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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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
Prisoners
감독 드니 빌뇌브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
개봉일 2013년 9월 20일
나라 미국 미국
언어 영어

프리즈너스(Prisoners)는 2013년 공개된 미국의 범죄 스릴러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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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 주의. 정말 재미있으므로 가급적 영화를 보고 보는 것을 추천함.

1. 흑인가족과 백인 가족, 두 가족이 모여 추수감사절 파티를 함께 즐김. 이때 각 가족의 막내 여자아이 둘이 밖으로 놀러갔다가 사라짐. 둘다 약 7세 정도 되어보임. 사라진 것을 깨달은 두 가족의 아빠들은 놀래서 사방 팔방 찾으러 뛰어다님. 두 아이는 사라지기전에 어느 집 앞에 세워졌던 캠핑카 (RV 차량) 근처에서 얼쩡 거리고 놀았다는 것을 기억하여 그 캠핑카 주인을 신고함

2. 형사가 캠핑카 주인을 찾아서 심문하려는 순간 캠핑카 주인(약 30세 정도 되어보임)이 캠핑카를 타고 도망감. 근데 얼마 못가서 사고나서 붙잡힘. 형사가 심문해보니, 캠핑카 주인은 10살짜리의 IQ를 갖고있는 저능아였음. 계속된 심문에도 불구, 아무런 단서를 확보할 수 없었음 결국 증거 불충분으로 캠핑카 주인을 풀어줌.

3.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캠핑카 주인을 풀려나자 다혈질인 백인 아빠가 빡쳐서 캠핑카 주인을 덮침. 주변 사람들이 말리던 와중에 캠핑카 주인이 백인 아빠한테 속닥속닥말함. "내가 떠나기 전 까진 그 애들은 안울었어." 근데 그 백인아빠만 그말 듣고 주변 사람 아무도 못들음. 백인 아빠는 캠핑카 주인이 범인임을 확신하고 체포해달라 하나, 캠핑카 주인은 그런 말 한적 없다고 하였고, 결국 캠핑카 주인은 풀려남. 풀려난 캠핑카 주인은, 자신의 이모(할머니)네 집으로 돌아감. 형사가 그 이모랑 얘기해봤는데, 캠핑카 주인은 어릴때 부터 별 문제 없었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착한 아이라고 얘기해줌. 이모부를 특히 잘 따랐는데, 이모와 이모부가 대판 부부싸움한 5년 전쯤 이모부가 집을 나감. 그 뒤론 소식이 끊겨서 이모와 캠핑카 주인만 살고 있음.

4. 유력한 용의자가 풀여났기 때문에, 새로운 용의자를 찾기 위해 주인공 형사는 수사범위를 넓힘. 우선 그 마을에 있는 아동 성범죄 전과자들의 자택으로 불시 심문하러 다님. 이 중, 가톨릭 신부도 있었음. 가택 심문하던 중, 신부님의 집 지하에서 성인 시체가 발견 됨. 시체가 누구냐고 질문하자 신부도 잘 모르겠다며, 단지 그 사람이 "아이들을 16명이나 죽인 극악 무도한 자이며, 자신에게 고해하던 중 하나님과의 전쟁을 벌이겠다" 고 말하여 죽였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름은 말해주지 않았다"고 하였다. 일단 신부를 체포하고 서로 돌아가서 시체에 대해 조회하여 보았으나, 결국 누군지 알수 없었다. 그 시체는 미로 문양의 목걸이를 하고 있었다.

5. 신부의 심문은 동료에게 맡기고, 주인공 형사는 다시 아이들을 찾기위해 수색을 한다. 일단은, 캠핑카(RV)가 세워져있던 곳을 조사하였다. 캠핑카가 세워져있던 곳의 주소를 조회해보니, 26년전 그 주소의 살고 있단 사람의 자식도 행방불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원래 그 주소에 살고 있던 사람을 찾아가서 만나보니, 그 사람은 잠깐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자기 자식이 사라졌다고 말하며, 아마 그 여자아이 둘을 데려간 사람이 자기 자식도 데려간 사람일것이라고 말함

6. 한편, 백인 아빠는 완전 열받은 상태여서 캠핑카 주인을 납치함. 감금하고 애들이 어디에 있는지 물으며 고문함. 하지만 캠핑카 주인은 아무 말 못함. 흑인 아빠는 이 모습을 보고 계속 말림. 캠핑카 주인이 만약 결백할 경우 어쩔려고 그러냐며 말리나, 백인 아빠는 확신을 갖고 고문을 계속함.

7. 그 날 저녁, 행방불명 된 두 여자아이에 대한 촛불집회가 열림. 주인공 형사도 그 촛불집회에서 집회에 온 사람들을 관찰함. 아니나 다를까, 집회에서 수상한 행동하는 사람이 있었음. 주인공 형사가 그 사람에게 다가가자 그 사람이 달아남. 그사람은 용의자2라고 부르겠음. 결국 용의자2는 놓치나, 몽타주가 뿌려짐.

8. 아동복 가게에서 전화옴. 그 몽타주의 사람 매주 자기네 집에 온다고. 아동복 가게주인이 차량번호 알려줘서 형사가 용의자2네 집에감. 형사가 용의자2에게 너 왜 도망침? 난 널 첨 봄. 너 왜 아동복 자꾸 삼? 왜, 나는 사면 안됌? 너 애 있음? 이런 대화를 하던 중 용의자 2가 도망치다가 이번엔 붙잡힘.

집안을 둘러보니 수상한 물건이 여기저기 있음. 돼지 시체도 있고 뱀도 있고 피 묻은 아이들의 옷도 널려있음. 용의자 2 체포하여 서로 델꾸오고, 백인 아빠 흑인 아빠 불러서 물어봄. 이 용의자 2 집에서 나온 피 묻은 옷들 중 니 애들 옷 있냐. 백인 아빠 흑인 아빠 둘다 자기애의 옷을 발견하고 오열함.

9. 용의자2는 자신이 납치하였다고 자백하였으며, 형사가 애들이 어디에 있는지 묻자 종이에 미로를 그리기 시작함. 계속 미로를 그림. 왜 미로를 쳐 그리냐고 애들 어디있냐고 형사가 말하며 몸싸움이 일어났는데 그 때 용의자 2가 권총을 빼앗아서 총압을 입에 넣고 자살함. 이제 애들 못찾음.

10. 한편 백인 아빠는 용의자2가 잡혔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용의자1(=캠핑카 주인)이 범인이라 생각하여 계속 고문을 함. 내 애들 어디 숨겼어! 내 애들 어디 숨겼어! 근데 고문받아 정신이 혼미한 캠핑카 주인이 중얼거림. "미로에 있어" 백인 아빠가 흥분해서 물어봄 "미로가 어디에 있어 미로라니 뭔말이야" 그러자 정신이 혼미한 캠핑카 주인이 중얼걸림. "내 이름은 알렉스 존스가 아니야."

11. 일단 백인 아빠는 캠핑카 주인의 이모네 집으로 찾아감. 미로에 대한 행방과, 본인이 알렉스 존스가 아니라 말한 미심쩍은 이유를 바탕으로. 이모랑 얘기를 해보았는데 아무것도 못얻고 돌아옴

12. 주인공형사는 이때, 용의자2가 자살해서 매우 화가 났음. 이제 아이를 어디에서 찾아야할지 모르기 때문. 용의자2가 그린 "미로"그림만이 유일한 단서인데 어딘지 알수가 없었음. 그때 과학수사반에서 전화옴. "아이들 옷에 묻어있던 피, 돼지피다. 아이들 피가 아니다. 그리고 용의자2네 집에, 어린아이 마네킹이 마치 시체인것처럼 땅에 묻혀져있는데 실제 시체는 하나도 없다. 아무래도 용의자2는 범죄를 흉내낸것 같다. 실제 범죄는 일어나지 않았다. 아이들의 옷은 훔친 것 같다."


- 이 때 행방불명된 흑인 꼬마 백인 꼬마 2명중, 흑인 꼬마가 발견됨. 실신한 상태여서 병원으로 이송됌. 백인 아빠는 또 흥분해서 흑인 꼬마한테 물어봄. 혹시 우리 애 = 백인 꼬마는 살아있니 어디있니. 흑인 꼬마는 비몽사몽 대답함. "우리 감금되어있던 곳에 아저씨도 왔었잖아요."

백인 아빠 흥분함. 감 잡았으 내 애 어디있는지. 하며 뛰어가고 사라짐.

한편, 주인공 형사는 백인 아빠가 캠핑카 주인을 납치하였다고 짐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캠핑카 주인을 찾고 있었음. 감금장소를 알아내서 캠핑카 주인을 구출함. 구출된 사실을 캠핑카 주인의 이모에게 알리기 위해 이모네 집으로 감. 근데 집안 분위기가 이상함

집에 들어갔더니 아이가 바닥에 누워있고 이모(=할머니)가 아이한테 독약 주사를 넣고 있음. 형사가 버럭 말함. 두손 들어. 그애 한테서 떨어져

할머니 총 쏨. 형사도 쏨. 할머니 다이, 형사 부상.

형사가 애를 델꾸 병원으로 돌아옴. 애도 회복하고 형사도 회복함. 한편 감금 고문을 했던 백인아빠는 여전히 행방불명상태.


사실 백인 아빠가 뛰어 간곳은 이모네 집이었음. 이모네 집에 애들이 있다고 생각해서 갔는데 이모가 총들고 기다리고 있었음. 이모가 백인 아빠 다리에 총 한방 넣고 흙구덩이 속으로 밀어넣음. 그리고 스토리 말해줌. 내 아이 알렉스 존스는 암으로 죽었다. 남편과 나는 화가나서 하나님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고 아이들을 닥치는대로 납치하고 죽었다. 현재 캠핑카 주인도 그런 아이다. 납치해온 아이다. 그리고 용의자2도 우리가 납치했던 애다. (둘다 정신이 이상해서 풀어준듯?) 니 딸도 곧 시체로 만들어서 니 곁에 보내주마 기다려라.

그리고 백인 아빠가 빠진 훍구덩이 문을 덮고 그 위에 차를 세워버림.


간단 요약: (범인 시각에서)

어느 백인 부부의 아이가 암으로 죽음. 백인 부부는 하나님을 원망하여 아이들을 닥치는 납치하고 죽임. 처음으로 납치한 아이는 자신들의 "조카"로 기름. 처음으로 납치를 시작한지 26년이 흐름. 그 사이, 백인 부부 중 남편은 어느 신부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다가 신부가 격분해서 남편을 죽임. 부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남편이 집 나갔다고 생각하고,납치한 조카와 살고있음.

그러던 와중, 조카가 아이 둘을 데리고 옴. 조카는 납치할 생각은 아니었고 돌려보낼려고 했는데, 이 부인이 애들을 감금하기로 결정함.

아이들의 부모 중 한명이 조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조카를 납치, 고문함. 근데 조카가 좀 저능아라 대답을 잘 못하고 있던 와중, 옛날에 납치했던 다른 애 (= 약간 정신착란증)가 범인으로 몰리고 자살함.

그 와중 납치된 애 중 백인 꼬마의 아빠가 집으로 찾아옴. 아무래도 감 잡은 모양이라서 백인 아빠도 죽이기로 결심함. 일단 땅속에 감금해둠. 백인 꼬마를 죽이려고 하던 와중 사건 담당자 형사에게 부인이 총맞고 죽음.

조카는 친조카가 아니라 26년전 행방불명되었던 애라는 사실이 밝혀짐. 정신착란증을 보이던 용의자2도 납치 당했던 애인데, 납치했던 사람이 "미로 목걸이"를 메고있어서 미로에 집착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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