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레바논 시위(아랍어: الاحتجاجات اللبنانية 2015)는 레바논 수도에 위치한 쓰레기 매립지가 한달 전 폐쇄된 이후 정부가 폐기물 처리에 실패하여 일어난 시위이다.[3] 시위대는 앗샤압 유리드 으스꽛 안니담(아랍어: الشعب يريد إسقاط النظام)를 외치면서 이에 항의하고 있다.[3] 이 문구는 지난 아랍의 봄 시기에 널리 쓰였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