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티 부르주아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프티 부르주아지(프랑스어: petit bourgeoisie) 또는 스몰 부르주아지(영어: small bourgeoisie) 혹은 소시민(小市民)은 원래 18세기와 19세기 초기의 한 사회 계급을 가리키던 프랑스어 낱말으로, 현재는 부르주아지프롤레타리아트의 중간 계급의 의미로 사용된다. 이들은 부르주아지는 아니지만 부르주아지적인 사고를 갖고 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김수행 지음/두리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