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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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은 대한민국의 인권단체이다. 영화제작사 <명필름> 대표이사 심재명과 영화감독 임순례가 초대 공동 센터장으로 선임되었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운영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하였다. 영화산업 내 성평등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이를 위해 영화산업 내 성폭력 예방 교육 및 피해자 지원, 성평등 영화정책 조사·연구·제안 등의 활동을 추진하였다.[1][2][3]

각주[편집]

  1. 성동훈.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MOU 체결하는 오석근-채윤희. 뉴스1. 2018년 3월 12일.
  2. 임수연.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개소 행사. 씨네21. 2018년 3월 16일.
  3. 장일호. 여성 영화인들 덕분에 ‘든든’합니다. 시사IN. 2018년 3월 30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