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작전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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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작전사령부
활동 기간 1999년 4월 20일 ~ 현재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소속 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병과 항공
종류 사령부
역할 특수 작전, 근접항공지원
명령 체계 육군 본부
본부 경기도 이천시 대포동
별명 항작사
불사조 부대
     노랑
마스코트 불사조
장비 장비 문단 참조
지휘관
제18대 장광현소장 (육사39기)

항공작전사령부 "불사조(航空作戰司令部, Aviation Operations Command, 이하 항작사)는 육군 항공대에 대한 통합 지휘 및 관리를 전담하는 육군 본부 예하의 기능 사령부이다.

임무[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전쟁이 재개되었을때 조선인민군 육군의 기계화 군단의 예상 진입로를 탐색 및 매목하여 타격하고 조선인민군의 진격이 멈출 경우, 대규모 반격인 '결정적 공격작전'에 따라 예상 퇴각로를 찾아내어 최대한의 피해를 주는 근접항공지원과 특수 작전 등을 주 임무로 하고 있다.[1]

역사[편집]

1999년 4월 20일, 항공 작전의 지휘 통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각 부대에 분산 편성되어 있던 항공대를 통합하여 창설하였다.[2] 같은 해, 같은 달에 제203특공여단이 항공작전사령부로 배속되어 제1공중강습여단으로 개편되었으나, 2005년 다시 제2작전사령부 예하 제203특공여단으로 되돌려졌다.

2001년 5월 29일, 올림픽대교에서 조형물을 설치하고 귀환하려던 중에 CH-47 치누크의 블레이더가 조형물과 부딪혀 인도 옆의 난간 위로 추락하여 탑승자 3명(전홍엽 준위, 남인호 준위, 김우수 중사(추서계급))가 사망하였다.[3][4]

2007년 11월 5일,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에서 호국훈련 도중, 13항공단 책임 지역에서 공중 강습 훈련을 하던 2항공여단 소속의 UH-60 블랙호크 2기가 지상 5미터에서 전방 회전 날개와 후방 회전 날개가 부딪혀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왕태기 중령(추서계급)이 사망하고 탑승자 21명이 다쳤다.[5]

편성[편집]

항작사 예하부대가 아닌 항공단은 제1026부대에서 전담하고 있으며, 각 항공단은 야전군군단에 배속되어 요청에 따라 근접항공지원을 제공한다.

장비[편집]

역대 사령관[편집]

계급 성명 취임 이임
1대 중장 김판규 1999년 4월 20일  ?
2대 중장 김희중  ?  ?
3대 중장  ?  ?  ?
4대 중장  ?  ?  ?
5대 중장  ?  ?  ?
6대 중장  ?  ?  ?
7대 중장  ?  ?  ?
8대 중장  ?  ?  ?
9대 중장 이희원  ? 2005년 3월
10대 소장 최해필 2005년 5월 2006년 6월 29일
11대 소장 백병기 2006년 6월 30일  ?
12대 중장 최용주 2009년 4월 22일
13대 소장 이태만 2009년 4월 23일 2010년 6월 27일
14대 소장 배명헌 2010년 6월 28일  ?
15대 소장 이덕춘 2011년 11월 23일 2013년 4월 28일
16대 중장 김학주 2013년 4월 29일  ?
17대 중장 이순진  ? 2014년 10월 22일
18대 중장 김영식 2014년 10월 23일 현재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이정훈. “헬기부대 헤쳐모여! 육군, 세계최초 항공작전사령부 창설”. 동아닷컴. 2011년 5월 24일에 확인함. 
  2.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창설식”. 국방일보. 2011년 5월 22일에 확인함. 
  3. 정호영 (2001년 5월 31일). “올림픽대교 조형물 설치 작업 중 불의의 사고”. 국방일보. 2011년 5월 24일에 확인함. 
  4. 손민호; 김현경; 신인섭 (2002년 1월 30일). “군헬기 올림픽대교 추락… 탑승자 셋 사망”. 중앙일보. 2011년 5월 24일에 확인함. 
  5. 전경웅 (2007년 11월 9일). “인제 헬기 사고, 조종사 부주의 때문?”. 프리존뉴스. 2011년 5월 24일에 확인함.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