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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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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병영(平安兵營)은 평안도 안주(安州)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평안도 지역 군영(軍營)이다. 지휘관은 종2품 평안도병마절도사(平安道兵馬節度使).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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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병영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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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병마절도영에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같은 건물이 있었다.

  • 운주헌(運籌軒) : 종2품 병마절도사의 공식 업무 공간
  • 내아(內衙) : 병마절도사 가족의 생활 공간
  • 춘공헌(春共軒) : 종3품 병마우후(兵馬虞候)의 업무 공간[4]

평안병영 인근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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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주목(安州牧) : 안주 지역의 행정, 사법, 치안을 담당하는 3품 안주목사(安州牧使)의 관청 (평안병영 객사 서쪽에 위치)
  • 안흥관(安興館) : 각종 의례를 행하거나 황주를 방문한 관원의 숙박 용도로 사용되던 객사(客舍) 건물 (평안병영 서쪽에 위치)
  • 향교(鄕校) : 안주목의 관립 교육기관 (안주목 동헌 서쪽에 위치)
  • 백상루(百祥樓) : 안주성 누각 (북문 인근 언덕 위에 위치)
  • 칠성지(七星池) : 7개 작은 섬을 갖춘 연못 (안주목 외성 안에 위치)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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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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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466년에 도절제사가 병마절도사로 개칭됨.
  2. ↑ 평안중도병마절도사, 평안서도병마절도사, 평안동도병마절도사를 설치하였으나 서도병마절도사는 1468년에, 중도병마절도사는 1470년에 폐지됨.
  3. ↑ 칙령 제140호, 〈각 도의 병영과 수영의 폐지에 관한 안건[各道兵營水營廢止件]〉 반포
  4. ↑ 병마절도영 중영(中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