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혁명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화학 혁명제1차 화학 혁명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질량 보존의 법칙기존의 연소 이론에 의해 정립되어 있던 기성 화학의 구조를 혁신한 사건을 의미한다. 프랑스의 화학자인 앙투안 라부아지에는 화학 혁명의 주역이었다.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