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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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도(衡島)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독지리에 있던 섬으로, 시화방조제 건설 후 2차 매립으로 육지가 되었다. 한때 초등학교 분교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남서쪽에 '저울이'라는 부락이 있었다고 한다. 섬이었을 때 총 면적은 0.64km2였고, 최고 높이는 140m였다.

지명 유래[편집]

어부들이 바닷물이 어느 정도 들어왔나를 알아보는 기준이 되는 섬이라고 해서, 마치 '저울대'[衡]와 같은 섬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