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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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2012년 ←
2016년 4월 13일
국회의원 목록
→ 2020년

선출의석: 300석
과반의석: 151석
투표율 58.0%
  제1당 제2당
  Kim Jongin's press conference in 2016 (cropped to Kim).jpg Kim Moosung and Moon Jaein in 2015 (cropped to Kim, upright).jpg
지도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정당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지도자 취임 2016년 1월 27일 2014년 7월 14일
지도자 선거구 비례대표 2번 부산 중구·영도구
이전선거 결과 127석
(민주통합)
157석
(새누리+자유선진)
선거전 의석수 102석 146석
선거후 의석수 123석 122석
의석 증감 증가 21 감소 24
득표수 6,069,744 7,960,272
득표율 25.5% 33.5%
득표율 증감 감소 11.0%p 감소 12.5%p

  제3당 제4당
  Ahn Cheol-Soo cropped (election infobox).jpg Sim Sangjung and Moon Jaein in 2015 (cropped to Sim).jpg
지도자 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
심상정
상임대표
정당 국민의당 정의당
지도자 취임 2016년 2월 24일 2015년 7월 18일
지도자 선거구 서울 노원구 병
광주 서구 을
경기 고양시 갑
이전선거 결과 신생 정당 신생 정당
선거전 의석수 20석 5석
선거후 의석수 38석 6석
의석 증감 증가 18 증가 1
득표수 6,355,572 1,719,891
득표율 26.7% 7.2%
득표율 증감 증가 26.7%p 증가 7.2%p

2016 South Korean election constituency results no llang.svg


South Korean Legislative Election 2016.svg

정당별 의석 획득 수
새누리당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무소속

선거전 의장

정의화
새누리당

의장 당선자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大韓民國第20代國會議員選擧)는 대한민국에서 2016년 5월 30일부터 4년 임기의 제20대 국회의원(第20代國會議員)을 선출하는 선거이다.

선거일은 2016년 4월 13일,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고, 사전 투표 제도가 실시되었다. 또한 2016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도 동시에 실시되었다.

선거 개요[편집]

선거권과 피선거권[편집]

선거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민(선거일의 24시에 만 19세가 되는 1997년 4월 14일 출생자를 포함한다)은 공직선거법 제18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부 선거권이 있다.

선거일 기준으로 만 25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민은 공직선거법 제19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피선거권이 있다.

선거구[편집]

선출되는 국회의원 정수는 19대 총선과 같은 300명(지역구 253명, 비례대표 47명)으로, 19대 총선에 비해 지역구 국회의원 수는 7명이 늘고 비례대표 국회의원 수는 7명이 줄었다.

이는 2014년 10월 30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선거구의 인구 편차가 2:1을 초과하면 위헌이고 각 선거구의 인구는 선거구 인구 평균의 ±⅓배 이내여야 한다'고 판결하여 종전에 3:1이었던 지역구 인구 편차 기준을 강화했기 때문이다.[1] 이 결정에 따라 20대 총선에 앞서 지역구가 대폭 조정되었다.

국회는 2015년 10월 말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국회의원 지역구의 인구 하한을 14만 명, 인구 상한을 28만명으로 정하여 19대 총선보다 서울 1, 인천 1, 대전 1, 경기 8, 충남 1석을 각각 늘리고, 강원 1, 전북 1, 전남 1, 경북 2석을 각각 줄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2016년 3월 2일 통과시켰다.[2]

  • 선거구 변동사항
지역 19대 국회 지역구 20대 국회 지역구 비교
서울 강서구 갑/을 강서구 갑/을/병 1석 증가
강남구 갑/을 강남구 갑/을/병
중구 중구·성동구 갑/을 1석 감소
성동구 갑/을
부산 중구·동구 중구·영도구 1석 감소
영도구
서구 서구·동구
해운대구·기장군 갑/을 해운대구 갑/을 1석 증가
기장군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관할구역 조정
서구·강화군 갑/을 서구 갑/을
연수구 연수구 갑/을 1석 증가
대전 유성구 유성구 갑/을 1석 증가
광주 동구 동구·남구 갑/을 선거구 통폐합 및 명칭변경
남구
경기 수원시 갑/을/병/정 수원시 갑/을/병/정/무[3] 1석 증가
용인시 갑/을/병 용인시 갑/을/병/정
남양주시 갑/을 남양주시 갑/을/병
화성시 갑/을 화성시 갑/을/병
군포시 군포시 갑/을
김포시 김포시 갑/을
광주시 광주시 갑/을
양주시·동두천시 양주시 관할구역 조정
1석 증가
동두천시·연천군
포천시·연천군 포천시·가평군
여주시·양평군·가평군 여주시·양평군
강원 홍천군·횡성군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선거구 통폐합
1석 감소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영월군·평창군·태백시·정선군 횡성군·영월군·평창군·태백시·정선군
경북 영주시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선거구 재조정
2석 감소
문경시·예천군
영천시 영천시·청도군
경산시·청도군 경산시
상주시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군위군·의성군·청송군
경남 양산시 양산시 갑/을 1석 증가
밀양시·창녕군 밀양시·창녕군·의령군·함안군 관할구역 조정
1석 감소
의령군·함안군·합천군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산청군·거창군·함양군
충북 영동군·보은군·옥천군 영동군·보은군·옥천군·괴산군 관할구역 조정
증평군·음성군·괴산군·진천군 증평군·음성군·진천군
충남 천안시 갑/을 천안시 갑/을/병 1석 증가
아산시 아산시 갑/을
공주시 공주시·청양군·부여군 선거구 통폐합
1석 감소
청양군·부여군
전북 정읍시 정읍시·고창군 선거구 통폐합
1석 감소
고창군·부안군 김제시·부안군
김제시·완주군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임실군·무주군·진안군·장수군
남원시·순창군 남원시·순창군·임실군
전남 순천시·곡성군 순천시 관할구역 조정
광양시·구례군 곡성군·광양시·구례군
고흥군·보성군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관할구역 조정
1석 감소
장흥군·강진군·영암군
무안군·신안군 영암군·무안군·신안군

공식 선거운동[편집]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2016년 3월 31일 0시부터 4월 12일 24시까지이다.[4] 후보자들은 공개된 장소에서 확성장치를 이용한 유세 연설, 문자메시지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단, 휴대용 확성장치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제한하는 등 방법에 따라 시간의 제한이 있다. 후보자와 그 배우자(또는 후보자가 신고한 후보자의 직계존비속 중 1인),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회계책임자는 어깨에 띠를 두르거나, 기타 소품을 붙이거나 지니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정당이름이나 후보자의 성명·사진, 또는 이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의 현수막이나 시설물, 인쇄물을 설치하거나 나누어주는 행위는 법에 따라 정당과 후보자에게만 허용된다. [5][6]

공직선거법이나 다른 법률에서 제한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유권자도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일반인도 인터넷, 이메일, 문자메시지, 유선 전화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하다. 그러나 후보자 및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에 관련한 출생지·가족관계·신분·직업·경력·재산·행위·소속단체, 특정인·특정단체로부터의 지지여부 등에 대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하거나, 특정 지역·지역인 또는 성별을 공연히 비하·모욕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또한 선거 운동에 대한 대가를 요구하거나 받을 수 없다. [5][6]

정당별 후보자 선출[편집]

새누리당[편집]

현역 의원 157명중 59명이 교체되면서 새누리당의 현역의원 교체율은 37.6%이다.

더불어민주당[편집]

현역 의원 110명중 32명이 교체되어 더불어민주당의 현역의원 교체율은 29.1%이다.

국민의당[편집]

현역 의원 21명중 5명이 교체되어 국민의당의 현역의원 교체율은 23.8%이다.

정의당[편집]

참여 정당[편집]

제20대 총선에는 다음과 같은 정당들이 후보로 등록하였다.[7][8]

지역구 후보자를 낸 정당 및 후보자 수
기호 정당 비고
1 새누리당 지역구 국회의원 5명 이상 또는 19대 총선 또는 6회 지선에서 정당 득표율 3% 이상을 얻은 정당은 고정기호로 배정된다.
2 더불어민주당
3 국민의당
4 정의당
(5) 기독자유당 국회의원 1명을 보유하여 우선권이 있다. 기독자유당과 민주당 간의 기호는 추첨에 의해 배정되는데 동시에 입후보한 지역이 없으므로 두 정당 후보는 항상 5번을 받게 된다. 단, 후보를 내지 않는 경우 변동 기호로 채워진다.
민주당



가자코리아 가나다 순서로 채워진다. 무소속은 정당 후순으로 배정되며, 복수의 무소속 후보는 추첨에 따라 배정된다.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공화당
노동당
녹색당
대한민국당
민중연합당
복지국가당
진리대한당
친반통합
친반통일당
친반평화통일당
통일한국당
한국국민당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자를 낸 정당
기호 정당
1 새누리당
2 더불어민주당
3 국민의당
4 정의당
5 기독자유당
6 민주당
7 가자코리아
8 일제·위안부·인권정당
9 개혁국민신당
10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11 공화당
12 그린불교연합당
13 기독민주당
14 노동당
15 녹색당
16 민중연합당
17 복지국가당
18 친반통일당
19 통일한국당
20 한국국민당
21 한나라당

정당별 주요 공약[편집]

안보[편집]

국가 안보 문제는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논쟁거리로, 국민의당은 다른 정책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강경 재제 입장을 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과거 햇볕정책이나 개성공단 가동을 비판했다.[9] 개성공단은 대한민국 정부의 결정에 따라 2016년 2월에 철수되었다.[10]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반대로 경제적인 이유에서라도 개성공단을 재개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11]

경제[편집]

최근 대한민국 정부의 채무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12] 새누리당은 친기업적인 정책을 위해 경제 개혁을 원하는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높은 청년 실업율과 저조한 경제성장율 이유로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고 있다.[13]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사용자에게 맞추어 노동자계약의 유연성을 높이는 노동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나, 노조는 이에 노동기본권리를 무력화 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14]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여당의 경제정책 실패성을 부각하며,[15] 경제민주화를 통해 재벌을 규제하고 중소상인을 활성화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16]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연금과 최저임금의 인상, 청년일자리 확대를 공약으로 삼았다.[13][17]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공약에 의해 노동시장에 부정적인 역향을 끼칠거라는 비판도 존재한다.[17]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는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모두 새로운 경제활성화 방안을 가져오는데 실패했다고 비판했다.[18]

사회[편집]

새누리당의 김무성 대표는 용인에서의 연설에서 동성애가 '인륜에 반하는 것'으로,[15] 성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하는 후보들을 낙선시켜야 한다고 발언하였다.[19] 그는 또한 군형법에서 계간죄를 폐지하는 개정안을 지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남인순 후보가 극단적인 '동성애 옹호자'라고 주장했다.[15] 기독자유당 또한 동성애혐오발언을 반복하였으며, 대한민국을 '동성애와 무슬림으로 부터 지켜야 한다'는 선거구호를 사용하였다.

선거 전의 여론 조사[편집]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 그래프

총선 이전 여론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줄곧 1위를 달렸다. 또한 야당이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으로 분열해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점치는 분석이 우세했다. 실제로 각종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은 계속해서 1위를 유지했다.

여론조사 공표기간 이후 언론의 판세 분석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130~150석, 더불어민주당은 80~120석, 국민의당은 20~40석, 정의당 10석 이내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됐다.[20][21] 청와대에서는 새누리당이 140석 초반을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22]

기관 날짜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기타·무응답
한국리서치[23] 2016년 2월 25일 31.3 % 10.6 % 4.9 % 1.4 % 51.8 %
리얼미터[24] 42.0 % 26.4 % 12.0 % 5.9 % 13.7 %
한국갤럽[25] 2016년 2월 26일 42.0 % 19.0 % 8.0 % 3.0 % 28.0 %
리얼미터[26] 2016년 2월 29일 43.5 % 26.7 % 12.1 % 4.7 % 13.0 %
알앤써치[27] 2016년 3월 2일 37.5 % 24.5 % 8.9 % 5.3 % 23.8 %
리얼미터[28] 2016년 3월 3일 45.0 % 28.1 % 11.0 % 4.4 % 11.5 %
한국갤럽[29] 2016년 3월 4일 38.0 % 23.0 % 9.0 % 4.0 % 26.0 %
미디어리서치[30] 2016년 3월 5일 33.3 % 22.2 % 5.7 % 1.8 % 37.0 %
조원씨앤아이[31] 2016년 3월 7일 44.5 % 24.1 % 13.3 % 4.7 % 13.4 %
리얼미터[32] 43.7 % 28.0 % 11.5 % 4.5 % 12.3 %
알앤써치[33] 2016년 3월 9일 40.1 % 26.0 % 10.6 % 4.1 % 19.3 %
리얼미터[34] 2016년 3월 10일 45.0 % 29.1 % 10.8 % 4.4 % 10.7 %
한국갤럽[35] 2016년 3월 11일 39.0 % 23.0 % 8.0 % 4.0 % 26.0 %
리얼미터 [36][37] 2016년 3월 14일 44.1 % 27.8 % 11.1 % 5.7 % 11.3 %
2016년 3월 17일 40.7 % 29.3 % 12.2 % 7.8 % 10.0 %
한국갤럽[38] 2016년 3월 18일 41.0 % 20.0 % 8.0 % 7.0 % 24.0 %
리얼미터[39][40] 2016년 3월 21일 41.5 % 28.3 % 12.3 % 6.9 % 11.0 %
2016년 3월 24일 39.6 % 25.7 % 14.0 % 7.7 % 13.0 %
한국갤럽[41] 2016년 3월 25일 39.0 % 21.0 % 8.0 % 5.0 % 27.0 %
리얼미터[42] 2016년 3월 28일 38.3 % 24.9 % 14.0 % 8.5 % 14.3 %
TNS[43] 2016년 3월 29일 33.0 % 28.5 % 9.6 % 5.2 % 23.7 %
알앤써치[44] 2016년 3월 30일 35.8 % 22.4 % 11.5 % 8.0 % 22.3 %
리얼미터[45] 2016년 3월 31일 37.7 % 25.2 % 14.8 % 8.9 % 13.4 %
리서치앤리서치[46] 2016년 4월 1일 33.3 % 24.9 % 10.9 % 5.1 % 25.8 %
한국리서치[47] 30.9 % 22.7 % 11.8 % 5.7 % 29.0 %
한국갤럽[48] 37.0 % 21.0 % 12.0 % 5.0 % 25.0 %
리얼미터[49][50] 2016년 4월 4일 37.1 % 26.2 % 14.8 % 8.5 % 13.4 %
2016년 4월 7일 34.4 % 27.3 % 16.8 % 8.3 % 13.2 %
한국리서치[51] 2016년 4월 8일 28.4 % 21.7 % 16.9 % 4.4 % 28.6 %
한국갤럽[52] 39.0 % 21.0 % 14.0 % 5.0 % 21.0 %
20대 총선 2016년 4월 13일 33.5 % 25.5 % 26.7 % 7.2 % 7 %

선거 당일의 출구 조사[편집]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은 118~147석, 더불어민주당은 97~128석, 국민의당은 31~43석, 정의당은 3~7석, 무소속은 8~20석을 차지할 것으로 보며,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이 접전 중인 가운데 새누리당이 근소하게 우세하다고 예상하였다.

방송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KBS[53] 121∼143석 101∼123석 34∼41석 5~6석 10~14석
MBC[53] 118~136석 107~128석 32~42석 4~7석 9~16석
SBS[53] 123~147석 97~120석 31~43석 3~4석 8~20석
20대 총선 122석 123석 38석 6석 11석

지역구 의원 출구조사 결과[편집]

2016년 총선은 그간 총선에서 볼 수 없을만큼 다양한 선거구에서 출구조사 결과 경합양상을 드러낸 선거이다. 253곳의 선거구 가운데 88곳이 경합 양상을 보였는데, 이는 2,30대 유권자들의 투표율 증가와 더불어 5,60대 유권자들의 투표율 감소가 묘한 앙상블을 형성했을 것으로 추론한다. (아래 표에서는 경합 지역구를 포함해 출구조사에서 '1위'를 한 지역을 모두 덧붙인 결과임을 미리 일러둔다.)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합 계

서울

12 36 1 49

경기

20 39 1 60

인천

4 6 1 2 13

강원

7 1 8

대전

3 4 7

세종, 충남

8 3 1 12

충북

5 3 8

광주

8 8

전남

1 9 10

전북

1 3 6 10

대구

8 1 3 12

경북

13 13

부산

12 5 1 18

울산

3 3 6

경남

12 2 1 1 16

제주

1 2 3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편집]

경합 지역 수 1위 적중 1위 불발

서울

20/49 17 3

부산

7/18 4 3

인천

6/13 4 2

대구

0/12 0 0

광주

1/8 1 0

대전

2/7 2 0

울산

2/6 2 0

경기

21/63 20 1

강원

4/8 3 1

충남·세종

4/12 2 2

충북

3/8 3 0

전북

4/10 3 1

전남

4/10 3 1

경북

2/13 2 0

경남

5/16 3 2

제주

3/3 2 1
  • 출구조사 3者 경합구도
1위 vs 2위 vs 3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예측 3위 % 1-2위 편차 1-3위 편차 실제 1위 % 실제 2위 % 실제 3위 %

인천 중·동·강화·옹진

안상수 (무소속) Vs 배준영 (새누리) Vs 조택상 (정의) 31.7 28.5 25.8 3.2 5.9 안상수 31.9 배준영 30.6 조택상 22.6

경기 안산 상록을

김철민 (더민주) Vs 김영환 (국민) Vs 홍장표 (새누리) 35.8 34.5 29.6 1.3 6.2 김철민 34.0 김영환 33.5 홍장표 32.5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서울

서울 지역의 예측 경합 지역은 총 20곳으로, 주로 서울 서남권과 송파구에 경합지역이 몰렸다 (전체 경합 지역의 55%). 서울 지역 경합 지역구에서 1위 적중률은 85%로 나타났다. (서울 관악갑, 송파갑, 강남을에서 틀림)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새누리) Vs 정호준 (국민) 39.4 33.5 5.9 39.4 33.5

38.0 36.3

서울 용산

진영 (더민주) Vs 황춘자 (새누리) 43.7 39.4 4.3 43.7 39.4

42.8 39.9

서울 동대문갑

안규백 (더민주) Vs 허용범 (새누리) 41.3 39.5 1.8 41.3 39.5

42.8 38.3

서울 광진갑

전혜숙 (더민주) Vs 정송학 (새누리) 42.2 37.2 5.0 42.2 37.2

40.7 37.9

서울 강북갑

정양석 (새누리) Vs 천준호 (더민주) 38.4 35.7 2.7 38.4 35.7

39.5 34.7

서울 도봉을

김선동 (새누리) Vs 오기형 (더민주) 43.5 37.7 5.8 43.5 37.7

43.7 36.4

서울 노원갑

고용진 (더민주) Vs 이노근 (새누리) 42.1 39.1 3.0 42.1 39.1

41.8 39.4

서울 양천을

김용태 (새누리) Vs 이용선 (더민주) 41.2 40.6 0.6 41.2 40.6

42.0 39.9

서울 강서갑

금태섭 (더민주) Vs 구상찬 (새누리) 36.8 34.4 2.4 36.8 34.4

37.2 32.2

서울 금천

이훈 (더민주) Vs 한인수 (새누리) 36.7 34.1 2.6 36.7 34.1

38.1 34.6

서울 영등포갑

김영주 (더민주) Vs 박선규 (새누리) 44.4 39.4 5.0 44.4 39.4

45.3 39.8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 (더민주) Vs 권영세 (새누리) 39.7 39.6 0.1 39.7 39.6

41.1 37.7

서울 동작갑

김병기 (더민주) Vs 이상휘 (새누리) 35.8 35.6 0.2 35.8 35.6

36.5 34.7

서울 관악갑

유기홍 (더민주) Vs 김성식 (국민) 39.6 38.3 1.3 39.6 38.3

37.6 38.4

서울 관악을

오신환 (새누리) Vs 정태호 (더민주) 37.2 35.9 1.3 37.2 35.9

37.1 36.4

서울 강남을

김종훈 (새누리) Vs 전현희 (더민주) 48.3 48.2 0.1 48.3 48.2

44.4 51.5

서울 송파갑

박성수 (더민주) Vs 박인숙 (새누리) 43.1 42.4 0.7 43.1 42.4

41.7 44.0

서울 송파을

최명길 (더민주) Vs 김영순 (무소속) 43.2 42.9 0.3 43.2 42.9

44.0 39.5

서울 송파병

남인순 (더민주) Vs 김을동 (새누리) 44.7 39.7 5.0 44.7 39.7

44.9 39.7

서울 강동을

심재권 (더민주) Vs 이재영 (새누리) 42.2 37.0 5.2 42.2 37.0

41.2 38.0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부산

부산 지역 경합 지역구에서 1위 적중률은 57%로 나타났다. (부산 부산진갑, 연제, 사상에서 틀림)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부산 부산진갑

나성린(새누리) Vs 김영춘(더민주) 49.1 47.6 1.5 49.1 47.6

46.5 49.6

부산 남갑

김정훈(새누리) Vs 이정환(더민주) 51.6 48.4 3.2 51.6 48.4

52.0 48.0

부산 남을

박재호(더민주) Vs 서용교(새누리) 48.0 44.5 3.5 48.0 44.5

48.1 43.5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더민주) Vs 박민식(새누리) 51.5 48.5 3.0 51.5 48.5

55.9 44.1

부산 사하갑

최인호(더민주) Vs 김척수(새누리) 47.7 47.2 0.5 47.7 47.2

49.4 45.4

부산 연제

김희정(새누리) Vs 김해영(더민주) 50.7 49.3 1.4 50.7 49.3

48.4 51.6

부산 사상

배재정(더민주) Vs 장제원(무소속) 36.8 36.0 0.8 36.8 36.0

35.9 37.5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인천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경합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인천 남갑

홍일표 (새누리) Vs 허종식 (더민주) 41.4 39.2 2.2 41.4 39.2

44.8 35.5

인천 연수갑

정승연 (새누리) Vs 박찬대 (더민주) 40.6 40.4 0.2 40.6 40.4

40.3 40.6

인천 부평갑

문병호 (국민) Vs 정유섭 (새누리) 35.3 33.6 1.7 35.3 33.6

34.19 34.21

인천 계양갑

유동수 (더민주) Vs 오성규 (새누리) 43.8 38.1 5.7 43.8 38.1

43.5 36.7

인천 서갑

이학재 (새누리) Vs 김교흥 (더민주) 44.6 39.2 5.4 44.6 39.2

44.5 38.2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대구

대구는 출구조사 결과 경합 지역이 없었다.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대전

대전 지역 경합 지역구에서 1위 적중률은 100%로 나타났다.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대전 동구

이장우(새누리) Vs 강래구(더민주) 43.3 40.4 2.9 43.3 40.4

44.0 37.4

대전 중구

이은권(새누리) Vs 송행수(더민주) 40.5 38.1 2.4 40.5 38.1

41.6 33.9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광주

광주 지역 경합 지역구에서 1위 적중률은 100%로 나타났다.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광주 광산을

권은희(국민) Vs 이용섭(더민주) 49.4 44.5 4.9 49.4 44.5

50.1 43.3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울산

울산 지역 경합 지역구에서 1위 적중률은 100%로 나타났다.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울산 남갑

이채익(새누리) Vs 심규명(더민주) 42.0 41.7 0.3 42.0 41.7

42.2 39.8

울산 남을

박맹우(새누리) Vs 송철호(무소속) 45.7 38.9 6.8 45.7 38.9

43.0 40.6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경기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경합 후보 비교 실제 결과

경기 수원병

김영진 (더민주) Vs 김용남 (새누리) 53.3 46.7 6.6 53.3 46.7

53.9 46.1

경기 성남 중원

신상진 (새누리) Vs 은수미 (더민주) 43.1 40.4 2.7 43.1 40.4

43.4 38.9

경기 안양 동안을

심재철 (새누리) Vs 이정국 (더민주) 42.6 38.0 4.6 42.6 38.0

41.5 39.5

경기 부천 원미갑

김경협 (더민주) Vs 이음재 (새누리) 41.4 35.4 6.0 41.4 35.4

42.4 34.6

경기 평택을

유의동 (새누리) Vs 김선기 (더민주) 39.5 34.2 5.3 39.5 34.2

40.6 33.5

경기 안산 단원갑

김명연 (새누리) Vs 고영인 (더민주) 38.0 36.0 2.0 38.0 36.0

39.3 36.2

경기 안산 단원을

박순자 (새누리) Vs 부좌현 (국민) 36.1 33.8 2.3 36.1 33.8

38.1 33.2

경기 고양을

정재호 (더민주) Vs 김태원 (새누리) 43.7 41.4 2.3 43.7 41.4

42.3 41.3

경기 의왕·과천

신창현 (더민주) Vs 박요찬 (새누리) 41.7 37.4 4.3 41.7 37.4

41.4 38.0

경기 구리

윤호중 (더민주) Vs 박창식 (새누리) 44.0 38.5 5.5 44.0 38.5

46.6 37.1

경기 남양주갑

심장수 (새누리) Vs 조응천 (더민주) 41.3 39.2 2.1 41.3 39.2

39.8 40.1

경기 남양주을

김한정 (더민주) Vs 김성태 (새누리) 37.6 35.8 1.8 37.6 35.8

38.6 34.2

경기 남양주병

주광덕 (새누리) Vs 최민희 (더민주) 40.2 38.9 1.3 40.2 38.9

42.5 38.4

경기 시흥갑

함진규 (새누리) Vs 백원우 (더민주) 45.5 41.9 3.6 45.5 41.9

46.4 41.2

경기 군포갑

김정우 (더민주) Vs 심규철 (새누리) 41.2 36.2 5.0 41.2 36.2

38.5 37.4

경기 용인갑

이우현 (새누리) Vs 백군기 (더민주) 42.6 37.2 5.4 42.6 37.2

44.9 36.3

경기 용인병

한선교 (새누리) Vs 이우현 (더민주) 42.6 39.2 3.4 42.6 39.2

42.2 37.4

경기 파주을

박 정 (더민주) Vs 황진하 (새누리) 45.6 43.0 2.6 45.6 43.0

47.1 40.3

경기 김포을

홍철호 (새누리) Vs 정하영 (더민주) 46.2 43.6 2.6 46.2 43.6

46.8 41.1

경기 광주갑

소병훈 (더민주) Vs 정진섭 (새누리) 50.3 49.7 0.6 50.3 49.7

51.5 48.5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강원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강원 춘천

김진태 (새누리) Vs 허 영 (더민주) 49.0 47.4 1.6 49.0 47.4

50.5 45.9

강원 원주갑

김기선 (새누리) Vs 권성중 (더민주) 45.7 43.8 1.9 45.7 43.8

44.04 43.86

강원 원주을

이강후 (새누리) Vs 송기헌 (더민주) 45.8 43.8 2.0 45.8 43.8

43.8 44.3

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염동열 (새누리) Vs 김진선 (무소속) 41.4 39.9 1.5 41.4 39.9

40.7 39.5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충남·세종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 (새누리) Vs 박수현 (더민주) 48.5 45.2 3.3 48.5 45.2

48.1 45.0

충남 서산·태안

성일종 (새누리) Vs 조한기 (더민주) 41.3 34.0 7.3 41.3 34.0

39.1 37.3

충남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새누리) Vs 김종민 (더민주) 44.2 43.2 1.0 44.2 43.2

42.6 43.6

충남 당진

김동완 (새누리) Vs 어기구 (더민주) 42.2 39.8 2.4 42.2 39.8

38.8 40.4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충북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새누리) Vs 한범덕(더민주) 49.8 47.0 2.8 49.8 47.0

49.3 47.1

충북 청주 서원

오제세(더민주) Vs 최현호(새누리) 44.3 41.8 2.5 44.3 41.8

43.5 42.2

충북 청주 청원

변재일(더민주) Vs 오성균(새누리) 44.2 39.2 5.0 44.2 39.2

42.6 38.8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전북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전북 전주갑

김윤덕 (더민주) Vs 김광수 (국민) 45.0 42.3 2.7 45.0 42.3

42.4 43.3

전북 전주을

정운천 (새누리) Vs 최형재 (더민주) 38.5 36.2 2.3 38.5 36.2

37.53 37.43

전북 전주병

정동영 (국민) Vs 김성주 (더민주) 48.6 46.7 1.9 48.6 46.7

47.7 47.0

전북 김제·부안

김종회 (국민) Vs 김춘진 (더민주) 44.8 43.0 1.8 44.8 43.0

46.0 42.9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전남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전남 순천

이정현 (새누리) Vs 노관규 (더민주) 44.1 39.5 4.6 44.1 39.5

44.5 39.1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국민) Vs 신정훈 (더민주) 49.4 43.6 5.8 49.4 43.6

51.1 44.2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강형욱 (국민) Vs 이개호 (더민주) 48.8 47.5 1.3 48.8 47.5

45.5 49.8

전남 영암·무안·신안

박준영 (국민) Vs 서삼석 (더민주) 42.3 39.1 3.2 42.3 39.1

41.7 38.5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경북

경북 지역 경합 지역구에서 1위 적중률은 100%로 나타났다.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경북 포항 북

김정재(새누리) Vs 박승호(무소속) 45.8 37.3 8.5 45.8 37.3

43.4 38.8

경북 영천·청도

이만희(새누리) Vs 최기문(무소속) 51.3 48.7 3.6 51.3 48.7

51.4 48.6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경남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경남 창원 마산 회원

윤한홍 (새누리) Vs 하귀남 (더민주) 47.4 45.3 2.1 47.4 45.3

47.8 43.7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조해진 (무소속) Vs 엄용수 (새누리) 42.2 40.4 1.8 42.2 40.4

38.7 41.6

경남 거제

김한표 (새누리) Vs 변광용 (더민주) 44.6 43.8 0.8 44.6 43.8

44.2 43.5

경남 양산갑

윤영석 (새누리) Vs 송인배 (더민주) 45.9 44.0 1.9 45.9 44.0

46.4 41.6

경남 양산을

이장권 (새누리) Vs 서형수 (더민주) 41.8 39.0 2.8 41.8 39.0

38.4 40.3

  • 출구조사 경합 예측지역 - 제주
1위 vs 2위 예측 1위 % 예측 2위 % 편차 1,2위 후보 비교 실제 결과

제주 제주갑

강창일(더민주) Vs 양치석(새누리) 46.8 40.1 6.7 46.8 40.1

48.0 36.7

제주 제주을

부상일(새누리) Vs 오영훈(더민주) 45.6 43.0 2.6 45.6 43.0

42.3 45.2

제주 서귀포

위성곤(더민주) Vs 강지용(새누리) 51.8 48.2 3.6 51.8 48.2

53.5 45.5

비례대표 의원 출구조사[편집]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은 15~19석, 더불어민주당은 11~14석, 국민의당은 12~14석, 정의당은 3~4석을 차지할 것으로 보며,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이 접전 중인 가운데 새누리당이 근소하게 우세하다고 예상하였다.

방송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KBS[54] 15~19석 11~14석 12~14석 3~4석
MBC[54]
SBS[54]
20대 총선 17석 13석 13석 4석

선거 결과[55][56][편집]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57]
투표율 : 58%
 %
40
30
20
10
0
33.5%
26.7%
25.5%
7.2%
7%
득실표율
2012년 선거와 정당별 득실율 비교
  %
 30
 25
 20
 15
 10
   5
   0
  -5
-10
-15
-12.5%
+26.7%
-11.0%
+7.2%
-0.2%


틀:선거도표/정비
지역구별 획득 의석 지도

총선 이후 언론은 일제히 이번 선거를 여권의 참패와 야권의 승리로 분석했다. 새누리당은 원내 과반수를 노렸으나 122석을 확보하는데 그쳐, 제2당으로 주저앉았다. 새누리당의 전통적 지지 지역인 서울 강남3구에서도 8석 중 3석을 빼앗겼고, 경기 성남 분당구 2군데도 모두 더민주에게 패배했다.특히 최악이었던 것은, 서울에서 12석을 차지했는데 그쳤다는 것이다. 이는 1988년 13대 총선에서 민주정의당이 획득한 10석보다 적은 의석 비율로 집권여당 사상 최악의 대참패였다. 반면 새누리당의 무덤으로 불리는 호남에서 전남 순천과 전북 전주을에서 각각 이정현 후보와 정운천 후보 등 2명의 당선자를 냈다는 점은 대패한 새누리당에게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에서 서울 49석 중 35석, 경기 60석 중 40석, 인천 13석 중 7석을 석권해 123석으로 새누리당을 제치고 제1당으로 올라섰다. 새누리당의 강세지역인 서울 용산,강남,분당, 강원에서 각각 의원을 배출하고 전통적 강세지역인 대구, 경남, 부산에서 총 9명의 당선자를 냈다. 반면 전통적 강세지역이었던 호남권에서 28석 중 3석을 제외한 25석을 국민의당과 새누리당에게 빼앗겼다는 점은 더불어민주당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겨졌다.

국민의당은 비례대표 결과에서 26.7%를 기록해 더민주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던 호남권 대부분 선거구에서 더민주 후보를 눌렀고, 서울에서도 2석 (노원 병,관악 갑)을 확보했다. 하지만 기대하고 있던 수도권에서 부진했다. 특히 당의 수도권 내 중진의원들이었던 문병호 의원(인천 부평갑)과 김영환 의원(경기 안산 상록을)의 낙선은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을 확실히 제압했다고 보기 어려웠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정의당은 당초 10석 이상을 목표로 설정했으나, 당의 대표선수라고 할 수 있는 노회찬 의원, 심상정 의원이 각각 당선된 지역구 2석(경남 창원 성산,경기 고양 갑)과 비례대표 4석 당선에 그쳤다.

한편으로 60석이 걸린 경기도에서 더민주가 40석을 차지하여 압승한 반면 새누리는 19석을 차지하는데 그쳤고 정의당은 고양시 갑에서만 당선했다. 특히 5석이 걸려 최대 승부처라 할 수 있는 수원시에서 더민주가 5석 모두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경기도 외곽지역 포천가평,동두천연천,여주양평,안성,평택 갑/을,이천,하남에서 전통적 강세지역에서 승리했지만 믿고 있던 광주 갑/을도 더민주에게 헌납하고 만다.

지역구 253석 가운데 비중이 상당히 높은 수도권에서 새누리당은 35석을 차지하며 2004년 탄핵 정국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다. 반면 더민주는 82석을 차지하였다. 한편 정의당도 1석을 얻고, 국민의당도 2석이나마 차지하여 수도권 지역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전체 지역구 당선인 253명 중 여성 당선자가 26명으로 10.27%를 차지했다. 이는 19대 총선의 7.72%보다 2.55% 증가한 수치로 역대 선거 중 가장 높다. 비례대표 당선자까지 합칠 경우 여성 당선자는 총 300명 중 51명으로 17%에 달한다. 19대 국회의 경우 14.7%였다. 여성 당선자의 비중이 가장 높은 정당은 정의당으로 6명 중 3명이 여성으로 50%에 해당한다. 새누리당은 12.3%, 더불어민주당은 19.5%, 국민의당은 23.7%이다.

초선 의원 비율은 44%인 132명으로, 16대 국회 40.7% 이후 가장 낮은 국회 물갈이 비율을 보였다.

최다선 당선자는 8선의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령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75세), 최연소 당선자는 국민의당 김수민 당선자다. (지역구 의원의 경우 최고령은 새누리당 서청원, 최연소는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당선자)

기독자유당이 득표율 2.5%로 국회 진출 턱밑까지 갔다. 덕분에 기독자유당은 원내 4당(새누리당, 더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외에 정부 보조금을 받는 유일한 정당이 되었다. 여담으로 기독자유당이슬람교 차별법, 핵무기 한반도 배치등 보수적인 공약을 내세웠다.

투표율[편집]

제20대 총선의 전국 평균투표율은 58.0 %로 집계되었다. 총 선거인수 42,100,398명 중 24,432,533명이 투표권을 행사하였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시간별 투표율 비교
7시 8시 9시 10시 11시 12시 13시[58] 14시 15시 16시 17시 18시
제20대 선거 1.8 % 4.1 % 7.1 % 11.2 % 16.1 % 21.0 % 37.9 % 42.3 % 46.5 % 50.2 % 53.5 % 58.0 %
제19대 선거 2.3 % 빈칸 8.9 % 빈칸 19.6 % 25.4 % 32.4 % 37.2 % 41.9 % 45.8 % 49.3 % 54.2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별 투표율 비교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재외국민[59]
제20대 선거 59.8 % 55.4 % 54.8 % 55.6 % 61.6 % 58.6 % 59.2 % 63.5 % 57.5 % 57.7 % 57.3 % 55.5 % 62.9 % 63.7 % 56.7 % 57.0 % 57.4 % 41.1 %
제19대 선거 55.5 % 54.6 % 52.3 % 51.4 % 52.7 % 54.2 % 55.7 % 59.2 % 52.6 % 55.7 % 54.6 % 52.4 % 53.6 % 56.7 % 56.0 % 57.2 % 54.7 % 45.7 %

정당별 의석 수[편집]

6 123 38 11 122
정의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새누리당
정당별 당선자 수 (명)
정당 지역구 비례대표 합계
더불어민주당 110 13 123
새누리당 105 17 122
국민의당 25 13 38
정의당 2 4 6
무소속 11 빈칸 11
합계 253 47 300

지역구별 획득 의석 수[편집]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합 계
서울 12 35 2 49
인천 4 7 2 13
경기 19 40 1 60
강원 6 1 1 8
대전 3 4 7
세종 1 1
충남 6 5 11
충북 5 3 8
광주 8 8
전남 1 1 8 10
전북 1 2 7 10
부산 12 5 1 18
울산 3 3 6
대구 8 1 3 12
경남 12 3 1 16
경북 13 13
제주 3 3

지역구 득표 결과[편집]

기호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인 비고
1 새누리당 9,200,690 38.3% 105
2 더불어민주당 8,881,369 37.0% 110
3 국민의당 3,565,451 14.9% 25
4 정의당 395,357 1.6% 2
(5) 기독자유당 1,376 0.01%
민주당 17,034 0.1%



가자코리아 253 0.001%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2,149 0.01%
공화당 3,268 0.01%
노동당 46,949 0.2%
녹색당 31,491 0.1%
대한민국당 264 0.001%
민중연합당 154,402 0.6%
복지국가당 1,295 0.005%
진리대한당 3,251 0.01%
친반통합 492 0.002%
친반통일당 9,394 0.04%
친반평화통일당 519 0.002%
통일한국당 846 0.004%
한국국민당 1,074 0.004%
한나라당 2,232 0.01%
무소속 1,683,264 7.0% 11
총합 24,002,420 253

비례대표 득표 결과[편집]

기호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인 비고
1 새누리당 7,960,272 33.50% 17
2 더불어민주당 6,069,744 25.54% 13
3 국민의당 6,355,572 26.74% 13
4 정의당 1,719,891 7.23% 4
5 기독자유당 626,853 2.63%
6 민주당 209,872 0.88%
7 가자코리아 27,103 0.11%
8 일제·위안부·인권정당 25,227 0.10%
9 개혁국민신당 11,981 0.05%
10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12,143 0.05%
11 공화당 12,295 0.05%
12 그린불교연합당 31,141 0.13%
13 기독민주당 129,978 0.54%
14 노동당 91,705 0.38%
15 녹색당 182,301 0.76%
16 민중연합당 145,624 0.61%
17 복지국가당 20,267 0.08%
18 친반통일당 9,710 0.04%
19 통일한국당 16,427 0.06%
20 한국국민당 16,407 0.06%
21 한나라당 86,464 0.36%
총합 23,760,977 47

새누리당은 19대 총선과 비교하여 수도권과 충청북도, 울산에서 지지율이 하락하였으며, 국민의당은 19대 총선의 민주통합당의 선호지역을 거의 그대로 계승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과 경상남도, 대구, 부산에서 소폭 상승하였다. 정의당은 통합진보당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지지율이 하락하였다. 특히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경상남도에서의 비례대표 득표율 하락폭이 컸으나, 세종시와 대전, 서울에서 의미있는 지지율을 얻었다.

정당별 반응[편집]

주요 정당의 역대 6공화국 총선 지지율 추이

새누리당[편집]

본래 180석 이상을 목표로 잡았던 새누리당은 여론조사 예측과 달리 국회 과반수는 물론 제1당 자리까지 잃게 되자 총선 결과에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 옥새파동으로 서울 2곳 (은평을,송파을), 대구 1곳 (동구을) 총 3곳에서 무공천으로 인해 더민주,무소속 후보[60]에게 내주기도 하였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4월 14일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의 제 20대 총선 득표율은 제 6 공화국 이후 치루어진 총선들 중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지역구 253석 중 비중이 높은 수도권 지역에서 대참패를 당하고 절대 강세지역인 대구에서는 대구 수성 갑, 대구 북구 을에서 더민주 김부겸, 무소속 홍의락 후보에게 패하였다. 부산에서 6석, 경남 4석, 울산 3석을 무소속, 야당 후보에게 내주었지만 그나마 경북에서 의석수 13석를 모두 석권한게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경남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 인 김해 갑/을, 경남 진보1번지 창원 성산, 신설 선거구 양산 을에서 정의당, 더민주에게 패배하였다. 울산에서는 지난 19대 총선에서 6석을 모두 석권했지만 20대에는 새누리 출신의 무소속 강길부의원 (울산 울주)이 재선에 성공하고 노동자들이 많이 사는 동구, 북구에서 무소속 후보에 패하고 결국 3석만을 차지했다. 호남에서는 2석을 얻어 대한민국 정치의 지역주의 해소의 계기를 마련했다. 다만 새누리 성향의 무소속 당선자를 모두 영입하더라도 과반수에 미치지 못한다.

더불어민주당[편집]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에서 압승했다. 특히 전통적인 새누리당 강세지역인 서울 강남권과 경기 성남 분당에서 5석를 획득하고 부산 5석, 경남 3석, 대구 1석을 획득하며 선전했다. 그러나 텃밭인 호남에서는 3석을 얻는데 그쳤다. 제주도에서 3석를 모두 차지했다. 지역구 110석 가운데 82석는 수도권이고, 나머지 28석는 비수도권이다. 호남의 민심에 어떻게 하는지 더민주에게도 큰 고민으로 되고있다.

국민의당[편집]

간신히 교섭단체 의석 수를 충족하던 국민의당은 20대 총선에서 지역구 25석, 비례 13석 총 38석을 확보하면서 크게 약진하였다. 하지만 기대하던 수도권에서는 2석 (서울 노원병, 서울 관악갑)을 확보하는데 그쳤다.

정의당[편집]

두 자릿수 의석을 목표로 한 정의당은 비록 6석(지역구2석, 비례4석)을 얻는데 그쳤지만, 두 지역구 의원인 심상정 상임대표와 노회찬 전 대표는 진보정당 최초로 3선 도전에 성공하였다.

기독자유당[편집]

KBS의 출구조사에서 최대 2석의 비례대표가 예측된다는 결과에 기독자유당은 기독교계열 정당으론 최초로 원내진입을 희망하였으나 3%의 턱을 넘지 못해 한석도 건지지 못했다. 기독자유당은 14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앞에서 모여 합정동 순교자 묘지와 조용기 목사를 방문한 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기도회를 열 예정이였지만, 모두 취소하였다.

무소속[편집]

20대 총선에서 무소속 당선자는 총 11명이다. 선거 이후 무소속 당선자들의 입당, 복당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무소속 11명 중 새누리당 출신은 부산 장제원, 대구 유승민, 주호영, 인천 윤상현, 안상수, 울산 강길부, 강원 이철규 7명이다.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선거 직후인 4월 15일 새누리당 성향 무소속 당선자들의 복당을 허용해야 한다고 밝혔다.[61][62]

세종 이해찬, 대구 홍의락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출신이다. 이해찬 당선자는 당선 직후 더민주 복당을 시사한 반면, 홍의락 당선자는 무소속으로 남겠다고 밝혔다.[63]통합진보당 출신인 울산 김종훈, 윤종오 당선자는 특정 정당 입당 의사를 밝히지 않았으나 일부 언론은 민중연합당 입당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총선관련 주요 이슈[편집]

새누리 개헌의석 여부[편집]

총선 전부터 정치권에선 여론조사를 근거로 새누리당 압승을 예상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2016년 초만 해도 새누리당이 헌법개정안을 단독으로 가결시킬 수 있는 2/3(300석 중 200석) 이상의 의석을 차지할 수 있으리라는 전망도 있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100석은 물론이고 70~80석만 얻는 참패를 당할 것이란 예측도 있었다. [64] 2016년 2월 들어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에서 갈라져 나오면서 새누리당의 20대 총선 승리가 굳어지는 듯했다.

그러나 새누리당 내부에서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계속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 영입인사를 연이어 발표하면서 조금씩 분위기가 반전되기 시작했다.

급기야 총선에 임박한 4월 4일에는 새누리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에서 새누리당의 총선 의석을 140석으로 전망하는 결과가 언론에 보도됐다. 여의도연구원은 서울 7곳, 경기도 20여 곳만이 당선 안정권이며, 영남권에서도 야당에 최소 8석을 빼앗길 것으로 전망했다.[65]

실제 총선 결과 새누리당은 수도권 122개 선거구에서 35곳에만 당선자를 냈고[66][67], 영남에서는 야권 및 무소속 후보가 17명 당선됐다.

지역구도 타파[편집]

2012년 19대 총선에서 호남 30개 선거구에서 새누리당은 단 1석도 확보하지 못했고, 2014년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전남 순천시, 곡성군 선거구에서 당선된 것이 유일한 성과였다. 반면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전남 순천 선거구에서 이정현, 전북 전주을 선거구에서 정운천 후보를 당선시켰다.

영남권의 경우 19대 총선에서 67개 선거구 중 63곳을 새누리당이 가져간 반면[68], 당시 제1야당 민주통합당은 부산 2석 (사상,사하 을), 경남 1석 (김해 갑)를 확보하는데 그쳤다. 반면 20대 총선에선 총 65개 선거구 중 더불어민주당이 9석, 정의당이 1석, 무소속이 7석(여당 성향 4, 야당 성향 3)을 확보했다.[69]

19대 총선에서 새누리 12, 민주통합당 10, 자유선진당 3석의 균형을 보여줬던 충청권(대전, 세종, 충북, 충남)은 20대 총선에서도 새누리 14, 더불어민주당 12, 무소속 1(야권성향)석을 기록했다.

한편, 새누리당의 전통적 강세지역인 서울 강남 3구(서초, 강남, 송파구)에서도 야당이 선전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7석를 모두 차지했는데 이번 20대 총선에서 강남 병 선거구가 신설되어 총 8석 중 더불어민주당이 3석(강남 을 전현희, 송파 을 최명길, 송파 병 남인순)을 확보했다. 새누리당도 5석(서초 갑 이혜훈, 서초 을 박성중, 강남 갑 이종구, 강남 병 이은재, 송파 갑 박인숙)의 의석수 방어를 성공했다. 강남 을의 경우 1992년 14대 총선 이후 민주당계 정당이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70] 언론은 보금자리 주택과 신도시 개발, 새누리당 강세지역으로 분류된 대치동이 강남 병 지역구으로 이동 등을 야당 승리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강남을의 경우 투표자가 가장 많은 세곡동(보금자리 주택단지)에서, 송파병의 경우 위례신도시가 있는 위례동에서 야당 후보가 과반수 이상을 득표했다.[71] 송파을에서는 새누리당 내부 공천파동으로 새누리당 후보가 아예 없었다.

야권분열[편집]

2016년 2월 2일 국민의당이 출범함에 따라 야권 분열이 현실화되면서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 전망이 더욱 힘을 얻었다.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대표는 4월 9일 광주광역시 유세에서 "지금 국민의당이 걷고 있는 길은 제1당에 어부지리를 줘 여당 의석을 늘려주는 것"이라고 말했고[72], 이에 앞선 3월 30일 노회찬 정의당 전 의원은 "결과적으로는 여권연대에 종사하는 꼴"이라며 야권연대를 거부한 국민의당을 비판했다.[73]

반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4월 9일 경기도 수원 유세장에서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새누리당 지지자분들이 이탈하고 있다"며 "그 이탈자들을 담을 그릇이 저희 국민의당이 되겠다"며 "1, 2번이 싸울 때 국민의당이 20대 국회에서 민생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겠다"[72]고 말했다. 안철수의 측근인 이태규 국민의당 전략홍보본부장은 4월 2일 인터뷰에서 "당 차원에서 연대나 단일화를 추진하지 않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추진할 경우에는 막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74]

총선 결과 새누리당은 122석에 그친 반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을 합친 야권은 총 167석을 확보해 결과적으로 새누리당의 어부지리 총선 승리는 현실화되지 않았다. 국민의당 이상돈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4월 13일 "야권 분열에 따른 야권 패배는 없었다"며 "오히려 기존의 여권 표를 상당히 많이 가져온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75]

언론 분석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후보가 모두 나온 지역구는 총 165곳이었다. 이 중 89곳에서 더민주 후보가, 25곳에서 국민의당 후보가 승리했다. 다만, 새누리당이 승리한 51곳 중 34곳은 더민주와 국민의당 후보의 득표율을 합치면 여권 후보에 앞섰다.[76]

소수정당 진출 여부[편집]

이번 총선에는 총 6곳의 원내정당과 15곳의 원외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냈다. 이 중 전국공통기호가 없는 기독자유당, 민주당 등 원내정당 2곳과, 노동당, 녹색당 등 원외정당들이 소수정당으로 분류된다. 이들이 비례대표 투표에서 3% 이상의 지지율(공직선거법 상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받을 수 있는 비율)을 받을 지가 관심사였다.

기독교 정당을 표방한 기독자유당은 2.63%를 얻어 간발의 차이로 20대 국회 입성에 실패했다. 역시 기독교 정당을 표방한 기독민주당은 0.5%를 기록했다. 신기남 의원이 소속한 민주당도 0.9% 득표에 그쳤다.[77]

진보주의 노선을 내세운 군소 진보정당도 모두 원내 진입에 실패했다. 녹색당은 0.8%를 득표해 19대 총선의 0.5%보다는 지지율을 높였지만 비례대표 당선엔 실패했다. 지역구 후보 중에선 대구 달서갑에 출마한 변홍철 후보가 30.1%를 득표해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0.38%를 득표한 노동당도 원내 진입에 실패했다. 노동당은 18대 총선에서 2.94%, 19대 총선에서 1.13%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지율 하락을 겪고 있다. 지역구 출마자 중에선 울산 중구에 출마한 이향희 후보가 20.5%를 득표해 2위에 올랐다.

통합진보당 인사들이 일부 소속되어 화제가 된 민중연합당은 0.61%로 역시 원내 진입에 실패했다.

2012년 새누리당의 과거 이름을 가져온 것으로 잠시 유명했던 한나라당은 0.4%를 기록했다. 기타 소수정당은 0.1% 내외에 그쳤다.

특징[편집]

제도[편집]

선거 결과[편집]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정당 의석수의 비중을 바꿔놓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78]
  • 온라인 설문조사[79]에 따르면, 응답자의 65.5%가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한 가장 큰 원인으로 '가계 부채 상승, 청년층의 고실업률 등 경제 정책 실패'를 꼽았다.
  •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호남권에서 3석만을 차지하고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에서 82석을 차지하여 총 123석으로, 새누리당 122석을 누르고 제1당이 되었다. 지역구별 획득 의석 지도는 새누리당이 훨씬 넓은데, 남한 전체 면적의 11.8%인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어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49.4%)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 경남 통영·고성 지역구는 새누리당 이군현 후보가 무투표 당선이 되었다. 이로 인해 투표율 조사에서 제외되었고 비례대표만 뽑았다.[80]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1], 국회의원선거구 획정시 허용되는 인구편차 기준 사건
  2.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 평균의 ±1/3 이내'를 기준으로 하면, 국회의원 지역구의 인구 상하한은 지역구 인구 평균의 0.6667(-0.3333) ~ 1.3333(+0.3333)이어야 한다.
    그러나, 20대 총선의 지역구국회의원 정수는 253명이고 획정 기준인 2015년 10월 말 대한민국의 주민등록 인구는 5150만0986 명이므로, 2016년에 정해진 국회의원 지역구의 인구 상하한(14만 ~ 28만 명)은 지역구 인구 평균(20만3561 명)의 0.6878(-0.3122) ~ 1.3756(+0.3756)이다. 헌법재판소 결정보다 선거구 인구 상하한이 높은 것은, 농촌 지역 등 인구 감소 지역의 선거구 수 감축을 줄이기 위해 선거구 인구 평균을 밑도는 지역구의 수가 인구 평균을 웃도는 지역구의 수보다 많을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지역구 의원 정수의 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3. 인구 50만 이상 시 지역 가운데 경남 창원시 이어 2번째이다.
  4. 김흥수 기자 (2016년 3월 3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13일 열전 돌입”. SBS 뉴스. 2016년 3월 31일에 확인함. 
  5. 류미나 기자 (2016년 3월 30일). “4·13총선 내일부터 공식선거운동…열전 13일 총력전(종합)”. 연합뉴스. 2016년 3월 31일에 확인함. 
  6. 이지선 기자 (2016년 3월 30일). “3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 …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 가능”. 경향신문. 2016년 3월 31일에 확인함. 
  7.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정당후보
  8.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비례정당후보
  9. “Policy competition disappears in election campaign”. 《The Korea Times》. 2016년 4월 12일.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10. McCurry, Justin (2016년 2월 10일). “Seoul shuts down joint North-South Korea industrial complex”. 《The Guardian.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11. “[Analysis] Parties’ unification, security and foreign affairs platforms for general elections”. 《The Hankyoreh》. 2016년 4월 10일.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12. “South Korea elections: Saenuri party looks to strengthen position”. BBC News. 2016년 4월 13일. 2016년 4월 13일에 확인함. 
  13. “South Korean Election Could Reinforce Status Quo”. Voice of America. 2016년 4월 13일. 2016년 4월 13일에 확인함. 
  14. “Korean Election Brings Park's Labor-Law Overhaul to a Crossroad”. Bloomberg. 2016년 4월 10일.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15. “Parties make last-ditch pleas for votes”. 《The Korea Herald》. 2016년 4월 11일.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16. Kim, Peter S. (2016년 4월 7일). “Will South Korea choose long-term economic reform or band-aid solutions?”. 《Nikkei Asian Review.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17. “Parties lack pragmatic plans for welfare”. 《The Korea Herald》. 2016년 4월 11일. 2016년 4월 13일에 확인함. 
  18. “Parties blame each other for weak economy”. 《The Korea Herald》. 2016년 4월 3일.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19. “김무성, "동성애 찬성 후보는 막아야 한다"” [Kim Moo-sung: "Candidates supporting homosexuality must be stopped"]. 《The Huffington Post Korea》. 2016년 4월 9일. 2016년 4월 12일에 확인함. 
  20.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5003
  2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406_0014005703&cID=10301&pID=10300
  22. http://news.joins.com/article/19856940
  23. “68%가 “반드시 투표”… 부동층 43% 넘어”. 한국일보. 2016년 2월 25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24. “[리얼미터 2월 4주차 주중동향] 취임 3주년 朴대통령 평가, 긍·부정 팽팽”. 리얼미터. 2016년 2월 25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25. “데일리 오피니언 제199호(2016년 2월 4주) (2월 통합 포함)”. 한국갤럽. 2016년 2월 26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26. “필리버스터 정국 속, 여·야 지지층 동반 결집”. 리얼미터. 2016년 2월 29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27. '날개 없는 추락' 국민의당, 정당 지지율 8.9%”. 데일리안. 2016년 3월 2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28. “[리얼미터 3월 1주차 주중동향] 필리버스터 종료, 새누리·더민주 동반상승”. 리얼미터. 2016년 3월 3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29. “데일리 오피니언 제200호(2016년 3월 1주) - 테러방지법 쟁점, 필리버스터”. 한국갤럽. 2016년 3월 4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0. “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 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조선일보. 2016년 3월 4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1. “정권 안정론 vs 정권 심판론 ‘팽팽’”. 머니투데이. 2016년 3월 7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2. “안보정국, 야권통합 이슈로 양당구도 강화 조짐”. 리얼미터. 2016년 3월 7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3. “호남서 더민주 38% > 국민의당 29%, 9%p 격차”. 데일리안. 2016년 3월 9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4. “[리얼미터 3월 2주차 주중동향] 윤상현 녹취록 파문, 박 대통령 지지도 상승세 멈춰”. 리얼미터. 2016년 3월 10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5. “데일리 오피니언 제201호(2016년 3월 2주)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한국갤럽. 2016년 3월 11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6. “총선 내홍 동병상련, 여야 3당 동반 지지층 이탈 조짐”. 리얼미터. 2016년 3월 14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7. “[리얼미터 3월 3주차 주중동향] 공천학살 논란, 당청 지지율 큰 폭 하락”. 리얼미터. 2016년 3월 17일. 2016년 3월 16일에 확인함. 
  38. “데일리 오피니언 제202호(2016년 3월 3주)”. 한국갤럽. 2016년 3월 18일. 2016년 3월 18일에 확인함. 
  39. “‘공천 학살’ 논란, 與 수도권서 큰 폭 하락”. 리얼미터. 2016년 3월 21일. 2016년 3월 21일에 확인함. 
  40. “[리얼미터 3월 4주차 주중동향] 공천 갈등 새누리당 40%선 무너져”. 리얼미터. 2016년 3월 24일. 2016년 3월 24일에 확인함. 
  41. “데일리 오피니언 제203호(2016년 3월 4주)”. 한국갤럽. 2016년 3월 25일. 2016년 3월 25일에 확인함. 
  42. “공천파동 최고조로, 새누리·더민주 텃밭에서 동반 급락”. 리얼미터. 2016년 3월 28일. 2016년 3월 28일에 확인함. 
  43. “새누리↓·더민주↑…"공천 내홍에 등 돌렸다". SBS. 2016년 3월 29일. 2016년 3월 29일에 확인함. 
  44. “공천 잡음 탓 연속 하락 새누리, 반사이익 보는 야권”. 데일리안. 2016년 3월 30일. 2016년 3월 30일에 확인함. 
  45. “공천갈등 여진, 당청 지지율 30%대 동반 하락”. 리얼미터. 2016년 3월 31일. 2016년 4월 2일에 확인함. 
  46. “野지지층도 단일화 놓고 ‘분열’”. 동아일보. 2016년 4월 1일. 2016년 4월 2일에 확인함. 
  47. “새누리 31%로 급락…야당들은 상승”. 한국일보. 2016년 4월 1일. 2016년 4월 2일에 확인함. 
  48. “데일리 오피니언 제204호(2016년 3월 5주)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3월 통합)”. 한국갤럽. 2016년 4월 1일. 2016년 4월 2일에 확인함. 
  49. “與黨의 더블딥? 黨靑 지지율 하락 + 5060 적극 투표층 약세”. 리얼미터. 2016년 4월 4일. 2016년 4월 4일에 확인함. 
  50. “[리얼미터 4월 1주차 주중동향] (총선 D-6) 엄살 작전? 새누리당 하락세 지속”. 리얼미터. 2016년 4월 7일. 2016년 4월 7일에 확인함. 
  51. “與心 속속 이탈… 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한국일보. 2016년 4월 8일. 2016년 4월 8일에 확인함. 
  52. “데일리 오피니언 제205호(2016년 4월 1주)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한국갤럽. 2016년 4월 8일. 2016년 4월 8일에 확인함. 
  53. "與 과반 미달…16년만에 여소야대 국회 가능성" <출구조사>”. 연합뉴스. 2016년 4월 13일. 2016년 4월 13일에 확인함. 
  54. "비례, 새 15~19, 민 11~14, 국 12~14" <지상파3사 출구조사>”. 연합뉴스. 2016년 4월 13일. 2016년 4월 13일에 확인함. 
  55. “그래픽 비주얼 뉴스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6년 9월 28일에 확인함. 
  56. 위의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하늘색이고 국민의당이 진한 녹색인 전국 지도를 보면 서울 강서구,충북의 선거구변동이 반영되지 않았고 구리시의 선거결과가 반영되지 않았다. 아래의 민주당이 파란색이고 국민의당이 연두색인 전국지도를 보면 서울 강서구,강남구,중구·성동구,수원시,군포시,포천·가평의 선거구변동이 반영되지 않았다. 또, 남양주시 대신 하남시가 나눠져있고 순천시는 곡성군을 떼내는 대신 전북(순창,남원)과 전남(구례,광양)이 합쳐진 선거구로 잘못 그려져있다. 부천시는 선거구가 4개이고 모두 민주당이 승리하였는데 선거구가 3개이고 그중 하나는 새누리당이 승리한 것으로 되어있다. 인천시를 보면 원래 무소속2곳인데 무소속이3~4곳으로 보인다(인천시의 선거구들이 전체적으로 위의 지도와 다소 다름). 전북 완주군의 월경지와 전주시의 선거구도 바뀌어 있고 전남 영암군도 잘못 그려져있다. 위 지도에서 부산의 북강서구,김해 등, 아래 지도의 화성시,부산 중구·영도구,충북,전남 순창군 등과 두 지도의 창원시 성산구, 대구시 등의 여러 선거구들의 디테일이 사실과 약간씩 다르게 보이지만 지도를 그리며 간략하게 그리기 때문에 기준이 애매하다. 그리고 화성시 바로 옆의 섬을 보면 이 섬이 대부도라면 빨간색(위의 지도)이어야 하고 영흥도라면 회색(아래의 지도)이어야한다.
  57. 새누리당은 2012년 선진통일당(구 자유선진당)와 합당했으므로 기존득표율은 새누리당(42.8%)+자유선진당(3.2%)
  58. 사전투표, 선상투표, 거소투표, 재외선거 투표 수 합산 시작.
  59. 재외국민 선거 등록 인원 기준
  60. 서울 은평 을 강병원 (더민주),서울 송파 을 최명길 (더민주),대구 동구 을 유승민 (무소속).
  61. “당적 뗀 무소속 후보 11명 당선… 복당할까?”. 서울경제. 2016년 4월 1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62. “심재철 “복당 문제 활짝 열려야, 의장 내줄 수 없어””. 이데일리. 2016년 4월 1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63. “이해찬 “복당”… 홍의락 “복당도 입당도 없다””. 서울신문. 2016년 4월 1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64. “2016년 정치권 최대의 화두는 '개헌저지선'. 노컷뉴스. 2016년 1월 2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65. “여의도연구원 140석 분석에 새누리 비상, 서울 60개 중 7곳만 우세”. 세계일보. 2016년 4월 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66. “<그래픽> 19대· 20대 서울지역 판세 비교”. 2016년 10월 4일에 확인함. 
  67. “<그래픽> 수도권 유권자들 민심 변화”. 2016년 10월 4일에 확인함. 
  68. 대구,경북,울산에서 모두 석권. (거제는 친여성향의 무소속 후보가 당선했다)
  69. “이들의 도전으로 영호남 지역구도 깼다”. 한겨레. 2016년 4월 1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0. 민주당 홍사덕의원이 당선 이후 24년만 이다.
  71. “강남을 전현희 ‘보금자리’ 들어선 세곡동서 59% 득표”. 중앙일보. 2016년 4월 18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2. “文 "국민의당 찍으면 새누리 어부지리" vs 安 "19대 땐 새누리 과반". 중앙일보. 2016년 4월 9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3. “노회찬 “안철수, 여권연대에 봉사하고 있다””. 2016년 3월 30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4. “이태규 "후보 차원의 야권 단일화 안 막는다". 중앙일보. 2016년 4월 2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5. “이상돈 "분열 따른 야권패배 없었다…민심 겸허히 수용". 뉴시스. 2016년 4월 1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6. “더민주, 野분열지역 89곳서 승리…투표로 단일화?”. 연합뉴스. 2016년 4월 1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7. “20대 총선 군소정당 성적표는?…2.63% 기독자유당 약진 눈길”. 뉴스1. 2016년 4월 14일. 2016년 4월 24일에 확인함. 
  78. “이번 선거가 '투표 반란'? 이 통계는 그 반대입니다 [분석] 20대 총선 당선자 SKY 47%, 지방대는 14%... 엘리트 공화국에서 '시민의 길'을 묻다”. 오마이뉴스. 2016년 4월 22일. 2016년 4월 29일에 확인함. 
  79.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트라이버튼. 2016년 5월 7일. 2016년 5월 7일에 확인함. 
  80. “통영·고성 이군현 후보 무투표 당선”. 연합뉴스. 2016년 3월 25일. 2016년 4월 13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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