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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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은 대한민국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 10개국 사이에 개최하는 정상회담을 말한다.

배경 및 의의[편집]

대한민국과 아세안은 1989년 처음으로 대화관계(Dialogue Relation)를 수립하였다. 2009년은 20주년, 2014년은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는 대화관계 수립을 기념하고, 한·아세안 간 신뢰와 행복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하였다.

2009년 특별정상회의[편집]

2009년 특별정상회의는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렸다.

2014년 특별정상회의[편집]

2014년 특별정상회의는 12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렸다.

2019년 특별정상회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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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기념하여 11월 25일-26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또한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또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연이어 27일에 개최된다.[1] 이번 정상회의는 각종 부대행사를 포함하여 양측 국민과 기업인 등 약 1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다자회의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이번 정상회의는 아세안과 사람, 번영, 평화 분야별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신남방정책의 기념비적 외교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경 및 의의[편집]

한국은 아세안과 세 차례 이상 본국에서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한 최초의 국가가 되는 만큼, 금번 개최 합의는 그 자체로 한국의 아세안과의 협력의지에 대한 아세안측의 신뢰와 지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한편, 한-메콩 정상회의의 경우 그간 장관회의로 개최해온 한-메콩 회의를 정상회의로 격상하였다는 의미가 있다. (메콩국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

주요일정[편집]

정상회의 전후로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아세안 양측 국민들이 서울에서 부산, 광주를 거쳐 DMZ 까지 여행하는 한-아세안 열차, 아세안 팝 뮤직 콘서트가 정상회의 기간전에 개최될 것인데,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 간 특별한 유대감이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즈니스&스타트업 엑스포, 스마트시티 페어, 행정혁신 전시회 등이 개최되어, 한-아세안 간 협력이 지속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국[편집]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