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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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테라
TeRra Han
Han Terra.jpg
한테라 가야금 연주모습
기본 정보
출생 1981년 3월 30일(1981-03-30), 서울 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가야금 연주가, 무용가
장르 클래식, 한국음악
활동 시기 1989~ 現
학력 서울대학교 (B.A., M.A)
레이블 폴리뮤직 (Poly Music Co.)
웹사이트 www.terrahan.com

한테라 (韓泰來, 1981년 3월 30일 ~ ) 대한민국의 가야금연주가, 무용가. 본관 청주(淸州). 다른 이름은 단영(澶濴), 래숙(來淑). 법명(法名) 명월(明月). 6살에 국악에 입문해 가야금과 한국 고전무용, 판소리 등 외에[1] 일본 고토, 샤미센, 춤, 노래 중국의고쟁, 인도의 시타르, 등 아시아 음악을 섭렵했다.

가야금 연주자 최초로 미국 록펠러 재단의 Blanchette Rockefeller Fund, Asian Cultural Council의 인디비주얼 후원자로 발탁되었다.[2][3] 최연소 뉴욕 카네기홀 가야금 독주회를 갖았으며[4][5][6][7][8] 2016년 4월 미국 그래미어워드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9][10][11]

유년기[편집]

4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했다. 본래 꿈은 피아니스트였다. 체르니, 소나타 등을 수개월에 습득하고 8세에 전국 피아노 콩쿠르에서 수상하는 등 피아노 신동으로 기대를 모았다. 합창단 반주자로 활동하고 성악에 소질을 보였다. 이 외에 바이올린플루트 등의 서양악기를 배웠다.

피아노 경연대회.한테라.

어머니의 영향으로 6세때 국악에 입문했다. 가야금병창, 산조, 창작곡 등을 배우고 모짜르트, 바하의 피아노곡을 가야금으로 옮겼다.[12][13] 8세때 한국음악협회 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했다. 10대에 들어 성금연, 최옥산, 김죽파 가야금 산조 세바탕을 떼고, 가야금정악, 실험기에 있던 18, 21, 25현 가야금을 섭렵했다. 타고난 성음으로 많은 이들이 비법을 배우고자 했다. [14]

김일륜[15] 에게 사사 받았다.

이후 정체성 위기를 겪고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 대학 진학에 회의를 갖았으나 학교장 추천제로 서울대 음대에 수시 입학했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실기 전체수석으로 졸업했다.[16]

고교 재학 시, KBS 2TV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 출연해 가야금 연주와 성화 봉송으로 새천년 국악 메시지를 전했다.[17]서울대학교 시절, 진보언론 서울대저널 기자로 활동했다. 영화동아리 '얄라성'에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영화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작품이 독립영화제에 출품되었다. [18][19] 연예 기획사에 섭외되어 모델활동도 했으나 연주 활동을 위해 모두 중단했다.[16]

서울대학교 국악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재숙[20], 김정자[21] 에게 사사받았다.

한테라는 5개국어 외에도 다양한 언어를 구사한다.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영어, 불어 등.

활동[편집]

협연[편집]

국립국악관현악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대전시립 연정국악단, 전주시립국악관현악단 등, 국내 대표 관현악단과 협연하였다. 前 국립국악원 원장 김철호 지휘로 서울대학교 국악과 정기연주회에서[22] 이성천 작곡의 '새야새야' 주제에 의한 가야금 협주곡을 협연했다. 25현이 보급되지 않았던 2000년대 초반부터 박범훈 작곡, ‘새산조’등 을 협연하였으며,[23][24]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 국악관현악단과 '궁타령의 멋' 을 협연했다. 지휘자 임평용[25] '은 가장 탤런트있는 가야금 연주자'[26]라 평했다.[27][28]

독주회[편집]

1999년, 국악 최초, 금호영아티스트에 선정되어 이듬해 단독 독주회를 갖았다. <천년만세>, <최옥삼가야금산조>,[29] [황병기]의 <춘설>, 25현금 변주곡 <도라지> 산조, 18현, 25현 가야금 곡을 연주했다.

2003년, 국악 최초, 영산아트홀 초청 젊은연주자 시리즈 독주회를 갖았다. 황병기 작곡 <남도환상곡>, 이성천 작곡<놀이터>, <노천명의 4월에 의한 ‘시상’>, 이건용의 25현 가야금 변주곡 <한오백년> 등, 개량가야금이 총망라된 연주회라 평가 받았다.[30]

2009년 세종문화회관 산하, 남산국악당의 초청 가야금독주회를 가졌다.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가야금정악 웃도드리, 한영숙류 태평무의 반주음악을 사물놀이, 춤, 가야금앙상블과 협연으로 즉흥 솔로연주를 했다.[31] 25현가야금을 위한 '궁타령의 멋', 현대음악 작곡가 강석희의 21현을 위한 '가야금을위한 다섯개의 정경' 을 연주했다. 복잡한 조현체계로 초연 당시 25현, 21현 가야금 두대로 연주되었다. 이 연주회에서 처음으로 21현 한대만으로 연주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재숙 서울대학교 교수가 '천부적 가야금 연주자'라 소개했으며 김정자 교수는 '이제는 우리가 테라에게 배워야 한다.' 고 했다.[16]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편집]

한테라는 국립청소년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으로,'아시아금교류회'의 정회원이 되어 실내악 및 합주활동에도 동참하였다. 2006년부터 성남아트센터 소속 성남시립국악단의 최연소 창단멤버로 선발되어 3년간 상임 가야금연주자로 활동했다.

국제무대 데뷔[편집]

최연소 뉴욕 카네기홀 125주년기념 가야금독주회, 2015.

한국의 떠오르는 가야금 신동 (Latest young rising prodigy of kayageum of Korea)[편집]

2008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예술제에 참가했다. 샌프란시스코 동양박물관(Asian Art Museum of San Francisco) 초청 가야금 독주회를 가졌다.[32] 샌프란시스코 국제예술제 주최측과 동양박물관은 'latest young rising prodigy of kayageum of Korea (한국의 떠오르는 가야금 신동)[32]이라 페스티발 상단에 소개했다.[33] 호놀룰루 아카데미 오브 아트, 시애틀 Northwest Folklife Festival 등에 참가해 국제무대에 데뷔하였다.

한국일보는 '마음에 와닿는 우아한 음악'이라 보도했다.[34]

같은 해 겨울 미국 브라운대학교 한국학과 초청으로 가야금 독주회를 갖았다.

2008년부터 일본에서 활동했다. 일본 동경대학교, 주일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등에서 초청 공연을 했다. 일본의 전통음악을 가야금으로 재해석해 샤미센, 고토 등과 연주를 통해 한국과 일본음악의 접목을 구체적으로 시도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곡으로는 고토명인 미야기 미치오의 하루노우미(春の海), 오치바노오도리(お落葉の踊り) 등이 있다.[35]

미국 록펠러 재단 (Blanchette Rockefeller Fund, Asian Cultural Council)[편집]

2010년 한테라는 가야금 연주자로서는 최초로 미국 록펠러 재단의 Blanchette Rockefeller Fund, Asian Cultural Council 후원 아티스트로 발탁, 3만불을 받고 뉴욕으로 건너갔다.[2] 뉴욕에서 유행하는 실험음악, 아방가르드 등, 특히, Philip Glass, Steve Reigh등 의 미니멀리즘, John Zorn의 음악을 접하고 교류하며 예술세계에 영향을 받았다.[2][36] Asican Cultural Council 초청 단독 가야금 연주회를 가졌다.[37][38]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 (MIT)에서 한테라의 가야금 연구 중.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MIT) 에서 가야금의 음향학적 연구를 시도 했다. 아시아의 현악기 세미나와 연주회를 갖았으며 MIT 대학원에서 한테라 가야금 줄의 장력에 관한 시험문제가 출제 되었다.[39][40]

뉴욕 카네기홀 가야금 독주회[편집]

2015년 9월 뉴욕 카네기홀 웨일리사이틀 홀에서 최연소로 가야금 독주회를 가졌다.[41] 도쿄 스기나미공회당[42], 서울 국립국악원[43]에서 순회공연 이었다. 최옥삼 명이 탄신 120주년 기념으로 최옥삼 流 가야금산조 전바탕이 해외 초연되었다.[44][45][46][47][48]

뉴욕 Epoch Times는 한테라를 표지에 싣고 '고대에서 온 예술품' 이라 묘사하며 전면보도했다. 발간인 Stephen Gregory는 '위대한 예술이 주는 영감, 치료, 위안' 이라는 주제로 커버스토리에 실었다.[49]

도쿄 신문은 '아시아인, 음악으로 연결하다' 라고 보도했다.[50]

아시아 음악[편집]

인도 시타르 연습. 한테라
인도 시타르 연습. 한테라

한테라는 2008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등을 오가며 아시아 현악기 연구를 했다. 동경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고토연주자 安藤正輝(Ando Masateru)에게 이쿠타류 소쿄쿠 고토샤미센, 일본노래를 배우고, 일본무용도 학습했다.[51] 중국 중앙음악학원에서 周望 교수에게 중국의 구쩡을, 중국 국가 인간문화재 金星三(Jin Xingsan)에게 연변가야금과, 북한가야금을 학습했다. 뉴욕에서 Daisy Paradais 에게 인도 전통 현악기 시타르를 배워 농현을 탐구하였다.[52] 한테라는 현재 아시아금교류회 정단원 및 아시아음악학회 회원이다.[53]

가야금 연주자 최초로 중국 고쟁명곡 '유조창완'[54] 및 고토 음반 '사쿠라' 를 출시했다. 음반 사쿠라는외교부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음반으로 지정되었다.[55]

테라스[편집]

2012년 일본을 재방문. 동경에서 5일간 '한테라 릴레이 리사이틀' 을 열고 한국대사관에서 패널 디스커션을 했다.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전바탕, 가진회상 전곡연주 등 가야금 전통음악 및 일본의 다양한 예술가들과 콜래보래이션을 시도했다.[56] 함께한 예술가들은, 푸지타 류헤이, 아킬레스 헤지스, 벤자민 에프라티, 마리나 미세, 요시키 노세 등이다.[57] 주일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이 후원하였다. 2010년 동경 한국문화원에서 가야금 동호회 클럽 '테라스' 가 발족되었다.

작곡[편집]

SBS TV, 컬쳐클럽 인터뷰에서 '작곡을 하고 싶지 않다. 어쩔수 없이 한다.' 고 했다.[58] 작곡을 직접 배운적은 없다. 6세부터 모짜르트, 바하 등의 피아노곡을 가야금으로, 또는 국악곡을 피아노로 옮기기 시작했다. 8세때 초등학교 교사의 권유로 처음으로 동요를 작곡하기도 했다.[16] 일본 전통음악, 서양 현대작품 등을 줄곧 편곡해 연주했다. 강석희, 존존 그리고 피에르불레즈의 영향을 받았다.

첫 공식 발표작은 '비올라 코드 제1번'(부제: 마돈나), 2016년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에르완 리샤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세계 초연했다. 프랑스 현대시인 보들레르와 한국의 이상화의 시에서 모티브를 얻었다.[59] 두번째 작품은 '피아노 코드 제 1번, 태고의 바람' 이다. 조각가 최인수 작품에서 영감받은 피아노 곡이다. 안국동 아트링크에서 가야금으로 초연했다.[60]

무용[편집]

중요무형문화재 40호 궁중 정재 이수자 송은희에게 부채춤, 화관무, 춘앵전, 살풀이, 장고춤 등 한국 고전무용을 사사 받았다.[16] 전통 무용과 가야금을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한테라의 신장과 긴 목과 긴 필은 특히 '춘앵전' 을 추기에 이상적인 신체조건이라고 한다. [16]

한테라, 한국무용 입춤을 추고 있는 모습.(순수의 시대:보스턴 한미문화재단 갈라콘서트,2013)

순수의 시대 (Sonnet of an Innocent Flower)[편집]

한테라는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의 특별초청으로 ‘2013년 신년특집공연, Sonnet of an Innocent Flower : 조선 기생의 춤과 음악' 에서 조선 여악, 선상기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하는 무대를 가졌다.[61] 궁중정재, 가야금정악 여민락, 병창, 산조, 등한국의 전통예술의 두가지 큰 흐름인 궁중예술과 민속예술을 음악과 춤을 망라해 한 무대위에 올려놓았다. 세계적 음악학자 로버트 프로바인 (Dr. Robert Provine)[62]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이후 한테라는 'moving work of art (걸어다니는 예술품)' 라는 수식어를 갖게 되었다.[63][64][65][66][67]

'Sonnet of an Innocent Flower'는 이후 2013년 7월 동경에서 3일간, 2013년 10월 미국 보스턴에서 한미문화재단 기금모금 갈라콘서트로 하바드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시조시인 David R.MaCcan의 강연과 함께 재연되었다.[68][69]

호기심 잃었던 천재소녀에게 구원처럼 다가왔던 노장, 레벨라씨옹 (RÉVÉLATION)[편집]

국립현대미술관, 한테라의 가야금 RÉVÉLATION (백남준 '다다익선') 2014

2014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행사', 한테라의 가야금 RÉVÉLATION, 작곡가 강석희 팔순기념 헌정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재연되었으며 [70][71] 4월19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연주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취소되었다.[72] 4년만에 내한해 갖는 한테라의 첫 공식활동 이었다.[73]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롤랜드 브라이텐펠트 (Roland Brietenfelt)[74]가 전자음향을 담당했다. 서양 현대 작품인 현악사중주 '평창의 사계', 피아노와 전자음향을 위한 인벤치오와 푸가, '부루' 등 이 가야금 솔로로 세계 초연됐다. 한테라가 모두 편곡 했다.[75] 즉흥음악 '니르마나카야' 는 1969년 백남준과 교류에서 탄생된 곡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으로 소장품 백남준의 '다다익선' 영상과 함께 연주되었다.[76]

한국일보는 2014년 3월24일자 월요일 28면에 한테라와 강석희를 '호기심 잃었던 천재소녀에게 구원처럼 다가왔던 노장'[77][78] 으로 전면 보도했다. 이듬해 1월 한국일보사에서 장병욱 선임기자쓴 한테라의 음악인생을 담은 책 '테라'를 발간했다. 15년간의 실황음원을 담은 1집 '테라(TeRra)'가 동시 출시되었다 .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RÉVÉLATION 2)[편집]

한테라는 프랑스 아티스트들과 교류해 왔으며 2012-13년에는 파리에서 활동했다.[16] 2012년 파리 국립 고등미술학원( 에꼴 데 보자르) 에서 가야금 독주회를 갖기도 했다. 프랑스 외교 참사관 Etienne Rolland Piegue 는 한테라를 '고대부터 21세기 아방가르드까지 테라는 그 길을 이끌고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프랑스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와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독주회를 갖았다. [59][79] 2014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RÉVÉLATION 시리즈 2 로 주한 프랑스 문화원이 공식 후원했다.[80] 이 외에도 한국 르몽드 디플로마티크,[81] 에비앙, NTD TV, The Epoch Times 등이 후원했다. 한테라는 산조 및 25현 가야금으로 비올라와 함께 바로크 마랭 마레(Marin Marais, 1656~1728), 생상스(Camille Saint Saens, 1862~1918), 드뷔시(Claude Debussy, 1862~1918) 등의 프랑스 고전음악과 한국의 궁중음악 보허사, 등을 직접 편곡해 연주했다. [59][79]

연주후, 서울대학교 교수, 조각가 최인수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테라의 음악은 가야금소리로 들리지 않는다. 아주 뿌리깊은 한국전통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차원의 음악이다' 라고 했다. NTD TV 와의 인터뷰에서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차드는 '테라가 나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주어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갈 수 있었다, 테라와 함께 연주할 수 있어 행복하다.' 한국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성일권' 대표는 '아주 Excited 했다. 동서양의 모순속의 조화,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에 와 닿았으며 한테라의 음악적 역량과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81][82]

KBS World,[83] NTD TV[82] 에서 집중 보도했다.

음반 및 출판물[편집]

  • 전자책 '테라'(TeRra): 장병욱 著, 한국일보사, 2015
  • 실황음반 '테라'(TeRra): 폴리뮤직, 2015
  • 호기심 잃었던 천재소녀에게 구원처럼 다가왔던 노장, 작곡가 강석희와 한테라: 폴리뮤직, 2015
  • 중국고쟁명곡 '유조창완'(渔舟唱晚): 폴리뮤직, 2015
  • 2015 국악방송 새음원시리즈, 한테라의 가야금정악 '보허사'
  • 세종대왕의 꿈, 여민락, 한테라 가야금정악 전곡시리즈2: 폴리뮤직, 2015
  • 사쿠라,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기념 특집음반: 폴리뮤직, 2015
  • 스기나미공회당 연주실황,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기념 특집음반, 2015
  • 한테라 가야금정악 전곡시리즈3, '영산회상1, 2'

학력[편집]

수상[편집]

  • 전국 학생음악경연대회(피아노), 1989
  • 한국음악협회 음악경연대회 특상, 1989
  • 초,중,고 학생음악경연대회 금상 1992
  • 대한민국 유네스코 표창, 1994
  • 동아 국악콩쿠르 은상, 1999
  • 전국한밭가야금경연대회 대상, 2001
  • 전국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 금상,2004
  • 미국 아시아문화위원회 인디비주얼 그랜트 수상,2010

경력[편집]

  • 국립청소년국악관현악단 단원
  • 아시아금교류회 정회원
  • 성남시립예술단 국악단 단원
  • 일본 동경예술대학교 음악대학원 특별연구원
  • 아시아음악학회 회원
  • 중국 연변대학교 예술대학원 연구원
  • 중국 중앙음악학원 연구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제문화교류센터 명예홍보대사 [84]
  •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 미국 그래미 어워드 심사위원

각주[편집]

  1. 이재숙, 한테라 가야금독주회에 부쳐, 2009, 서울
  2. "언제까지 한국의 소리만 외쳐야 하는가"…록펠러재단 펠로십 3만불 받은 가야금 연주가 한테라씨  ::: 미주 중앙일보 - The Biggest Nationwide Korean-American Newspaper :::”. 《미주중앙일보》.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3.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학, 세계속의 대한민국”. 《www.ikorea.ac.kr》.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 세계일보. “한테라, 뉴욕 카네기홀서 최옥삼 가야금산조 전 바탕 연주”.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5.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동경 스기나미 공회당 공연 성황리에 마쳐”.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6. “▒이데일리-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 《www.edaily.co.kr》.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7. 무단전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상업적; 금지, 재배포 (2015년 8월 24일). “한테라, 뉴욕 카네기홀서 `가야금 산조` 연주”. 《edaily》.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8.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뉴욕 카네기홀서 공연 - 화이트페이퍼”.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9. 이재영.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美 그래미상 심사위원으로 선출”.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10.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美 그래미상 심사위원”. 《www.munhwa.com》.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11.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그래미상 심사위원 선출”. 《view.asiae.co.kr》.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12. 대담, 코리아소시아어티, 뉴욕, 2013
  13. "언제까지 한국의 소리만 외쳐야 하는가"…록펠러재단 펠로십 3만불 받은 가야금 연주가 한테라씨  ::: 미주 중앙일보 - The Biggest Nationwide Korean-American Newspaper :::”. 《미주중앙일보》. 2016년 10월 6일에 확인함. 
  14. conversation, at the Korea Society, 2013
  15. 노래하는 가야금, 김일륜 중앙대학교 교수
  16. eBook 'TeRra', 한국일보사, 장병욱
  17.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18. Conversation with TeRra and Friends at the Korea Embassy in Japan, 2012
  19. “테라”.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20. 가야금 대모 이재숙 교수, 2006, 서울신문
  21. “서울대 김정자교수 회갑기념음악회”. 2016년 10월 3일에 확인함. 
  22. “이성천”.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23. 초록빛 소리물결, 국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24. 국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2003
  25. 국악방송, 실황중계방송
  26. 임평용, 서울시국악단 전 상임지휘자, 2009
  27. 국악계 젊은피 과시한다. 뉴시스, 2009
  28. 국악방송.2009
  29. 최옥산 (1903~?) 가야금 명인
  30. 인터뷰, 국악방송, 2005
  31. 한테라 가야금 독주회, 경향신문, 2009
  32. San Francisco International Arts Festival, May.22.2008
  33. 샌프란시스코 국제예술제, 2008
  34. 마음에 와닿는 우아한 음악, Korean Times, 28th.May.2008
  35. 한국문화원, 한낮의 가야금 콘서트, 동경, 2010
  36. the Stone, New York, 12.31.2011
  37. 한테라 초청 가야금 연주, 아시아문화위원회, 뉴욕, 한국일보,2012
  38. 청아한 가야금 소리, 한테라 가야금연주회, 교회일보, 뉴욕, 2012
  39. 가야금선율 진수 선보인다, 한테라, 한국일보,2012
  40. MIT에 알린 신비의 가락, 보스턴코리아,2012
  41. “TeRra Han, Kayageum”. 《www.carnegiehall.org》.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2. “杉並公会堂:コンサート案内:公演スケジュール”. 《www.suginamikoukaidou.com》.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3. “공연상세정보 | 공연정보 | 국립국악원”. 《www.gugak.go.kr》.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4. 세계일보. “한테라, 뉴욕 카네기홀서 최옥삼 가야금산조 전 바탕 연주”.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5.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동경 스기나미 공회당 공연 성황리에 마쳐”.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6. 무단전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상업적; 금지, 재배포 (2015년 8월 24일). “한테라, 뉴욕 카네기홀서 `가야금 산조` 연주”. 《edaily》.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7.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뉴욕 카네기홀서 공연 - 화이트페이퍼”.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8. “アジアの人々 音楽でつなぐ 韓国の伽耶琴奏者 韓泰来さんが来日” (일본어).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49. “The Essence of Traditional Korean Music in the 21st Century” (영어). 2015년 10월 25일.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50. “アジアの人々 音楽でつなぐ 韓国の伽耶琴奏者 韓泰来さんが来日” (일본어).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51. Tokyo Kayago Aikoukai, CEFIA Webzine Vol.89, Han TeRra, Correspondent, Nov.2011
  52. Evening of Korean Kayago by Han TeRra, ,Asian Cultural Council, New York, 29th March, 2012
  53. Asian Musicology, Korea
  54. “가야금 연주자 한테라의 중국고쟁연주집 ‘유조창완’ :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55. 무단전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상업적; 금지, 재배포 (2015년 7월 30일). “한테라, 국내 가야금연주자 첫 日 사쿠라 음반발매”. 《edaily》.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56. Conversation with TeRra and Friends, Korean Embassy in Japan, 2012
  57. Super Deluxe, Terra and Freinds, 2012.Tokyo
  58. “SBS 컬처클럽 269회”. 《SBS》.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59.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가야금연주 한테라 독주회 - 국제뉴스”.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60. 무단전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상업적; 금지, 재배포 (2016년 4월 29일). “갤러리서 감상하는 가야금 연주…한테라 `태고의 바람`”. 《edaily》.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61. Sonnet of an Innocent Flower
  62. Dr. Robert C. Provine
  63. Conversation with audiences at the Korea Society, 2013
  64. 한테라 가야금연주자 특별공연, 한국일보, 2013
  65. American K-pop, 2013
  66. 한테라 코리아소사이어티 초청공연, 중앙일보,2013
  67. 조선기생의 자태를 무대에서, 보스턴코리아, 2013
  68. “또 하나의 공연, 조선 기생의 자태를 무대에”. 《Boston korea》. 2013년 10월에 확인함. 
  69. “한미문화재단 기금모금 만찬”. 《Boston korea》. 2013년 10월에 확인함. 
  70. 한테라의 가야금 RÉVÉLATION, 서울대학교미술관
  71. 한테라의 가야금 RÉVÉLATION,국립현대미술관
  72. 미술관 문화행사 취소안내, 서울시립미술관
  73. 가야금 주자 한테라, 4년 만에 내한 '갤러리 콘서트', 이투데이
  74. "한국 악기와 컴퓨터의 만남... 그 음향의 감흥 일품이죠", 한국일보
  75. 한국서 미술관 순회 공연, 뉴욕 중앙일보
  76. 한테라의 가야금 RÉVÉLATION
  77. 호기심 잃었던 천재소녀에게 구원처럼 다가왔던 노장
  78. "한국 악기와 컴퓨터의 만남... 그 음향의 감흥 일품이죠". 《한국일보》.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79. “한·프랑스 수교 130주년… 한테라, 비올리스트 리샤와 협연”. 《www.munhwa.com》.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80. “Institut Francais”. 《주한 프랑스 문화원》.  이름 목록에서 |이름1=이(가) 있지만 |성1=이(가) 없음 (도움말)
  81. “[독자초청강연]가야금 연주자 한테라 ‘프랑스 17세기 바로크와 한국 궁중음악의 만남’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 
  82. “NTD TV”. 《한, 불 수교 130주년 기념 연주회, 가야금과 비올라의 만남》. 
  83. “KBS World Radio”.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연주의 주역, 가야금연주자 한테라》. 
  84. Let me stop the wind, articl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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