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하인리히 고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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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하인리히 고센(Hermann Heinrich Gossen, 1810년 9월 7일 – 1858년 2월 13일)은 한계효용에 대한 일반 이론을 정교화한 프로이센 경제학자였다.

고센은 에서 공부 한 후 1847년 은퇴할 때까지 프로이센 행정부에서 근무하였다.

고센 이전에는 가브리엘 크라메르, 다니엘 베르누이[1]를 비롯한 여러 이론가 들이 한계효용의 개념을 사용하였다.

고센은 본격적으로 한계효용의 개념을 사용함으로써, 윌리엄 스탠리 제번스 등에게 영향을 끼쳤다.

참고 문헌[편집]

  1. Bernoulli, Daniel (1738년). “Specimen theoriae novae de mensura sortis” [Exposition of a new theory on the measurement of risk]. 《Commentarii Academiae Scientiarum Imperialis Petropolitanae [Memoirs of the Imperial Academy of Science at St. Petersburg]》 (라틴어, 프랑스어) 5: 175–192. ; English translation: Bernoulli, Daniel (1954년 1월). “Exposition of a new theory on the measurement of risk”. 《Econometrica》 22 (1): 23–36. doi:10.2307/1909829. JSTOR 1909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