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보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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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

페르난도 보테로
본명 페르난도 보테로 앙굴로
출생 1932년 4월 19일
콜롬비아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메데인
국적 콜롬비아 콜롬비아
직업 화가, 조각가
수상 1977년 베네수엘라 앙드레스 베로 훈장, 1977년 콜롬비아 보야카 대십자 훈장, 콜롬비아 살롱전 국가상
배우자 Gloria Zea (이혼)
Sophia Vari (현재)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 1932년 4월 19일~)는 콜롬비아의 화가, 조각가이다.

부풀려진 인물과 독특한 양감이 드러나는 정물 등을 통해 특유의 유머감각과 남미의 정서를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장된 인체 비례와 뚱뚱한 모습으로 묘사된 인물 그림으로 유명하며 모나리자를 패러디한 뚱뚱한 모나리자 그림은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콜럼비아의 화가이자 조각가. 메데린에서 출생하였으며, 마드리드의 산 페르난도 미술학교에서 배운 후, 피렌체에서 프레스코 기술을 습득함. 인물을 주로 그리고 있으나, 크게 불어난 변형에 특징이 있음. 현대의 소박파라고 말할 화풍으로 경묘한 유머가 느껴짐. 1974년 이후 뉴욕에 체류. 대표작은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