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루한스크 주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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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루한스크 주 주민투표
날짜 2014년 5월 11일
지역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
귀하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의 독립을 지지하십니까?
  
96.2%
아니오
  
3.8%
투표율 :
75%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의 주장)[1]
24% (우크라이나 내무부의 주장)[2][3]

2014년 루한스크 주 주민투표(러시아어: Референдум о самоопределении Луганс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는 2014년 4월 28일 우크라이나 루한스크의 인민 민병대가 주민투표를 선언한 뒤 2014년 5월 11일 루한스크주의 절반을 통제하고 있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에서 진행한 주민투표이다.[4][5][6][7] 이후 2014년 5월 18일 공화국의 미래에 대한 두 번째 주민투표를 열 예정이다.[8] 그러나, 주민투표 이후 인민 공화국 측에서 독립 선언 이후 러시아로 병합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힌 이후,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과 함께 신러시아 인민 공화국을 세울 예정이라고 말했다.[9] 결국, 두 인민 공화국은 5월 24일 노보로시야 연방국을 선포하며 합병하였다.

배경 및 준비 과정[편집]

국민투표를 하겠다는 결정의 원인 중 하나는 키예프의 과도 정부에 저항하여 주 경계 내에서 현재의 헌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저항 중 하나였다.

질문[편집]

투표에서 물어본 질문은 다음과 같다.

  • "귀하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의 독립 선언을 지지하십니까?"[10]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96% residents of Luhansk region back independence of "Luhansk Republic" - referendum organizers
  2. Луганські сепаратисти оголосили остаточні результати "референдуму"
  3. Турчинов спростував описані сепаратистами чудеса явки на "референдум"
  4. Ополченцы: в Луганской области завершается подготовка к референдуму | РИА Новости
  5. Webb, Isaac (2014년 5월 12일). “Turchynov calls referendums in Donetsk, Luhansk oblasts 'a farce'. 《Kyiv Post》. 2014년 5월 12일에 확인함. 
  6. “Lugansk and Donetsk regions vote for self-determination”. Russia Today. 2014년 5월 11일. 
  7. “Явка на референдуме в Луганской области на 10.00 мск составила 22%”. RIA Novosti. 2014년 5월 11일. 
  8. Сторонники федерализации заняли здание госадминистрации Станично-Луганского района — Первый канал
  9. «Донецкая народная республика» хочет объединиться с Луганской областью
  10. “Явка на референдуме в Луганской области составила 65% Политика Top.rbc.ru”. RBC. 2014년 5월 11일. 2014년 6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5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