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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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판문동
板門洞
Panmun-dong
Jinju-2map.png
면적17.38 km2
인구 (2011년 6월 1일)10,275 명
• 인구 밀도591.2 명/km2
• 세대3,688가구
법정동3
• 통·리·반23통 120반
동주민센터진양호로 115번길 6
웹사이트판문동 행정복지센터

판문동(板門洞)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이다. 면적은 17.38km2이고, 인구는 2011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3,688세대 10,275명이다.[1]

개요[편집]

지명유래[편집]

판문(板門) 마을은 삼국시대 석(昔)씨들이 마을을 형성하였으며 동리밖에 판자로 울타리를 치고 동쪽으로 문을 내었다고 하여 판문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조선 정조 때에 달성서씨화순최씨, 진양정씨들이 들어와 살게 되었다고 하며 마을 아래에 백년 된 느티나무가 그리고 마을 위에 오십년 된 느티나무가 서 있다. 지금은 여러 성씨가 대를 이어 살고 있으며 마을 진입도로도 깨끗이 포장되어 살기 좋은 마을이다.[2]

1973년 7월에 내동면 귀곡리를 진주시에 편입하면서 귀곡동으로 개칭하였다. 현재의 행정동인 판문동은 1997년 7월 1일 부로 평거동 일부가 행정동인 판문동으로 이속됨으로써 법정동인 평거동 일부와 판문동·귀곡동으로 이루어져 있다.[2]

지리[편집]

동쪽은 평거동, 남쪽은 내동면에 접하고, 서쪽과 북쪽은 대평면에 마주 닿아 있다. 남강댐으로 조성된 진양호를 끼고 있어서 자연 경관이 아름다워 관광지로 유명하다.

행정 구역[편집]

  • 평거동
  • 판문동
  • 귀곡동

관광[편집]

교육[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