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애국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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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애국단(韓人愛國團)은 1931년 10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으로 있던 김구에 의해 세워진 일본 제국의 주요 요인 암살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독립운동 조직이다. 1932년 이봉창사쿠라다몬 사건상하이에서의 윤봉길훙커우 공원 폭탄투척 사건 (1932년), 유상근, 이덕주다롄 폭파 사건(1932년) 등을 지도하여 일본 제국의 식민 통치에 대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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