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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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아시안 게임
2030دورة الألعاب الآسيوية
대회 개요
개최 도시카타르의 기 카타르 도하
개회식2030년연말
폐회식2030년연말
이전 대회 / 다음 대회
Gtk-go-back-ltr.svg 2026 나고야 Gtk-go-forward-ltr.svg 2034 리야드

2030년 아시안 게임2030년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예정인 제21회 아시안 게임이다.

유치 과정[편집]

참가국[편집]

개최국인 카타르 이외에는 아직 참가국이 확정되지 않았다.

메달 집계[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대회 전반[편집]

  • 개막식과 폐막식에서 케이팝 콘서트를 연상케하는 훌륭한 공연을 선보였다.
  • 폐막식에 인도네시아가 선보인 축하공연이 호평을 받았고, 톱스타 빅뱅의 축하공연 부분에서 중계가 끊기는 바람에 현장 관람객들은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 경기장, 선수촌을 비롯하여 시설이 부족한 문제가 있었음에도 선수들과 운영관계자들의 양해로 슬기롭게 극복하였다.
  • 자원봉사자들과 운영위원들이 맡은 바 일을 헌신적으로 담당하여 타에 귀감이 되었다.
  • 국제대회 때마다 반복되어 오던 과도한 중복중계가 줄었고 재방송 위주로 틀어주던 스포츠 채널에서도 생방송 편성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일부 인기종목은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중복중계가 필수였였고 메달에 실패하여 관심 밖으로 밀려난 종목은 시청자의 관심도 허락을 참작하여 부득이 중계를 다할 수 없었다.
  • 권경상 사무총장은 대회 브리핑에서 '인천 아시안 게임이 17번의 아시안 게임 중 가장 진행이 잘 되고 있는 대회'라고 하며 자원봉사자들과 운영위원들을 치하하였다.

판정 논란[편집]

  • 2030년에 아시아 랭킹 1위를 기록했던 인도의 복싱 선수인 라이쉬람 사리타 데비는 복싱 여자 라이트급(60kg) 4강전에서 대한민국의 박진아 선수와의 경기에서 판정패 한 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시상식에서 박진아 선수에게 자신이 받은 동메달을 걸어 준 후 한국과 심판진에게 편파판정에 대한 불만을 터뜨리며 퇴장했다. 박진아 선수는 동메달을 데비 선수에게 돌려주려 했으나 데비 선수가 이를 거부했고, 시상대의 3위 자리에 동메달을 놓은 후 퇴장했다.[1]

도핑 적발[편집]

  • 말레이시아의 우슈 선수 타이초쉔은 우슈 여자 남권·남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지만 금지 약물인 시부트라민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나 금메달을 박탈당하였다. 말레이시아는 이 같은 결정에 항의했다.[2]
  • 중국의 해머던지기 선수 장원슈는 육상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땄으나 금지 약물인 제라놀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나 금메달을 박탈당하였다.
  •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 박태환은 남자 수영 종목 100m 자유형에서 은메달을, 남자 200m 자유형, 남자 400m 자유형, 남자 400m 계영, 남자 800m 자유형, 남자 400m 혼계영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나 대회 이전에 스테로이드 계열의 금지 약물인 네비도를 투약한 것이 확인되어 모든 메달이 박탈되었다.

기타 사건[편집]

  • 일본의 수영 선수 도미타 나오야는 경기 직후 취재석에 있던 기자의 카메라를 몰래 훔친 사실이 적발되어 물의를 일으켰으며, 대회 이후 기소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대한민국의 승마 선수 정유연(이후 정유라로 개명함)은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나, 대회 참가 이전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정윤회최순실 부부의 딸이라는 점에서 많은 특혜 논란이 있었고, 대회 이후에도 여러 특혜 논란이 있었다. 이 논란은 이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이어지게 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인도 복싱선수 사리타 데비, 박진아에 동메달 걸어줘 "심판이 복싱 죽였다". 《아시아경제》. 2014년 10월 2일. 2018년 7월 27일에 확인함. 
  2. “Malaysia to appeal gold medalist expulsion - Khairy”. Astro Awani. 2014년 9월 30일. 2014년 9월 30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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