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크 1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헨리크 1세

헨리크 1세 또는 헨리크 1세 턱수염 공작(폴란드어: Henryk I Brodaty 헨리크 1세 브로다티[*], 1165년그워구프 ~ 1238년 3월 19일)은 폴란드의 공작(재위: 1232년 ~ 1238년)이다. 1201년부터 1238년까지 실레시아 공작을 역임했다.

볼레스와프 1세 비소키(Bolesław I Wysoki, 볼레스와프 1세 키다리 공작)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폴란드 영토 내에 독일인의 식민을 장려했다. 이를 계기로 헨리크 1세가 지배하고 있던 실레시아는 문화, 경제 분야에서 크게 발전했다. 실레시아가 점차 세력을 확장해 나가면서 헨리크 1세는 실질적인 폴란드의 국왕으로 군림하게 된다. 헨리크 1세의 영지는 그의 아들인 헨리크 2세가 상속받았다. 그의 아내인 실레시아의 헤드비지스는 실레시아의 수호 성인이기도 하다.

전임
콘라트 1세 마조비에츠키
폴란드의 공작
1232년 ~ 1238년
후임
헨리크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