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풍 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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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 장씨(海豊 張氏)는 한국의 이다.

역사[편집]

해풍 장씨의 시조(始祖)인 장맹경(張孟卿)은 고려 현종 치세 시대 말기에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를 역임하였다.

해풍(海豊)이라는 지명은 지금의 황해도 개풍군(黃海道 開豊郡)을 뜻한다.

분적된 성씨 본관[편집]

해풍 장씨(海豊 張氏)에서 분파된 성씨 관향에는 해주 장씨(海州 張氏)와 평양 장씨(平壤 張氏) 등이 있다.

주요 인물[편집]

조선 왕실과의 인척 관계[편집]

근·현대 인물[편집]

  • 장철부 - 한국독립당 초급행정위원을 지낸 항일 독립운동가 및 대한민국 육군 중령. 1950년 한국 전쟁 때 전사.[1]

각주[편집]

  1. 본명은 김병원이며 본래 본관은 평양 김씨이지만 8·15 광복 이후 친고모 김씨 부인의 사촌 시아주버님이었던 장옥두(張沃斗, 결혼 이후 부인과의 사이에 후사 없이 병사)의 가통 양자가 되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