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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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이란?

천문학(天文學)은 항성, 행성, 혜성, 은하계 같은 천체와, 지구 대기 바깥쪽으로부터 비롯된 현상을 연구하는 자연과학의 한 분야이다. 우주의 진화, 물리학, 화학, 운석, 천체의 운동, 형성과 발전(진화) 등을 그 대상으로 한다.

천문학자 케플러.

천문학은 자연과학 가운데 비교적 일찍 시작된 학문으로, 천체를 관측하여 방위를 알고 항해의 원리에 이용하는 등의 목적으로 크게 발전되어 왔다.

은하의 충돌.

17세기를 전후하여 발명된 망원경으로 천문학은 '더 멀리' 볼 수 있게 되었고, 20세기에 이르는 시기에 발전된 역학, 전자기학상대성이론과 같은 현대 물리학의 업적은 천문학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인간은 지구를 벗어나 우주 공간에서 우주를 관찰·탐험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20세기에 접어들어 천문학은 천체물리학이라는 특수 연구 분야의 발전에 힘입어 천체에 관한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자세히 읽기..

알찬 글

칼리스토

칼리스토(Callisto)는 목성위성으로서,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했다. 태양계에서 세 번째로 큰 위성이고, 목성의 위성 중에서는 가니메데 다음으로 크며, 행성 분화율은 태양계에서 제일 낮다. 지름은 4,821 km이며 수성의 99%에 달하는 크기를 가졌지만 질량은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궤도 반경은 1,880,000 km이고 갈릴레이 위성 중에서는 목성으로부터 제일 멀리 있다. 칼리스토는 내부 갈릴레이 위성들(이오, 유로파, 가니메데)과 궤도 공명을 일으키지 않고, 따라서 조석 가열의 정도가 약하다. 칼리스토는 목성에 조석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항상 같은 면만 목성을 바라보게 된다. 칼리스토는 다른 목성의 위성들에 비해 자기권이 약한데, 이는 목성의 방사선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칼리스토는 거의 같은 비율의 암석얼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밀도는 1.83 g/cm3으로 목성의 주요 위성들 중 밀도가 가장 낮고 표면 중력 또한 가장 약하다. 분광기를 사용해 표면을 분석했을 때 발견된 물질들로는 얼음, 이산화 탄소, 규산염, 유기 화합물들이 있었다. 갈릴레오 탐사선은 칼리스토가 작은 규산염 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과 칼리스토가 깊이 100 km가 넘는 지하 바다가 존재할 가능성을 밝혀냈다. 만약 칼리스토에도 바다가 존재한다면 다른 천체들처럼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환경은 근처의 유로파보다 좋지 않으리라고 추측된다. 칼리스토를 연구해 온 탐사선으로는 파이어니어 10호, 파이어니어 11호, 갈릴레오, 카시니-하위헌스 등이 있다. 또한 칼리스토는 방사능이 매우 낮아, 미래 유인 목성계 탐사 시 기지를 세울 장소로 고려되고 있다.

이주의 천체

Sirius A and B artwork.jpg

시리우스(Sirius)는 밤하늘에서 겉보기 등급이 가장 밝은 별로, 천랑성(天狼星)이라고도 한다. 큰개자리의 알파별로 겨울의 대삼각형의 꼭지점이다. 지구에서 가까운 별 중 하나로, 8.6광년(=2.6파섹) 떨어져 있다. 이 별은 실시등급(實視等級) -1.47로, 태양을 제외하고는 가장 밝은 별이다.

분광형은 A0V 혹은 A1V이며, 태양 질량의 2.4배이다.

이주의 천문학자

주세페 피아치

주세페 피아치(Giuseppe Piazzi, 1746년 7월 7일 - 1826년 7월 22일)는 이탈리아수학자, 천문학자테아티노회 수도사이다.

1801년 1월 1일, 피아치는 항성을 배경으로 하늘을 움직이는 천체를 발견하였다. 처음엔 고정된 항성이라 생각했으나 곧 이동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새로운 행성이라 여겼다.

피아치는 이 천체를 ‘케레스 페르디난데아(Ceres Ferdinandea)’라고 이름붙였다. 시칠리아의 수호 여신인 케레스양시칠리아 왕국페르디난도 1세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러나 페르디난데아는 정치적인 이유로 쓰이지 않게 되었다. 이후 세레스는 처음 발견된 소행성이며 소행성대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천체임이 밝혀졌다. 2006년, 세레스는 왜행성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분류되게 되었다.

1923년, 그의 업적을 기려 1000번째 발견된 소행성에 1000 피아치아라는 이름이 붙었다. 최근에는 세레스에서 반사율이 높아 밝게 보이는 부분에 ‘피아치’라는 이름이 비공식적으로 붙여졌다.

천문학 관련 새 소식

InSight Prelaunch (NHQ2018050500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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