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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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인간관계에 관하여 각각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저는 심리학이란 말의 주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볼 시간도 부족한 우리사회 속에서 심리학은 다소 공격적인 형태로 책이나 여러 미디어에서 사용되어지고있습니다.

아픈관계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위로를 받는다거나 , 면접에서 조언을 얻으려고,좋아하는사람에게 잘보이기위해 단면적으로 봤을때는 아주 듣기좋은 배타적인 책입니다

하지만 거꾸로

일단락해서 생각해보면 상대방보다 위에 서기 위한

“고도의 전략서”이죠.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느쪽으로 사용하는지는 스스로의 몫이나 진심은 언제 어디에서나 통한다는 생각을가지고 진실되고 정직한 말에서 빛이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