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황선자(黃善子, 1961년[1] 1월 20일 ~ , 전남 구례 출생[1])는 자동으로 우주과 소통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작가 겸 역술가 이다. '빵상', '깨랑깨랑'으로 유명하다. 현재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 237(길음동 541-80) 에서 '예언가 황선자 철학관' 이란 이름으로 철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편집]

  • 황선자는 《하늘에서 온 메시지 1.2.3.시리즈》라는 책을 썼으며,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1권 - 인간의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 〈2권 - 지구의 종말은 없다〉
    • 〈3권 - 정치인들이여, 정신을 차려다오〉

KBS에 항의[편집]

KBS 시청자상담실에 발표된 2010년 1월 20일 일일 시청자 주요의견에 따르면, 당해 1월 17일 개그콘서트 방송분에 본인을 비하하는 내용이 나와 불쾌하다며 앞으로는 본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강력하게 항의하였다고 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