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KBO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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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2015년 12월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넥센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에서는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

NC 다이노스는 4명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하여 2015년 최다 수상 구단이 되었고, 2015년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두산 베어스는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유한준넥센 히어로즈 소속으로 2015 시즌을 뛰었으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리기 전 KT 위즈로의 이적으로 인하여 KT 위즈 구단 역사상 최초의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되었다. 이승엽은 10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이자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되었다.

부문 이름 소속
투수 에릭 해커 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 두산 베어스
1루수 에릭 테임즈 NC 다이노스
2루수 야마이코 나바로 삼성 라이온즈
3루수 박석민 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재호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현수
유한준
나성범
두산 베어스
KT 위즈
NC 다이노스
지명타자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