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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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왕사(興王寺)는 고려개경 근처에 있던 사찰로서 오늘날 존재하지 않는다.[1] 고려의 대표적 사찰들 중 하나로서 정치적인 집합소로 이용되기도 했다.[1]

개요[편집]

고려 문종 10년(1056년)에 짓기 시작, 12년 만에 낙성된 대사찰이다.[1] 문종 21년(1067년)에 낙성연등회(落成燃燈會)가 있었으며, 대각국사 의천이 이곳에 교장도감(敎藏都監)을 설치하여 《속장경》을 간행했다.[1] 의천이 제1대 주지이며, 제2대 주지숙종의 넷째 아들로서 승려가 된 징엄(澄嚴)이었다.[1][2]

관련 문화재[편집]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