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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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15번째 시즌이다. 백인천 감독이 팀을 이끈 첫 시즌으로, 이종두가 주장을 맡았다. 팀은 감독의 믿음 부족 뿐 아니라 김상엽 김태한 김성래 등 주축 선수들의 부진 탓인지[1] 8팀 중 정규시즌 6위에 그쳐 3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선수단[편집]

각주[편집]

  1. 배동진 (1996년 9월 13일). “< 좌 담 > 프로야구 삼성 96 결산”. 영남일보. 2021년 6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