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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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편집]

기년[편집]

사건[편집]

  • 봄, 동강(東羌)·선령강(先零羌) 5~6천기(騎)기가 관중(關中)에 쳐들어와 대우(祋祤)를 포위하고 운양(雲陽)을 약탈하였다. [1]
  • 여름, 강족이 다시 공격하여 양영(兩營)을 함락하고, 1천여명을 죽였다. [2]
  • 음력 7월 백제신라를 침공, 2개 성을 함락시키고 주민 1천을 사로잡다.
  • 음력 8월 신라의 아달라 이사금이 기병 8천기, 일길찬 흥선이 보병 2만을 이끌고 한수(漢水)를 넘다. 백제가 사로잡은 주민을 반환, 양국간 강화가 성립되다.
  • 겨울, 강족의 안미(岸尾)·마별(摩蟞) 등이 동족을 위협하여 삼보(三輔)를 다시 노략질하였다. 장환(張奐)이 사마(司馬) 윤단(尹端)·동탁(董卓)을 함께 보내어 격파하고 이들을 크게 무찔렀으며 우두머리의 목을 베니, 수급(首級)과 포로가 1만여명이었다. 이로서 삼주(三州)가 평정되었다.[3]

문화[편집]

탄생[편집]

사망[편집]

참고 문헌[편집]

각주[편집]

  1. 후한서》 〈제65권〉 “永康元年春,東羌、先零五六千騎寇關中,圍祋祤,掠雲陽。”
  2. 후한서》 〈제65권〉 “夏,復攻沒兩營,殺千餘人。”
  3. 후한서》 〈제65권〉 “冬,羌岸尾、摩蟞等脅同種復鈔三輔。奐遣司馬尹端、董卓並擊,大破之,斬其酋豪,首虜萬餘人,三州清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