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인류의 다지역 기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현생인류의 다지역 기원설, 단순히 다지역 기원설은 인류가 호모 에렉투스에서 전세계로 퍼진 뒤, 거기서 제각기 현생 인류로 진화했다는 이론이다. 인류 미토콘드리아 DNAY 염색체에 따른 가장 최근의 공통 선조연구를 통해 현재는 소수설이 된 이론이다. 대신 현재는 정밀 연구를 통해 네안데르탈인데니소바인과 현생 인류가 제한된 혼혈을 이루었을 것으로 본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