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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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1999년 4월 24일 ~ 1999년 12월 26일
방송 시간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 분량 1시간 10분
방송 횟수 70부작
제작 SBS 프로덕션
연출 김한영
극본 김정수
출연자 이재룡, 이영애, 김호진, 신은경
음성 한국어

파도》는 SBS에서 1999년 4월 24일 ~ 1999년 12월 26일까지 70부작으로 방영되었던 주말극장인데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후속작 준비 미비 뿐 아니라 높은 인기에 힘입어 20부 늘린 70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결국, 후속작으로 마련된 <왕룽 99>는 2000년 1월로 첫 방영일이 변경되었으며 제목도 왕룽의 대지로 바뀌었다[1]. 한편, 제 13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한번 작가상을 받은 사람은 다시 받을 수 없다"[2]는 규정 탓인지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고 결국 제 13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은 자사 주말극 덕이가 됐다[3].

제작진[편집]

기획 의도[편집]

파도처럼 부서지며 살아가는 가족이야기. 홀몸으로 삼남매를 기르며 오직 자식들만을 위해 살아온 어머니와 사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머니의 기대를 저버릴 수밖에 없는 모자 간의 엇갈리는 애증을 중심으로 한 가족 이야기.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려는 서민들의 애환을 쉽고 강렬하게 풀어가면서 평범한 인생의 진리와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출연진[편집]

이모저모[편집]

  • 출연진 중의 한 명이었던 김영애는 <파도>의 연장방송에 따라 MBC 주말극 남의 속도 모르고, KBS 1TV 일일극 해뜨고 달뜨고의 캐스팅 제안을 거절한 바 있었다.
  • 작가 김정수씨가 어려운 세파를 견디며 살아가는 어머니와 자식간의 갈등과 사랑을 포괄할 수 있는 「파도」를 가제로 가져오자 당시 담당 PD였던 김한영씨가 5분 만에 <파도>로 제목을 결정하자고 동의한 바 있었다[4].

주해 및 출처[편집]

  1. 손정인 (1999년 12월 10일). “드라마 죽느냐 사느냐 제목이 문제로다”. 국제신문. 2016년 9월 2일에 확인함. 
  2. 채수범 (2003년 12월 11일). ““올해도 드라마 작가상 줄수 없다”방송작가협 “대부분 작품성 미달””. 서울신문. 2016년 9월 21일에 확인함. 
  3. “[시상]한국방송작가상 이희우-오정요씨”. 동아일보. 2000년 12월 10일. 2016년 9월 21일에 확인함. 
  4. 배국남 (1998년 7월 14일). 생애 제목 왕과 비 “[궁금해요] 드라마 제목달기” |url= 값 확인 필요 (도움말). 한국일보. 2015년 11월 15일에 확인함. 
SBS 주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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