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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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롯데 자이언츠KBO 리그에 참가한 26번째 시즌이다. 강병철 감독이 팀을 이끈 3번째 임기의 마지막 시즌으로, 손민한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거포 호세의 중도 퇴출 뿐 아니라 마무리 투수 부재 때문에 영입한 호세 카브레라도 100% 만족을 주지 못해[1] 8팀 중 정규시즌 7위에 그쳐 7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선수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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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윤욱재 객원기자 (2008년 9월 17일). '가을야구行' 롯데, 8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데일리. 2021년 9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