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페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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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페륨(원자 기호 Es)은 원자 번호 94의 원소에 대해 한때 제안되었던 이름으로, 현재는 플루토늄으로 알려져 있다. 이 명칭은 이탈리아의 고대 그리스식 명칭인 헤스페리아(Hesperia, ‘서쪽의 땅’)에서 유래하였다. 같은 연구진은 이탈리아의 또 다른 시적 명칭인 아우소니아(Ausonia)에서 이름을 따 원자 번호 93의 원소에 아우소늄(Ausonium)이라는 명칭을 제안하였다. 이에 비해 우라늄은 원자 번호 92의 원소이다.
헤스페륨과 아우소늄의 발견은 엔리코 페르미와 그의 연구진이 1934년 로마 대학교에서 수행한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주장되었다. 그러나 1935년 C. F. 폰 바이츠제커와 H. A. 베테가 반경험적 질량 공식(semi-empirical mass formula)을 도입하면서, 중성자 포획에 의해 생성되는 핵의 에너지 수율을 이론적으로 추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1938년 오토 한과 프리츠 슈트라스만, 리제 마이트너, 오토 프리슈에 의해 핵분열 현상이 발견되면서, 중성자 포획은 더 높은 원자 번호의 원소를 안정적으로 생성하기보다는 우라늄 핵을 분열시키는 과정임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페르미 연구진이 보고한 원자 번호 93과 94의 새로운 원소는 실제로는 핵분열 생성물의 혼합물로 판명되었다. 이후 238U의 중성자 포획을 통해 실제로 원자 번호 93과 94의 원소가 생성될 수 있음이 확인되었으나, 당시에는 이를 실험적으로 입증할 수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페르미의 초기 주장은 철회되었으며, 헤스페륨이라는 명칭 역시 공식적인 원소 이름으로 채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