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루한스크 주 주민투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4년 루한스크 주 주민투표
날짜 2014년 5월 11일
지역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
귀하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의 독립을 지지하십니까?
  
96.2%
아니오
  
3.8%
투표율 :
75%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의 주장)[1]
24% (우크라이나 내무부의 주장)[2][3]

2014년 루한스크 주 주민투표(러시아어: Референдум о самоопределении Луганс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는 2014년 4월 28일 우크라이나 루한스크의 인민 민병대가 주민투표를 선언한 뒤 2014년 5월 11일 루한스크주의 절반을 통제하고 있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에서 진행한 주민투표이다.[4][5][6][7] 이후 2014년 5월 18일 공화국의 미래에 대한 두 번째 주민투표를 열 예정이다.[8] 그러나, 주민투표 이후 인민 공화국 측에서 독립 선언 이후 러시아로 병합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힌 이후,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과 함께 신러시아 인민 공화국을 세울 예정이라고 말했다.[9] 결국, 두 인민 공화국은 5월 24일 노보로시야 연방국을 선포하며 합병하였다.

배경 및 준비 과정[편집]

국민투표를 하겠다는 결정의 원인 중 하나는 키예프의 과도 정부에 저항하여 주 경계 내에서 현재의 헌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저항 중 하나였다.

질문[편집]

투표에서 물어본 질문은 다음과 같다.

  • "귀하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의 독립 선언을 지지하십니까?"[10]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