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흐 므히타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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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크 므히타랸
Algérie - Arménie - 20140531 - Henrikh Mkhitaryan.jpg
알제리와의 친선 경기에서의 므히타랸
(2014년 5월 31일)
개인 정보
전체 이름 Հենրիխ Համլետի Մխիթարյան
로마자 표기 Henrikh Hamleti Mkhitaryan
출생 1989년 1월 21일(1989-01-21) (28세)

아르메니아 SSR 예레반

177cm
포지션 윙어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번호 22
청소년 클럽
1995-2006 퓨니크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6-2009
2009-2010
2010-2013
2013-2016
2016-
퓨니크
메탈루르흐 도네츠크
샤흐타르 도네츠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70 0(30)
037 0(12)
072 0(38)
088 0(23)
010 0(2)
국가대표팀2
2006-2007
2007-2008
2008-2010
2007-
아르메니아 U-17
아르메니아 U-19
아르메니아 U-21
아르메니아
05 0(1)
06 0(1)
013 0(9)
061 0(19)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7년 1월 2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6년 6월 1일 기준이다.

헨리흐 함레티 므히타랸(아르메니아어: Հենրիխ Համլետի Մխիթարյան [hɛnˈɾiχ məχitʰɑˈɾjɑn], 1989년 1월 21일 ~ )은 아르메니아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윙어이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프로 축구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원으로 뛰고 있으며, 아르메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1월에 성인 국가대표팀의 선수로 활동하기 시작한 그는 61경기에 출전하여 19골을 넣으며, 아르메니아 축구 대표팀 최다 득점자 자리에 올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이전에는 아르메니아의 클럽인 FC 퓨니크, 우크라이나 클럽인 FC 메탈루르흐 도네츠크FC 샤흐타르 도네츠크 등 구소련 구성 지역에서 활동했으며, 독일 푸스발-분데스리가의 클럽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다.

경력[편집]

2013-14 시즌을 앞두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적하였고, 전반기부터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활약 하던 그는 포지션을 윙어로 변경한 후, 더욱 더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6년 7월 6일(한국시간)에 맨유에 이적하였는데 이는 아르메니아 출신 선수 중, 최초로 EPL에 입성한 선수가 되었으며, 므히타랸의 합류로 맨유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아르메니아 출신 선수를 보유하게 되었다.

맨유에 합류한 이후, 므히타랸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전 소속팀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1-4 대패를 당했다.

2016년 9월 10일(한국시각)에 있었던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 맨유 이적 후, 첫 선발 출전을 하였지만, 전반 내내 활약이 미비하여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아웃되었다. 이후, 부상과 현지 적응 문제로 한 동안 결장하였으나, 2016년 11월 25일(한국시각 새벽)에 있었던 페예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 5차전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었고, 팀은 4-0 대승을 거두었다.

덤으로, 므히타랸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페예노르트 전 경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2016년 12월 1일 오전(한국 시간)에 므히타랸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웨스트햄과 2016-2017 EFL컵 8강전에서 전반 2분 즐라탄의 선제골과 후반 3분 마르시알의 결승골에 위트있고 차분한 패스를 통한 플레이를 선보여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으며, 이 날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그 후, 므키타리안은 2016년 12월 9일(한국 시각)에 우크라이나 루간스크 아반가스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6/201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조르야 루간스크를 상대로 골을 기록하여 즐라탄의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승리, 맨유는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2016년 12월 11일(한국 시각)에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토트넘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9분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으나, 후반 36분에 데니 로즈의 거친 태클에 쓰러져 발목 부상을 입어 에릭 바이와 교체 아웃되었고, 2주 동안 결장하게 되었다. 경기 후 주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MUTV'와 인터뷰에서 "수술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지만 다음 경기는 나서지 못한다"면서 "박싱데이 때는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2주 정도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경기 이후, 므히타랸은 부상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 선정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되었다.

부상으로 2경기를 결장한 므히타랸은 2016년 12월 27일(한국시각 새벽)에 열린 선덜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와 교체 출전하여 부상 복귀전을 가졌고, 후반 40분에 즐라탄의 크로스를 받아 스콜피온 킥으로 팀의 쐐기골을 터뜨려 맨유를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 날 경기 이후,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키타리안 골은 정말 아름다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 후, 2017년 1월 12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덜랜드전에서 터진 므히타랸의 전갈킥이 맨유 12월의 골로 선정됐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아르메니아 FC 퓨니크

우크라이나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개인[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