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auteur.png
한준희
출생 1970년 6월 5일(1970-06-05) (47세)
서울특별시
필명 닉네임은 싸버지, 샤신(샤우팅의 신), 전북빠, 롯데빠
직업 축구해설가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 前 축구 웹진 사커라인 운영자
학력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석사
활동기간 1991년 ~ 현재
장르 스포츠 평론

한준희(韓俊喜, 1970년 6월 5일[1]~ )는 대한민국축구 해설가이다. 현재 KBSKBS N 스포츠에서 축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 모터스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광팬이다.

생애[편집]

이 문단의 내용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각주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4년 9월 7일에 문단의 출처가 요청되었습니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난 한준희는 7살이던 1976년 차범근이 출전한 대통령컵 말레이시아전을 본 것을 계기로 축구광이 되었다. 학창시절 할렐루야 축구단대우 로얄스의 팬으로서 국내축구를 챙겨보았고, TV에서 가끔 방송해주었던 분데스리가인터콘티넨탈컵을 빠짐없이 시청하며 해외축구를 섭렵했다. 1990년 서울대학교 해양학과에 입학하였고, 대학교 3학년때 과학철학에 심취한 그는 철학교수를 꿈꾸며,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딴 후 박사학위를 따기 위해 미국유학길에 오른다. 유학 중에도 틈틈이 폭스 방송을 통해 해외축구를 즐겨보던 그는 취미로 인터넷 축구 커뮤니티인 사커라인에 칼럼을 올린 것이 계기가 되어 2002년 귀국 후 MBCESPN의 축구해설가로 입문하게 된다. MBCESPN에서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경기 해설을 맡으며 화면에 비친 사람 대부분의 신상정보를 읊는 신통한 정보력과 전문적인 전술 해설, 거기에 감초같은 샤우팅 중계가 더해져 축구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05년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각 지상파 방송국에서는 축구해설위원을 충원하였는데, MBCESPN에서 해외축구를 중계하던 3인방 중 한준희는 KBS지상파로, 서형욱MBC지상파로, 박문성SBS지상파로 각각 스카웃되었다. 2005년부터 KBS에 몸담은 한준희는 월드컵,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K리그부터 초중고등학교 축구, 대학 축구, 실업 축구, 여자 축구 등 다양한 축구경기를 중계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해설위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어렸을적 롯데 자이언츠를 좋아했었다. 당시 롯데가 실업야구때부터 좋아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고 프로축구 K리그전북 현대 모터스의 팬으로 전북빠 이기도 한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수상[편집]

  • 헬로! 풋볼 팬즈 어워즈 베스트 해설자

방송[편집]

각주[편집]

  1. 인터넷 프로필에 따로 생일이 나와있지 않은데,이 트윗에서 6월 5일이 생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