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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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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動物) 또는 뭍사리동물계(動物界, Animalia)로 분류되는 생물의 총칭이다. 엽록소를 갖지 않고 세포벽을 갖지 않으며 몸 속에 여러 기관이 있는 생물 중 다세포인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운동 능력과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진핵생물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동물’이라고 하는 말은 특히 일상어의 수준에서는 사람을 포함하지 않는 ‘짐승’의 의미로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동물’이라고 하는 단어의 좁은 의미의 뜻일 뿐이며, 사람도 생물학적으로 동물이다.

이 주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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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兩棲類) 또는 물뭍동물(--動物)은 척삭동물의 한 강으로 개구리도롱뇽 등을 포함한다. 양서류는 어류와 파충류의 중간적 위치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데, 실제로는 어류에 더 가까우며, 특히 유생 시대에는 형태적으로나 생리적으로 어류와 비슷한 점이 많다. 양서류의 육상 진출은 척추동물의 진화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기가 되었다. 그러나 성체는 허파를 가지기는 하였지만 허파 호흡과 거의 같은 양의 산소를 피부 호흡에 의존하기 때문에 언제나 물 가까이에서 생활해야만 하며, 현재에도 대부분의 번식이 물 속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일반적으로 유생 때는 모두 물 속에서 생활하므로 아가미로 호흡하다가, 변태 후에는 허파가 생겨 물과 육지의 양 지역에서 생활한다. 그러나 북아메리카 남부에 사는 사이렌 등과 같이 겉아가미를 잃지 않고 일생을 물 속에서 지내는 것도 있다. 양서류는 대부분 매우 온순하지만, 두꺼비·독화살개구리류 등에서는 독샘(귀샘)이 발달되어 있다. 보통 난생을 하며 번식 습성이 변화된 것도 있다.

이 주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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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두꺼비개구리목에 속한 멸종된 두꺼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