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보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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슉슉이대한민국외계인이다.[1]

2005년(예상) 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뱀의 형상과 유사하다.[2]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고 지능인간보다 높은 것으로 추측된다.[2]

의 형상과 비슷하나 생물학적으로는 전혀 다르다.[1] 인간과 유사한 온혈 동물이며 체온은 38.5도로 인간보다 2도가량 높다.[1] 염색체의 개수는 2n = 66으로 인간보다 다소 많으며, 성별은 암(XX), 수(XY)로 나뉘어진다.[2]

유성생식을 하는데 인간과 다르게 감수 2분열 과정에서 염색 분체가 분리되지 않고 대신 생식 세포가 수정되었을 때 염색체의 범람을 막기 위해 특정 염색체방추사에 의해 사라진다.[2]

외적인 특성으로, 가 기다란 형태를 띠고 있으며, 가 외부로 돌출되어 있다.[1] 이는 슉슉이가 원래 살던 행성의 온도가 인간이 기준하는 생명 가능 지대의 범위와 상반되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1] 생체의 대부분은 로 이루어져 있다.

그 밖에 생물학적인 특성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1]

  • 땀샘이 없지만 인간과 달리 체온 유지를 특수한 모공을 이용하여 한다.
  • 는 인간의 약 1.5배 크기이며, 정확한 지능 지수는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
  • 색은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만, 다인자 유전으로 그 종류와 색깔의 경우의 수가 한없이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 몸 길이는 대략 가로 1미터 70~80 센티미터, 세로 15~20 센티미터 정도이다.

각주[편집]

  1. John, Steve (2016년 9월 14일). 《Aliens in Korea》. 금성출판사. 
  2. 美優, 藤本 (4월 21일). 〈274page〉. 《外界の生命の知能》 (학위논문). 

같이 보기[편집]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 1932년 4월 19일~)는 콜롬비아의 화가, 조각가이다.

부풀려진 인물과 독특한 양감이 드러나는 정물 등을 통해 특유의 유머감각과 남미의 정서를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장된 인체 비례와 뚱뚱한 모습으로 묘사된 인물 그림으로 유명하며 모나리자를 패러디한 뚱뚱한 모나리자 그림은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콜럼비아의 화가이자 조각가. 메데린에서 출생하였으며, 마드리드의 산 페르난도 미술학교에서 배운 후, 피렌체에서 프레스코 기술을 습득함. 인물을 주로 그리고 있으나, 크게 불어난 변형에 특징이 있음. 현대의 소박파라고 말할 화풍으로 경묘한 유머가 느껴짐. 1974년 이후 뉴욕에 체류. 대표작은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