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 하프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모차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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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 하프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K.299)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78년파리에서 작곡한 협주곡이다. 플룻을 연주하던 귀느 공작과 하프를 연주하던 그의 딸(의 결혼)을 위해 작곡된 곡이라고 전해진다. 이 곡에서 하프는 화려하게 기교적인 글리산도를 들려주지는 않는다. 모든 악장에 카덴차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성[편집]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알레그로 (Allegro)

전통적인 소나타 형식의 제시부에서 두 가지 테마를 즉시 발표한다. C장조의 제1주제는 바로 발표되고, 제2주제는 G장조이며, 플룻 연주로 시작된다. 이후 짧은 발전부가 들린다. 발전부가 끝난 후 재현부가 나타난다. 재현주에서는 제1주제뿐만이 아니라 제2주제도 C장조로 나타난다. 이후 카덴차와 코다가 즐겁게 나타난다.

  • 안단티노 (Andantino)

F장조의 발전부가 생략된 소나타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제시부, 재현부 후에 카덴차가 들리고, 그 후헤 제1주제의 대한 코다가 있다.

  • 론도, 알레그로 (Rondeau, allegro)

마지막 악장은 "론도"라고 불리니 당연히 론도 형식이다. A-B-A-C-A-B-A의 근대 론도형식이다. A가 3번째로 나타날 때 단조로 나타나는 것이 예외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