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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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17번째 시즌이다. 서정환 감독이 팀을 이끈 첫 시즌으로, 양준혁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8팀 중 정규시즌 2위에 올라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그러나 3명의 포수를 보유했음에도 수비 불안(양용모 정회열), 공격 부진(김영진) 등 여러가지 이유 뿐 아니라 위압감을 주는 투수가 없어[1] 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에게 1승 3패로 져 최종 순위는 3위가 되었다.

선수단[편집]

각주[편집]

  1. 김화성 (1998년 10월 15일). “오늘 PO1차전 재격돌 "삼성-LG 너무 닮았다". 동아일보. 2021년 7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