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과학기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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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과학기술대학(平壤科學技術大學)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 승리동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일한 사립대학으로, 북조선의 교육성과 대한민국의 사단법인 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이 함께 설립하였다. 2001년 사업을 시작했으나, 여러 차례 개교가 지연되어, 2010년 가을부터 신입생을 받았다.[1] 설립 과정에서 해외 동포와 대한민국의 대학 및 기독교계의 도움을 받았다.[1] 학과로 정보통신공학부, 농생명공학부, 경영학부가 있으며, 보건의료학부와 건설공학부가 신설될 예정이다.

각주[편집]

  1. 박근태 기자 (2013년 1월 9일). “구글 회장 찾은 평양과기대는 어떤 곳?”.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