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야드 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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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야드 파이트》(10-Yard Fight, 10ヤードファイト)는 아이렘이 개발하고 타이토에서 출시한 럭비 게임이다. 1983년 12월 아케이드로 처음 생산되었으며, 일본에서는 아이렘이, 북미에서는 타이토가, 유럽에서는 일렉트로코인이 출시하였으며, 1985년패미컴으로, 1987년에는 일본 전용으로 MSX로 출시되었다. 1980년 이래 실제로 만들어진 게임기들 중 최초로 진실된 그래픽을 선보였다.

게임플레이[편집]

이 게임은 상하 관점에서 수직적으로 스크롤 되는 게임으로, 전체 선수들을 한 번에 컨트롤 해야 한다. 모든 게임은 총 5가지 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이름은 각각 '고등학교 럭비', '대학교 럭비', '프로페셔널', '내셔널', 그리고 '슈퍼볼'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을 밀칠 수 있으며 심판은 경기를 중지시키면서 "레디, 셋 앤 컷, 컷, 컷, 컷!"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