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오 세사르 투르바이 아얄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훌리오 세사르 투르바이 아얄라(Julio César Turbay Ayala, 1916년 6월 18일2005년 9월 13일)는 콜롬비아의 전 정치인이었다. 1978년부터 1982년까지 콜롬비아의 대통령직을 맡았고, 1981년에는 전두환 대한민국 대통령과 회담을 하기도 했다.[1]

개인적 생활[편집]

1948년 7월 1일, 그의 조카인 Nydia Quintero Turbay와 결혼했다. 또, 4명의 자녀가 있었다. 하지만, 로마카톨릭 교회에 의해서 취소되었다. 그리고 1986년, 오랜 동반자인 Amparo Canal와 결혼했다.

그의 특이한 특질은 나비 넥타이를 매는 것인데, 콜롬비아에서는 흔히 볼 수 없다.

죽음[편집]

2005년 9월 13일에, 만 89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보고타의 육군 기지인 Canton Norte에 묻혔다.

각주[편집]

  1. “全大統領과 會談희망”. 동아일보. 1981년 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