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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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카트리지 스토브

휴대용 버너, 핸디 버너, 포터블 스토브(portable stove)는 휴대성과 경량성을 위해 설계된 조리용 버너로서, 조리와 가열 기구를 거리가 먼 지역까지 운송할 수 있도록 캠핑, 피크닉, 백패킹 등에 사용된다. 휴대용 버너는 실외 음식 서비스와 캐터링[1], 그리고 야전병원[2]과 같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독일어로는 이런 휴대용 버너를 Kocher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의미가 변형되어 야외 취사용 냄비와 그릇 세트를 Kocher의 한국식 발음인 코펠로 부르고 있다.

연료 비교[편집]

휴대용 버너를 위한 다양한 연료의 장단점
연료 종류 인화점 이점 단점[3][4]
프로페인 104 °C/155 °F

이용이 용이함
대형 용기에 다시 채우기 가능

phase changes of a system
추운 날씨에 뷰테인보다 더 좋음
끓는점: 42.2 °C/44.1 °F
고비용
캐니스터(Canister) 제거 필요
대부분의 항공사는 비행 중 연료 운송을 금지함
캐니스터는 다른 연료의 용기보다 더 무거움
뷰테인 60 °C/76 °F 즉각적인 높은 열 발생
점화제 불필요

고비용
캐니스터 제거 필요
대부분의 항공사는 비행 중 연료 운송을 금지함
무연 가스보다 더 낮은 열 발생
연료를 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님
폭발 가능성

phase changes of a system
추운 날씨에 성능이 낮음
끓는점: 1 °C/30 °F
무연 자동차 연료

49.0 °C/56.2 °F (펜테인)
<~∞~>
13.0 °C/55.4 °F (옥테인)

저렴함
높은 열 발생
전 세계 어디에서든 쉽게 구할 수 있음
유출된 연료는 쉽게 증발함

점화제 필요
매연 발생 가능

GHS pictogram for flammable substances
매연의 높은 발화성
연료 첨가제는 버너를 막지만 연료는 포트 스틸(기통이 없는 증류기)과 함께 증류를 통해 정화 가능
경유 (벤진, 벤졸, 가솔린, 나프타, 백유)[5] 또는 무연 가스 또는 shellite.


45 °C/49 °F (화이트 가스)
<~∞~>
31 °C/87.8 °F (화이트 스피리트)

높은 열 발생
유출된 연료는 쉽게 증발함
매연 발생 가능
유출된 연료의 쉬운 가연성
버너의 종류에 따라 점화제가 필요한 경우가 있음
등유

46.0 °C/114.8 °F (데케인)
<~∞~>
83 °C/181 °F (도데케인)

저렴함
높은 열 발생
점화제 필요
매연 발생 가능
유출된 연료는 매우 천천히 증발함
알코올 16 °C/61 °F (에탄올) 조용함
깨끗한 연소
쉽게 구할 수 있음
매연 발생 가능
더 낮은 열 발생
더 긴 조리 시간
추운 날씨에서 예열 필요 (스터노에는 불필요)
연료에 독성 첨가제가 포함될 수 있음
마찰 연료 (메탄올, 에탄올 또는 다이에틸렌 글라이콜) 가벼움. 연료 그램 당 타는 시간이 매우 높음. 깨끗한 연소, 조용함, 실내에서 안전함, 쉽게 구할 수 있음. 화이트 가스와 케로센에 비해 열 발생이 훨씬 더 낮음. 물의 섞인 정도에 따라 알코올에 비해 열 발생이 더 낮음.
목재 (나무 잔해) 운반되는 연료가 없음 (무게)
무료
전 세계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음
독성, 매연, 유출 문제 없음
매연 발생 가능
수분이 있을 경우 점화를 위한 스킬이나 첨가제가 필요할 수 있음
숲에서 죽은 목재를 제거할 때의 환경 문제[6]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S. Shiring, et al., "Introduction to Catering: Ingredients for Success", p. 33 (Cengage Learning 2001)
  2. W. Keen, ed. "Surgery, Its Principles and Practice", p.122 (W.B. Saunders 1921)
  3. M. Goldberg & B. Martin, "Hiking and Backpacking", p. 77 (Human Kinetics 2007)
  4. L. Haney, "Camping in Comfort: A Guide to Roughing It with Ease and Style", p. 90 (McGraw-Hill 2007)
  5. 《Chemical News and Journal of Industrial Science》. Chemical news office. 1885. 184–쪽. Those [liquids] which are classed as petroleum spirit (known as gasoline, benzine, benzoline, naphtha, japanners' spirit, &c.), and in regard to which there exist very special precautionary enactments, are, it need scarcely be said, of far more dangerous character than those classed as burning oils, which include the paraffin oils obtained from shale and the so-called flashing points of which range from 73 to above 140 F. The rapidity with which the vapours, evolved by the more volatile products on exposure to air, or by their leakage from casks or barrels, diffuse themselves through the air, producing with it more or less violent explosive mixtures, has been a fruitful source of disaster, sometimes of great magnitude. 
  6. Removal of Dead Wood as a key threatening process – an overview|http://www.environment.nsw.gov.au/resources/nature/factsheetKtpDeadwoodRemoval.pdf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