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실로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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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실로포돈(Hypsilophodon)은 길이 1.4~2.3미터백악기 전기에 살았던 조반목 조각류 공룡이다.

예전과학자들은 힙실로포돈이 나무를 타며 생활했을 것이라고 믿었다. 이 공룡몸통이 오늘날의 나무타기캥거루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동안의 연구 결과 이 공룡나무를 타기에는 적당하지 않고, 오히려 빠르게 달리는 것에 적합하다는 것이 밝혀졌다.그리고 머리는 작고 꼬리몸길이의 절반을 차지할정도로 길다 속이 비어 있어 몸이 가볍고 뒷다리가 튼튼해 매우 빨리 달릴수 있었다.그리고 육식공룡의 공격을 받으면 빠른 발로 재빨리 도망쳐 위험을 피했다

별명은 '골이 깊은 이빨'이고, 속명은 '힙실로퍼스 이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