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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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


2016 ←
2020년 2월 3일~6월 16일
→ 2024
전당대회 대의원 3,768명 선출
당선을 위해 선거인단 1,885명 필요

선거전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 당선자

TBD

제48차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대의원 선출 경선 및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정·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열릴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다.

2020년 경선은 지난 경선 당시 논란이 되었던 당연직 대의원 (superdelgate) 제도를 개편하여 당연직 대의원들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는 대통령 후보 선출 때 투표할 수 없게 하였다.

경과[편집]

당내 진영 갈등[편집]

2016년 대선 당시, 민주당의 대선 후보 지명전은 당내 주류의 지지를 받은 힐러리 클린턴과 당내 진보 진영의 지지를 받은 버니 샌더스의 양자 구도로 치뤄졌다. 그 결과 샌더스는 클린턴에게 석패했고, 진보 진영은 당 지도부가 진보층을 외면한 결과라며 불만을 품었다. 여기에 당 지도부 인사들이 중립을 지키지 않고 클린턴을 지지하고, 심지어 경선 과정에서 여러 가지 도움을 준 사실이 위키리크스에 의해 공개되며 당내 분위기는 악화됐다.[1] 그 해 대선에서 클린턴은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게 패배했고, 이는 민주이 젊은 층과 노동자들 등의 표심을 잃은 결과로 분석되었다.[2]

주류파와 진보파의 계파 갈등은 2017년 민주당 지도부 경선에서도 이어져, 주류파의 지원을 받은 톰 페레즈가 진보파의 지원을 받은 키스 엘리슨을 누르고 전국위 대표로 선출, 당내 비주류파는 또 한 번 좌절을 겪었다.[3]

진보 돌풍[편집]

강경 보수 노선의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자, 민주당 내에서는 반사 작용으로 강경 대여 투쟁 노선이 힘을 얻었다.버니 샌더스,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엘리자베스 워런, 코리 부커, 카멀라 해리스 등 민주당의 대선 주자급 정치인들은 하나 같이 트럼프 정부에서 임명하는 거의 모든 인사들에 반대하고, 트럼프의 정책들마다 비판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얻었다.[4] 이는 미투 운동, 대선 당시 샌더스 열풍 등의 영향으로 진보적인 정책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던 탓도 있었다. 일각에선 민주당이 너무 극좌로 치우친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5]

2018년 중간 선거에서 진보 바람은 확연히 나타나, 샌더스와 같은 민주적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후보가 하원의원 진출에 성공한 것을 비롯, 사상 최다의 여성, 유색인종, 성소수자 당선자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또한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조지아 주지사 후보, 베토 오루크 텍사스 연방 상원의원 후보 등 공화당 텃밭에서 출마한 후보들이 당선에는 실패하면서도 기대 이상으로 선전해 공화당에 충격을 주었다.

2019년 1월 갤럽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층 중 사상 최다인 51%가 스스로 진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처음 갤럽에서 해당 질문의 여론조사를 실시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6] 또한 2016년 버니 샌더스가 공약할 때만 해도 급진적이라는 말을 듣던 전국민 의료보험 제도 도입, 대학 등록금 무료화, 부자 증세 등의 정책들이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 7~80%를 웃도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드러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진보 성향이 강해진 것으로 분석되었다.[7]

그러나 당내 주류파의 중진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당이 대세를 따라 더 진보적으로 바뀌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나나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의) 지역구는 물 컵을 공천해도 민주당이기만 하면 당선되는 곳들"이라고 지적하고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건 중도, 주류 후보 43명의 선전 덕분이었다"고 말해 온건 노선을 고수할 뜻을 분명히 했다.[8]

바이든-샌더스 양강 구도[편집]

2019년 초부터 엘리자베스 워런,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카멀라 해리스 등 스타 정치인들의 출마 선언이 이어졌으나,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출마 선언조차 하지 않은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7] 바이든은 오바마 정부 8년 동안 부통령을 지낸 경력으로 인해 과거 "흑인 학생 백인 학교 입학 정책 결사 반대 (초선 의원이던 1974년 당시)" 발언 등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흑인 유권자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원로 중도 정치인으로서 백인 및 중도 계열에서도 상당한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9]

2019년 3월 CNN 여론조사에서는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과 베토 오루크 전 하원의원이 두 자릿수 지지율을 달성하였다.[10] 당초 군소 후보로 분류되던 피트 부테제즈 사우스벤드 시장도 3월 11일 CNN에서 주최한 유권자 간담회 방송에 출연해 진솔한 이미지로 화제를 끌었고, 그 뒤 젊은 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지지세를 불려 일부 여론조사에서 3위를 하기도 했다.[11]

후보[편집]

성명 생년 경력
버니 샌더스 1941 버몬트연방 상원의원 (2007–현재)
버몬트연방 하원의원 (1991–2007)
버몬트 벌링턴 시장 (1981–1989)
조 바이든 1942 부통령 (2009-2017)
델라웨어연방 상원의원 (1973-2009)
엘리자베스 워런 1949 매사추세츠연방 상원의원 (2013-현재)
제이 인슬리 1951 워싱턴 주지사 (2013-현재)
워싱턴연방 하원의원 (1989-1995; 1999-2012)
존 히컨루퍼 1952 콜로라도 주지사 (2011-2019)
콜로라도 덴버 시장 (2003-2011)
매리앤 윌리엄슨 1952 평화연대 이사장 (2004-현재)
프로젝트 천사의 밥 이사 (1989-현재)
로스앤젤레스·맨해튼 삶의 센터 이사장 (1987-1992)
에이미 클로버샤 1960 미네소타연방 상원의원 (2007-현재)
빌 더블라지오 1961 뉴욕 뉴욕 시장 (2014-현재)
존 딜레이니 1963 메릴랜드연방 하원의원 (2013-2019)
카멀라 해리스 1964 캘리포니아연방 상원의원 (2017-현재)
마이클 베넷 1964 콜로라도연방 상원의원 (2009-현재)
스티브 블록 1966 몬태나 주지사 (2013-현재)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1966 뉴욕연방 상원의원 (2009-현재)
뉴욕연방 하원의원 (2007-2009)
코리 부커 1969 뉴저지연방 상원의원 (2013-현재)
뉴저지 뉴어크 시장 (2006-2013)
베토 오루크 1972 텍사스연방 하원의원 (2013-2019)
팀 라이언 1973 오하이오연방 하원의원 (2003-현재)
훌리안 카스트로 1974 연방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2014-2017)
텍사스 샌안토니오 시장 (2009-2014)
앤드루 양 1975 벤처 포 아메리카 CEO (2011-2017)
맨허튼 프렙 CEO (2006-2012)
에릭 스월웰 1980 캘리포니아연방 하원의원 (2013-현재)
털시 개버드 1981 하와이연방 하원의원 (2013-현재)
피트 부테제즈 1982 인디애나 사우스벤드 시장 (2012-현재)

토론회[편집]

민주당은 사상 최대의 후보군이 경선에 참여하는 것을 고려, 기존 경선 후보 토론보다 규정을 엄격하게 하기로 하였다. 2019년 2월 14일 민주당은 최대 20명까지만 경선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토론에는 최소 3개의 전국 혹은 초기 경선 지역 4곳 여론조사에서 1% 이상의 지지율을 받거나 최소 20개 주에서 6만 5천 명의 후원자 및 50개 주에서 200 명의 후원자를 확보한 후보만 초청될 것이라고 발표했다.[12]

민주당은 제1차 경선 후보 토론회를 2019년 6월 26일과 27일로 나누어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토론 참여 요건을 갖춘 20명의 후보 중 10명은 첫째 날, 10명은 둘째 날에 토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토론회의 개최지로는 플로리다마이애미 시가 낙점되었으며, 방송사로는 NBC가 선정되었다. 2016년 대선 당시 첫 민주당 경선 토론회는 2015년 10월 13일, 첫 공화당 경선 토론회는 2015년 8월 6일 열렸던 것에 비해 상당히 앞선 6월에 첫 토론회를 여는 것은 그만큼 민주당의 경선 열기가 이른 시일부터 달아올랐기 때문이다. 토론 참여 자격이 부여된 20명의 후보 중 코리 부커·빌 더블라지오·훌리안 카스트로·존 딜레이니·털시 개버드·제이 인슬리·에이미 클로버샤·베토 오루크·팀 라이언·엘리자베스 워런 등 10명은 6월 26일, 토론에는 마이클 베넷·조 바이든·피트 부테제즈·키어스틴 질리브랜드·카멀라 해리스·존 히컨루퍼·버니 샌더스·에릭 스월웰·매리엔 윌리엄슨·앤드루 양 등 10명은 6월 27일 토론을 하게 되었다.[13] 이같은 조 추첨 결과에 대해 폴리티코는 조 바이든, 버니 샌더스, 엘리자베스 워런, 카멀라 해리스, 피트 부테제즈 등 5명의 주요 후보 중 워런을 제외한 4명이 모두 한 조에 속하게 된 것은 군소 후보 난립으로 인해 '애들 놀이터 (kiddie table)' 같은 토론회를 우려한 민주당으로써는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했다.[14]

논란[편집]

바이든 "부적절 스킨십" 논란[편집]

2019년 3월 말, 바이든은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전 조지아 주의회 하원의원을 러닝메이트로 고려, 접촉하는 등 활발한 출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3월 29일, 루시 플로레스 전 네바다 주의회 하원의원이 바이든이 자신을 부적절하게 만진 적이 있다고 주장해 파문이 불거졌다. 플로렌스는 2014년 바이든이 당시 네바다 주 부지사 후보였던 자신의 선거 유세를 지원하러 왔었으며, 단상 위에 오르기 전에 자신의 두 어깨를 잡더니 머리카락 냄새를 맡고 뒤통수에 입을 맞췄다고 주장했다.[15] 이어서 4월 1일에는 또 한 명의 여성이 비슷한 내용을 폭로했다. 두번째 여성은 짐 하임스 코네티컷 주 연방 하원의원 의원실에서 보좌관을 지낸 에이미 라포스라는 여성으로, 라포스는 바이든이 2009년 하임스 의원의 후원 행사에 참석했을 때 자신에게 다가오더니 두 손으로 자신의 목을 붙잡고 코를 부벼댔다고 주장했다.[16] 바이든에 대해 비슷한 주장을 하고 나온 여성들은 앞선 두 사람을 포함해 7명이었다.[17]

바이든은 자신은 결단코 성적인 의도를 품은 적이 없다고 강조하면서도, 자신 때문에 불쾌감을 느낀 여성들이 있다면 사과한다고 성명을 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다이앤 파인스타인 상원의원 등 바이든과 개인적으로 친한 민주당 주류 계열 인사들은 "그건 (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그저 바이든이 정이 많은 사람이라 하는 특유의 행동"이며, 자신들이 아는 바이든은 "진정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주장하며 바이든을 변호했다.[18] 그러나 민주당 내 여성 단체, 진보 진영 등에서는 시대가 변한 만큼 제기된 의혹들을 그냥 넘겨서는 안 된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19]

샌더스 재산 공개 논란[편집]

미 대선 출마자들의 관례대로 샌더스는 지난 10년 간의 세금 보고를 공개했는데, 샌더스의 재산이 2016년 대선 때와 비교해 확연히 늘어, 자산이 200만 불이 넘는 이른바 '백만장자'가 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6년 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뒤로 미국 진보 정치의 일약 스타로 떠오른 샌더스는 이후 "우리의 혁명 (Our Revolution)",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Where We Go From Here)" 등의 저서를 냈는데, 이들이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어 어마어마한 인세를 받아 이같이 재산이 불어난 것이었다. "억만장자들 몇 명이 전체 중산층, 노동 계층을 등쳐먹고 있는 것" (2015년 애리조나 피닉스 유세) 등 상류층을 공격하는 발언 및 정책 기조로 유명한 샌더스의 이같은 재산 상황에 일각에서는 샌더스가 타인의 재산 증식은 공격해놓고 자신의 재산 증식에는 관대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20]

샌더스는 "누구든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면 백만 불을 벌게 되는 것"이라며, 자신은 내야 할 세금을 모두 성실히 냈음으로 자신이 비판해온 노동자 착취, 교묘한 세금 회피 등으로 재산을 불리는 부자들과는 다르다고 반박했다. 그는 또한 백만장자가 아니었던 2016년과 다름없이 부자 및 대기업 과세를 공약하며 변절 논란을 종식시켰다.[21]

Fox 뉴스 출연 여부 논의[편집]

2019년 3월, 민주당 전국위는 2020년 대선 경선 후보 토론회 방송사로 Fox 뉴스는 무조건 배제할 것을 선언하였다. 미국의 대표적 보수 케이블 채널인 폭스 뉴스는 그 동안 공화당에 우호적이고 민주당에 비판적인 편향적인 보도와 인종차별 및 성차별, 성소수자 차별 등을 옹호하는 발언들로 인해 극우 언론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는데, 이같은 이유로 민주당 전국위는 폭스 뉴스를 보이콧하기로 결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버니 샌더스 후보가 폭스 뉴스에서 주최한 유권자 간담회 방송에 출연한 것을 필두로, 에이미 클로부샤 후보 후보, 피트 부테제즈 후보,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후보 등이 같은 포맷으로 Fox 뉴스에 출연하게 돼 화제가 되었다.[22]

부테제즈 후보는 "만약 우리 당이 어떤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않아서 그들이 우리 당의 메시지를 듣지 않는다면 그건 그들의 잘못이 아니지 않느냐"며 "뉴스 시정차들은 민주당이 그 동안 만나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을 잡기 위해 가치를 버리라는 건 아니지만 정말 모든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선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하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23]

경선[편집]

날짜 지역
2/3 아이오와
2/11 뉴햄프셔
2/22 네바다
2/29 사우스캐롤라이나
3/3 앨라배마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테네시
텍사스
버몬트
버지니아
3/7 루이지애나
3/10 미시건
미시시피
미주리
오하이오
3/17 애리조나
플로리다
일리노이
4/7 위스콘신
4/28 코네티컷
델라웨어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
로드아일랜드
5/5 인디애나
5/12 웨스트버지니아
5/19 아칸소
켄터키
오리건
6/2 몬태나
뉴저지
뉴멕시코
사우스다코타
6/7 푸에르토리코
6/16 워싱턴 D.C.

전당대회[편집]

제48차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 전당대회는 위스콘신 주 밀워키 시에서 2020년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간 치러질 예정이다.

위스콘신 주는 1988년부터 2012년까지 총 7번의 대선에서 모두 민주당이 승리했던 지역으로, 지난 대선 때 힐러리는 이 곳에서 당연히 승리할 것으로 생각하고 단 한 번도 유세를 가지 않았을 정도였으나, 2016년 대선 결과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로는 1984년 레이건 이후 처음으로 위스콘신에서 승리해 충격을 주었다.[24] 이후 민주당 내부에서는 미대륙 중서부 유권자들의 지지를 복구하는 것이 차기 선거에서의 승리를 위해 절실하다는 여론이 형성되었고, 민주당 전국위가 그 바로 다음 대선 후보 선출 대회를 위스콘신에서 개최하기로 선정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 이뤄진 것으로 분석되었다.[25]

외부 링크[편집]

  • Flegenheimer, Matt; Moynihan, Colin (2016년 7월 27일). “Angry Bernie Sanders Supporters Protest Hillary Clinton’s Nomination”. 《The New York Times》 (영어). ISSN 0362-4331. 2019년 3월 17일에 확인함. 
  • Luhby, Tami. “How Hillary Clinton lost”. 2019년 3월 17일에 확인함. 
  • Hamid, Shadi (2017년 2월 27일). “Why the Battle for Leadership of the Democratic Party Mattered” (영어). 2019년 3월 17일에 확인함. 
  • “The Hell-No Caucus”.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 Cunningham, Joe. “Democrats are in danger of going too far left for 2018”. 2019년 3월 17일에 확인함. 
  • Velencia, Janie (2019년 1월 11일). “Most Democrats Now Identify As ‘Liberal’” (영어). 2019년 3월 17일에 확인함. 
  • CNN/Des Moines Register/Mediacom Iowa Poll. http://cdn.cnn.com/cnn/2019/images/03/09/rel1_ia1.pdf
  • EDT, Shane Croucher On 4/16/19 at 5:31 AM (2019년 4월 16일). “Nancy Pelosi: Glass of water could win Democratic districts like mine and Ocasio-Cortez's” (영어).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 Bowden, John (2019년 4월 30일). “Poll: Biden holds support of 50 percent of nonwhite Dem voters” (영어).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 Director, Jennifer Agiesta, CNN Polling. “CNN Poll: Harris climbs in the Democratic race, as enthusiasm starts high for both parties”. 2019년 3월 21일에 확인함. 
  • CNN, Dan Merica. “Buttigieg feels momentum after CNN town hall, with $600K raised in 24 hours”. 2019년 4월 3일에 확인함. 
  • Siders, David. “DNC announces fundraising, polling thresholds for early debates” (영어). 2019년 4월 2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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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winners — and losers — of the Democratic debate draw” (영어). 2019년 6월 14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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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봄. “좌파 `잠룡` 샌더스 알고보니 백만장자 - 매일경제”.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 Golshan, Tara (2019년 4월 15일). “Bernie Sanders released his tax returns showing he is a millionaire. He still wants to tax the rich.”.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 “Where 2020 Democrats stand on appearing on Fox News” (영어).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 Manchester, Julia (2019년 5월 19일). “Buttigieg defends appearing on Fox News: Many Americans don't hear Dems' message” (영어).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 Smith, Allan. “Hillary Clinton disputes one of the most common critiques of her campaign in her new book”. 2019년 5월 21일에 확인함. 
  • Korecki, Natasha; Thompson, Alex. “Milwaukee to host Democrats' 2020 convention” (영어). 2019년 5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