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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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다 한조(일본어: 島田 半蔵)는 38세의 일본의 암살자로 활로 공격하는 영웅이다.

한조는 시마다 가문의 장남이다. 모든 방면에서 뛰어났고, 특히 검술에서 제일 좋은 성적을 보였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조는 겐지에게 좀 더 중요한 자리를 맡을 것을 권하였나 그걸 거부하는 동생 겐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가문의 장로들의 의해 동생과 싸우게 되었고 결국 동생을 죽인다. 이후 죄책감에 검을 사용하지 않게 되고 활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했던 겐지는 메르시에 의해 기계화되어 돌아온다. 단편 애니메이션 용에서는 겐지와 접전 후 또 다시 방황하고 있다고 나왔다.

한조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한신이 맡았다.[18][19]

위도우와 비슷하게 활을 오래 당길수록 데미지와 화살의 속도가 강해지고 빨라진다. 궁극기는 길이가 긴 용을 발사하여 강한 데미지를 줄 수 있다.궁극기 대사는 '용이여 나의 적들을 물리쳐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