다.

제원 (C-130J)[편집]

C-130J Drawing.svg

Specifications are for basic J-model; data for C-130J-30 noted.

C-130J 슈퍼 허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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