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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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편집]

현 시간부로 기존 토론을 보존하고, 새로 토론을 개시합니다. 기존에 논의된 논제들은 시차를 두고 추가적으로 문단을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토론 참가자 분들의 양해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21:41 (KST)

태봉에 후고구려 병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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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논제는 태봉에 후고구려를 병기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입니다. 최초의 발의자는 Reiro님으로, 틀토론:한국사/보존4#후삼국 시대의 태봉에서 의견 발의를 하였으며, 의견이 제시되지 않다가, 틀토론:한국사/보존4#보존 예정 알림에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논의에 대한 원문은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핵심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병기 찬성
    • 저도 그렇고, 일반인에게는 '태봉'이 어디인지 한 번에 와닿지 않습니다. 이름을 '후고구려'라 하든지 아니면 '태봉 (후고구려)' 식으로 괄호를 넣어 주면 좋지 않을까요? --Reiro (토론) 2014년 9월 24일 (수) 12:20 (KST)
    • 태봉이 역사적 명칭이긴 하지만 후고구려가 더 많이 알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후고구려 병기에 찬성합니다.--Skky999 (토론) 2014년 10월 10일 (금) 15:43 (KST)
  • 소극적 찬성
    • 네. 탐라는 반대, 태봉 (후고구려) 건 넣어도 OK, 이거에 대해 이견없습니다. -- S.H.Yoon 論 · 기여 · F.A. 2014년 10월 8일 (수) 11:44 (KST)
  • 병기 반대
    • 태봉에 대해 굳이 '후고구려'라고 병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하나의 나라를 부르는 이름이 여러 개 있을 수 있는데, 한국사 틀에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이름 하나만 표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태봉이라는 나라는 단 한 번도 자기 스스로 '후고구려'라는 표현을 쓴 적이 없습니다. 궁예가 개국할 당시의 이름은 '고려'였으며, 이 고려라는 국호는 장수왕 이후 고구려의 원래 이름이었습니다.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라는 뜻으로 국호를 '고려'라고 했다가 이후 '마진'으로 바꿨다가 다시 최종적으로 '태봉'으로 바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9일 (목) 18:59 (KST)

발언을 요약하려다 그대로 인용하였습니다. 기존 토론 참여자 분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21:51 (KST)

저는 태봉 (후고구려) 괄호를 넣어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틀을 봤을 때에는 한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22:16 (KST)
후고구려 병기에 찬성합니다. 태봉은 일반적으로 그다지 쓰이지 않습니다. 보통 알기 쉽게 후고구려라 하죠.--Reiro (토론) 2014년 10월 13일 (월) 11:07 (KST)
이건 상관없는 것이 후삼국시대를 논할 때, 신라, 후백제, 후고구려라고 논하지 태봉이라고 논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 바뀐 국호는 태봉이니 표제어는 태봉으로 가야하는 것이 맞죠. 비슷한 경우 고구려는 장수왕 이후에 고려로 바꾸었다 하나 후삼국을 통일한 통일왕조가 더 저명성이 있으며, 백제의 경우에도 뒷날 바꾼 남부여라는 국호는 백제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후고구려는 널리 알려진 말이니 넣어도 별 문제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3일 (월) 11:19 (KST)
역사적인 사실로 따져 보았을 때는 태봉으로 하는 것이 맞지만 저명성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더 저명성 있는 후고구려를 병기하면 좋겠네요. 저 또한 틀을 맨 처음에 보았을 때는 한번에 와닿지 않았습니다.--Skky999 (토론) 2014년 10월 13일 (월) 20:35 (KST)

'후고구려'라는 국호를 정식 나라 이름으로 사용한 국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라는 뜻으로 흔히 그렇게 불렀을 수는 있지만, 정식 국호로 사용된 적이 없는 용어입니다. 후고구려라고 불리운 나라는 역사적으로 매우 많습니다. 궁예가 세운 태봉이 그 여러 나라들 중에서 후고구려라는 타이틀을 독점할 만큼 큰 비중이 있었던 나라도 아닙니다. 다음 여러 나라들이 모두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자처한 나라들입니다.

  • 발해(=후고구려) : 발해 국왕이 일본에 국서를 보내면서 스스로 고구려왕이라고 칭했습니다. 옛부터 일본과 친선관계에 있던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적 행동입니다.
  • 소고구려(=후고구려) : 고구려 마지막 왕인 보장왕의 셋째 아들 고덕무가 요동 지방에 고구려 유민들을 모아서 건국한 국가입니다. 약 120년간 지속되다가 발해에 흡수되었습니다. 정식 국호는 고구려였으나, 그 이전의 고구려와 구별하기 위해 소고구려라고 부릅니다.
  • 보덕국(=후고구려) : 역시 보장왕의 아들인 고안승이 고구려 유민들을 모아 전라북도 익산 지역에 세운 국가입니다. 약 15년간 존속되다가 신라에 흡수되었습니다. 보덕국은 '후고구려'라고도 불리었습니다.
  • 태봉(=후고구려) : 궁예가 고(구)려의 후예를 자처하며(실제는 신라 왕자), 국호를 '고려'라고 정하고 개성에 나라를 세웠다가 이후 철원으로 수도를 옮겼습니다. 약 18년간 존속되다가 왕건에게 정권을 빼앗겼습니다. 처음 국호는 고려였으나 이후 국호를 마진으로 고쳤다가 다시 태봉으로 고쳤습니다.
  • 고려(=후고구려) : 왕건이 궁예를 내쫓고 왕이 되어, 고구려(장수왕 이후 고려)를 계승한 나라라고 하여 스스로 국호를 고려라고 불렀습니다. 이 이름이 전 세계에 퍼져 오늘날 한국이 Korea라고 불립니다.

이처럼 역사상 고구려의 후계를 자처하며, 후고구려로 불린 나라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 유독 태봉만이 후고구려라고 괄호 안에 표시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고구려라는 좋은(!) 이름을 독점할 만큼 태봉이 어떤 역사적 대표성을 가진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물론 위에서 여러 사용자들이 잘 지적하신대로 태봉이 좀 낯설고 후고구려가 좀 익숙한 말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식 국호도 아닌 용어를 백과사전에서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 여러 사람들의 좋은 의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대 입장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14일 (화) 04:18 (KST)

아니 후고구려라고 칭하는건 국편위의 입장 아닌가요? 그리고 말했듯이 고려라고 칭하기엔 통일왕조가 있어서 그렇게 쓸수도 없습니다. "후고구려라는 좋은(!) 이름"은 보기 상당히 거북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4일 (화) 13:28 (KST)
발해고려는 '후고구려'라는 명칭보다는 '발해', '고려'라는 명칭이 더욱 잘 알려졌습니다. 또한 소고구려보덕국은 잘 알려지지 않아서 태봉과 고려에 비해 '후고구려'라는 표현을 쓰기가 부적합합니다. 그래서 태봉에다가 후고구려를 붙이는 것이 가장 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태봉에 후고구려를 병기하되, 주된 표기는 역사적인 이름인 태봉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Skky999 (토론) 2014년 10월 14일 (화) 15:11 (KST)
(편집 충돌)후고구려라는 이름 자체가 지극히 학술적인 개념입니다. 즉, 동일 이름을 표방한 국가가 있었을 경우, 후세에 학술적으로 구분하기 위해 쓰이는 명칭인데, 위에 제시한 국가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뉩니다. 고구려 멸망 직후의, 고구려 부흥 운동의 일환으로 건립된 국가들과, 신라 말에 고구려를 계승한다고 자칭한 국가들입니다. 이들 중 발해, 보덕국, 고려의 경우, 해당 이름으로 부르지, 후고구려로 부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예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소고구려와 태봉에서나 후고구려라는 통칭을 놓고 볼 수 있을텐데, 이 경우는 당연히 압도적으로 태봉을 지칭하는 용례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후삼국 시대를 서술할 때, 후고구려, 후백제, 신라의 삼국 구도로 본다는 점에서 태봉을 지칭한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0월 14일 (화) 15:15 (KST)
글쎄요, 후고구려라고 부르는 건 학계에서도 태봉을 가리키지 않나요? 또한 소고구려나 보덕국은 윗분들 말대로 태봉보다 인지도가 한참 낮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15:35 (KST)
후고구려를 표방하는 나라들과 후고구려로 대표되는 태봉의 역사적 위치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역사학자들이나 국사편찬위원회의 입장 뿐만 아니라 역사적 실체로서 후고구려라는 명칭으로 활동하고 연속성있게 존재했던 나라는 태봉 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태봉(후고구려)로 쓰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Miagaga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20:3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이만 총의 결정해도 될까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1:33 (KST)
총의로 결정해도 될 거 같습니다.Miagaga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20:33 (KST)
저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모두 같은 의견이라면, 저도 그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다만, 이상과 같은 반대 의견(=소수 의견?)이 있었다는 정도로 의견을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21:11 (KST)

틀에 반영되었습니다. 토론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다른 논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이강철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07:56 (KST)

틀 사진 변경[편집]

틀에 달린 근정전 사진을 변경했으면 합니다. 물론 근정전이라는 대상은 한국사를 상징하는데 대표적인 건물 중 하나로, 틀 사진으로 선정하자는 데에는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사진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며, 변경 이유입니다.

사진을 보면 뒷배경과 아래에 깔린 박석이 저채도를 띄고 있습니다. 대상인 근정전은 그림자에 가려 전체적으로 어둡고요. 이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전반적으로 칙칙합니다. 물론 어떤 느낌인지는 개인차가 상당히 있습니다. 다르게 보면 이런 색감 덕분에 근정전이 차분하고 웅장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사람이 찍히지 않아 더 좋은 사진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와는 관계없는 가장 안 좋은 점은 오른쪽 아래 구석을 차지하는 안내판입니다. 안내판이 없었더라면 근정전 자체에만 시선을 집중할 수 있고, 따라서 근정전 > 경복궁 > 한국사라는 연속 키워드를 떠올리는데 더욱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표지판이 이런 느낌들을 온통 흐려놓고 있고, 그 때문에 자칫하면 단순히 지나가다 찍은 관광 사진으로밖에 보이질 않을 수 있다는 위험도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진이 가장 최상이라면 저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만, 위키공용에 들러보면 같은 근정전을 촬영한 대체제가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파일:Gyeongbok-gung palace-05 (xndr).jpg파일:Gyeongbokgung-03.jpg을 들 수 있는데요.

우선 왼쪽 Gyeongbok-gung palace-05 (xndr).jpg의 경우 하늘이 좀 더 파랗게 나왔고, 박석이 차지하는 비율이 줄어들어 위의 사진보다는 비교적 화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근정전도 정면이 아닌 반측면에서 촬영해 처마의 올라가는 모양새가 확실히 드러나고요. 그리고 가까이서 찍었기 때문에 근정전의 화려한 색깔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처마가 꺾이는 부분). 무엇보다도, 표지판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라가 있는 관광객들이 조금씩 보이긴 하나 매우 작아 무시할 수 있는 정도고요. 이러한 장점 때문인지, 다른 언어판의 한국사 관련 문서에서도 위의 geunjeongjeon.jpg처럼 꽤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 틀을 예전에 개편 논의를 할 때 시안에서 사용되었던 사진이기도 합니다. (이후 현 사진으로 변경)

오른쪽 사진인 Gyeongbokgung-03.jpg은 개인적으로 현 사진을 대체하기에 가장 알맞은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전체가 아닌 처마를 포커스로 놓아 근정전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고, 배경으로는 박석이 아닌 산이 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앞서 말씀드린 두 사진과는 달리 그림자가 거의 없어 근정전의 아름다운 색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전체가 아닌 일부분을 선택했다는 점 때문에 이쪽은 개인차가 크겠지마는 색감은 가장 좋다는 점에 다른 사용자분들도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 세 사진 모두 완벽한 것은 아니므로 가장 좋은 개선책은 직접 찾아가서 새로 찍는 것이겠지만, 어떤 분께서 나서서 해주실 때까지는 현 상태를 유지 또는 전에 올려진 사진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이런 논의를 열게 되었습니다 (찍는 작업은 시간 난다면 제가 할 수도 있겠군요). 무조건 교체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현 상태를 유지하자는 의견이 다수라면 새로 찍기 전까지는 그렇게 되어야겠죠. 하지만 좀 더 나은 방안을 찾고, 그 과정에서 최대한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들을 듣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밥풀떼기" 2015년 10월 19일 (월) 16:2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Symbol oppose vote.svg반대 현재의 사진을 변경하는데 반대합니다. 편의상 대상이 되는 세 사진을 근정전, 경복궁5, 경복궁3으로 지칭하겠습니다.

  • 근정전: 현재의 근정전 사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조선 시대 건물이라면, 현판이 정면에 나오게 찍는게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그러한 조건에 가장 합치하는 사진입니다. 뿐만 아니라, 박석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서 좋지 않다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박석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 사진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박석이 깔려있는 안마당은 바로 조선 전기에 국왕과 신하들이 국가적 행사를 치를 때 사용한 장소로, 사진에 보이는 튀어나와 있는 돌들은 문무 관료들의 품계에 따른 자리를 표시하는 품계석입니다. 그래서 조선 전기의 정치적인 일면을 엿보여 주는 훌륭한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복궁5: 위에 언급하였다시피, 측면에서 비스듬이 촬영되었기 때문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처마를 강조하시는데, 해당 사진이 처마를 설명하는데 사용된다면, 취지에 맞겠지만, 한국사 전체를 상징한다는 측면에서는 적절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경복궁3: 처마와 배경의 산만으로, 해당 건물이 인지, 정전인지를 알 수 없는 사진입니다. 마찬가지로 처마에 관한 문서가 아니라서, 역시 이 사진 또한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0월 19일 (월) 17:12 (KST)
@이강철: 빠른 의견 감사합니다. 일반적인 경향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판이 정면에 나와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하는데 원 사진의 근정전은 너무 그림자에 가려 있어서 현판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반면 경복궁5는 현판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그림자가 덜하므로 이쪽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경복궁3의 경우 건물 자체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위험이 존재한다는 점은 저도 아쉽네요. --"밥풀떼기" 2015년 10월 20일 (화) 16:0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 역시 이강철님과 동일하게 현재 사진을 선호합니다. 사진의 모습 = 실제의 모습이 결코 아니므로, 저는 이런 경우 실제와 얼마나 닮아있나, 실제를 얼마나 잘 표현하고있나로 판단합니다. 우선 근정전5는 구도는 기존보다 역동적입니다만은, 구도가 역동적이게되면 사물의 본래 형태는 그에 비례해서 인지하기 힘들어집니다. 촬영도 광각렌즈로 해서, 왜곡이 더 심하고요. 사진의 근정전은 실제 근정전과 매우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바꿔 얘기하면, 근정전5를 보고 근정전의 정면 모습을 상상해 그려보십시오. 라고 한다면, 그려진 것은 실제 근정전 모습과 전혀 다른 건물이 나올 것입니다.) 근정전3은 5보다 더 나쁜 사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처마만 보고 비전문지식인이 근정전임을 인지하기 매우 힘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색감이 유려하기 보다는 색상이 전반적으로 털려나간 사진이라고 생각이됩니다.(처마 상단의 흰 부분이 색상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즉 많은 색을 담지 못한 사진입니다.) 기존 사진은 근정전의 외형이 두 사진과 비교해 잘 드러나 있다고 생각이됩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19일 (월) 19:25 (KST)

오히려 반측면에서 바라보게 되면 건물의 구조가 더욱 드러나 확실히 알 수 있고, 지붕이 더욱 뻗어올라가 웅장한 느낌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앞면 사진만 보게 될 경우 처음 보는 사람에겐 저것이 2층 구조인지 알길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경복궁3'은 전체적으로 채도가 약간 낮아서 털려나갔다고 하시는 듯 한데, 적어도 '근정전'보다는 어두움을 많이 빼서 색이 더욱 보이는 것이 강점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저것이 근정전인지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밥풀떼기" 2015년 10월 20일 (화) 16:1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 근정전 사진은 2005년 10월 20일 Isageum 사용자가 CC-BY-SA로 올린 파일을 2014년 9월 21일 제가 편집한 것입니다. 당시 적당한 파일 사이즈로 자르면서, 안내판 때문에 상당히 골치가 아팠습니다. 안내판을 남겨두자니 눈에 거슬리고, 전부 삭제하자니 박석(薄石) 부분이 다 잘려나가서 보기에 안 좋았습니다. 언젠가는 직접 경복궁 근정전에 가서 사진을 다시 찍겠다고 결심했지만, 일상에 바빠서 아직도 저 상태 그대로 유지되고 있군요. 전체적인 사진의 색깔도 밥풀떼기 님의 지적처럼 좀 칙칙한 것도 사실입니다. 누가 한 번 경복궁 근정전에 가서 푸른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안내판 없이 선명하게 사진을 찍어서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0월 20일 (화) 00:15 (KST)

공공누리 1유형으로 공개된 근정전 사진이 있네요. 고해상도 원본은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ional_treasure/1611712.jpg 에 있군요.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search_photo_list.jsp?VdkVgwKey=11,02230000,11&queryText=%EA%B7%BC%EC%A0%95%EC%A0%84&mc=NS_04_03_01 에 사진이 더 있습니다. --케골 2015년 10월 20일 (화) 09:43 (KST)
http://www.royalpalace.go.kr:8080/content/data/data_03_03.asp 의 근정전 사진은 더 멋지네요. http://royalpalaces.cha.go.kr/sitemaps/copyright.jsp?mc=rp_06_02 에 따르면 문화재청 소유 저작물은 공공누리1유형으로 공개가 됩니다. 그런데 경복군 관리소에서 보유한 이 멋진 사진에는 저작권 표시가 되어 있지 않네요. --케골 2015년 10월 20일 (화) 09:56 (KST)
@Asadal: 제 학교에서 도보로 10분 걸어가면 있는 것이 바로 광화문이라, 마음만 먹으면 평일에 사람 없을때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능 끝나고 나서야 가능하겠네요. --"밥풀떼기" 2015년 10월 20일 (화) 16:02 (KST)

저도 경복궁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지만 일단 경복궁5는 측면 사진이지만 근정전 앞 박석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 근정전 동남쪽에 사진 명당자리가 있는데 그곳에서 찍었다면 측면이라도 웅장한 근정전과 앞의 광장을 잘 보여줬을 것이고요. 색감 같은건 사실 따져봐야 굳이 의미 없어보입니다. 사진이 칙칙하다, 밝다같은 것은 결국 개인의 호불호일 뿐이죠. 어쨌거나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의 웅장함을 잘 보여주는 사진은 지금 걸려있는 그 사진이 가장 잘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보자면 굳이 바꿔야 할 가능성은 느끼지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0월 20일 (화) 10:16 (KST)

사진 변경 완료[편집]

Gyeongbokgung Palace.png

위 케골 님이 알려주신 내용에 따라, 문화재청에서 촬영한 경복궁 사진으로 교체했습니다. 그동안 눈에 가시 같았던 안내판이 없어서 좋기는 한데, 색상이 다소 어둡고 흐려보이는 건 당장 어쩔 수가 없네요. 지금보다 더 밝고 선명한 이미지가 있으면 좋을텐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0월 20일 (화) 23: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근정전 사진에 있던, 안내판이 경북궁 (궁) 파일로 교체 되어서, 기존에 있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변경된 사진에 찬성합니다. 편의상 소문단을 추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0월 21일 (수) 17:49 (KST)

Yes check.svg완료 더 이상 의견이 없어, 의견 요청 틀을 제거하고, 이 토론은 종결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1월 9일 (월) 01:10 (KST)

조만간 본 토론에 대해 보존을 시행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9일 (월) 19:05 (KST)

식민지 시대 → 국권피탈기 혹은 국권피탈 시대로 변경 제안[편집]

본 틀은 한국사에 대한 것이므로 한국이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식민지(植民地)'라는 말은 침탈한 쪽에서 쓰는 말이며, 우리나라 조선 입장에서는 그러한 만행을 당하였고, 국권이 피탈되었으므로 국권피탈기 혹은 국권피탈 시대로 바꾸는 것을 제안합니다. 해당 항목 아래에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있는데, 국권피탈기 혹은 국권피탈 시대로 바꾸는 것이 점령한 쪽과 그에 대항하는 노력을 모두 아울러서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2일 (일) 10:04 (KST)

여기서 우리나라라는 표현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백:아님#국가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일제강점기도 한국사 맞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3일 (월) 00:50 (KST)
깜빡했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제안에 영향은 없습니다. 오히려 중립성을 고려해봐도 제국주의적인 용어인 식민지보다는 단순히 한 나라의 권력이 피탈되었다는 용어인 국권피탈이라고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02:50 (KST)
아마 다른 나라의 경우와 맞추어 '식민지'라는 표현을 쓴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 이외에도 많은 국가들이 비슷한 과정을 거친 역사가 있지만 이를 '국권피탈'이라는 용어로 부르지는 않기에 '식민지'로 통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05:21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참고삼아 올리자면 두산백과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 '국권 피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 또한 비슷한 용어로 '국권 침탈'이라는 용어도 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05:26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국립국어원 표준대국어사전에 국권피탈이 등재되어 있습니다.--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3:37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 "경술국치 100주년 기념??"에 따르면 경술국치의 대체어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3:3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일본이 한국의 국권을 침탈했다. 한국의 국권이 피탈되었다. 와 같이 쓰인다는 점에서 볼때 국권피탈이 적절하며, 시기를 지칭하므로 국권 피탈기로 쓰는데 찬성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3:37 (KST)

@BIGRULE, 이강철: 두 분 의견 감사드립니다. 덧붙이자면 이강철님께서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해주셨는데, 침탈(侵奪)은 침(侵)범해서 빼앗는다(奪)는 뜻으로서 '일본이 한국의 국권을 침탈했다.'처럼 어떤 주체가 어떤 객체에 행하는 능동형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이에 비해 피탈(被奪)은 빼앗김(奪)을 당하다(被)는 뜻으로서 '한국의 국권이 피탈되었다.'처럼 어떤 주체가 다른 객체에게 행동을 당하는 피동형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따라서 '국권피탈'이 적절합니다.
또한 띄어쓰기는 한글맞춤법 제5장 제4절 고유 명사 및 전문 용어에 보면 그에 대한 원칙이 나와 있는데, 낱말별로 띄어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붙여쓰는 것을 허용합니다. 여기서 허용하는 경우를 잘 보셔야 합니다. 단어를 붙이고 띄어서 쓰기를 구분하는 것은 해당 분야 혹은 일상에서 관용적으로 얼마나 그렇게 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법률용어나 전문용어, 전문적인 분야의 제목 등은 대부분 전부 붙여 쓰는 경향이 매우 강하고, 사실상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용이 사회 전반에서 강하기 때문에 국립국어원에서도 붙이는 것을 허용한 겁니다. 국권피탈기 또한 해당 명칭이 고유명사화되어서 사용되므로 띄어쓰는 것보다 붙여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8:28 (KST)
개인적으로는 띄어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만, 붙여쓰는 것을 원하신다면 이견 없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8:33 (KST)
띄어쓰기 건은 저도 어느 쪽이건 상관없습니다. 이왕이면 맞춤법에 맞도록 하는 것이 좋겠지요.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8:4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의 것들도 고유명사화되어 사용되기 때문에 모두 붙어서 쓰이는 편이지만, '시대'라는 말이 반복되고 있고, 앞의 말들이 해당 시대의 특징을 나타내는 말들이기 때문에 강조하기 위해 띄어 쓴 현재 상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권피탈기는 말의 구성형태가 위의 것들과 다르고, 띄어 쓴다고 해서 같은 효과가 나는 것 같지도 않아 보이므로 고유명사화된 명칭을 그대로 쓰는 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8:4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근데 그러면 다른나라의 틀에서도 국권피탈기라는 단어를 사용할껀가요 ? --Gusdn961020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3:21 (KST)

한국사 틀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한다고 봐야겠죠.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5:55 (KST)
다른 나라까지 적용하는 건 생각을 안 해봤는데, 같은 논리를 적용했을 때 걸리는 게 없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한국사 틀이므로 필요하다면 해당 틀의 토론란 등의 다른 곳에서 논의하는 편이 적절하겠습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6:07 (KST)
나쁘지 않다면 여러 나라 식민지 시대도 국권피탈기로 써도 될듯해서..--Gusdn961020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13:24 (KST)
KPOV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사에 대해서 특별 대우를 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다른 국가의 식민지 시대는 모두 식민지로 표기합니다. — regards, Revi 2015년 11월 27일 (금) 17:02 (KST)
다른 나라 문서와 통일성을 생각한다면 식민지 지배를 받은 다른 나라에도 똑같이 '국권피탈'이라는 용어를 쓸 것을 제안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해당 국가의 역사는 해당 국가가 주체가 되어 기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식민지'라는 단어는 분명히 지배 주체국 입장에서 사용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좀 더 상세히 말하자면 에스파냐의 식민지로서 지배를 받은 필리핀은 에스파냐의 입장에서는 식민지의 하나이지만, 지배 받은 필리핀 입장에서는 그저 타국에 의해 국권을 박탈당하여 지배를 받은 시기라는 겁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17:34 (KST)
주의해야 할 점은 제 주장은 '식민지'라는 단어를 완전 대체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특정 국가의 역사 중 일부 시기를 일컫는 말로서 '식민지'가 부적절하다는 것입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17:5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현재 몇 분께서 다른 나라 문서와의 통일성 문제를 제기해주시고 계신데, 필연적으로 제기될 수밖에 없는 의견이라고 생각하며 공감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이 논의의 범위를 확대하여 좀 더 큰 범위인 역사 쪽에서 논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토론을 옮긴다면 위키프로젝트토론:역사 쪽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적절한 장소가 될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토론을 확대하는 데 의견이 모아지면 관리자급인 분께서 적절한 토론 장소라고 생각되는 쪽에 옮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19:22 (KST)

이에 앞서 제 주장을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지배를 받은 나라 입장에서 지배를 당한 역사의 일부 시기를 일컫는 말로서 '식민지 시대' 혹은 '식민지 시기'라는 통칭은 부적절하며, 국권피탈기가 적절하다.'입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19:24 (KST)

한국의 입장입니다. KPOV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2월 16일 (수) 08:52 (KST)

국권피탈기가 비중립적인 단어가 아니며 식민지시대는 제국주의 프레임일뿐이므로 제안에 동조합니다.Jaylee06 (토론) 2015년 12월 16일 (수) 13:36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역사#식민지(식민) 시대 → 국권피탈기로 변경 제안으로 토론을 옮겼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께서는 옮긴 토론에서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IMVrai (토론) 2015년 12월 16일 (수) 18:22 (KST)

2015.12.29 변경 내용과 그 까닭[편집]

1. 고조선 시대라는 명칭을 고대 시대로 변경하였습니다.

2. 원삼국 시대라는 명칭을 열국 시대로 변경하였습니다.

3. 식민지 시대현대를 통합해 근·현대 시대로 변경하였습니다.

4. 대한민국 임시정부대한민국내에 편입하였습니다.

5.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하위에 시대별 정부 형태 문단을 만들었습니다.

6. 군정기 명칭을 미·소 군정기로 변경하였습니다.

  • 먼저, 토론 없이 변경한 점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이 6가지를 변경한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고조선은 국가의 이름이므로 한 시대를 표기하기에는 부적합하고, 고조선 이외에도 진국이라는 국가가 있었기 때문에, 현행 교과서에서도 사용되는 고대 시대로 변경하였습니다.

2. 원삼국 시대는 논란이 있는 용어로써, 삼한정통론에 입각한 한국사를 한반도 이남에 한정하려는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입니다. 현쟈 많이 쓰이고, 그 의미 또한 그 시대에 가장 적합한 열국 시대라는 명칭으로 변경하였습니다.

3. 식민지 시대라는 명칭은 다른 토론 주제에도 제기됐듯이 문제가 있고, 이 시기를 독립 운동기라 설명할 수도 있어 적합하지 않고, 군정기는 식민 통치가 아니면서, 현대라고는 말하기 어렵기 때문에, 식민지 시대 문단과 현대 문단을 통합해 그 전체를 포괄하는 근·현대 시대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4. 대한민국은 헌법에 명시 되어 있듯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후신이며, 임시정부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임시 정부'라는 용어는 국가의 의미가 아니라 한 국가의 임시적 정부로써, 그 지위가 국가인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민국 제1공화국이나 대한민국 제2공화국와 동등합니다. 또한 임시 정부 때의 국명도 대한민국이며, 정부의 해산 없이 제1공화국이 수립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수립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이는 현재 국정화 교과서 논란에서도 중요히 다뤄지는 문제로, 그를 막기 위해서라도 임시정부가 현재 대한민국 전신이자 시작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변경하였습니다.

5. 프랑스의 역사를 참고하여 조금 더 알기 쉽게 변경하였습니다.

6. 단순히 군정기라고 하면 일제 강점기강점기로 부르는 것과 같이 알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군정을 한 주체인 '미·소'를 추가하여 변경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변경하였습니다. 만약 제가 섣불리 변경한 것이라면 제가 다시 되돌린 뒤 토론을 통해 정해 변경토록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Kangyg99 (토론)2015년 12월 29일 (화) 18:27 (KST)

1. 원삼국시대 문서의 제목을 변경하셨는데, 위키백과에서 우선적으로 공동체적 합의가 선행한 후에 제목 변경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 그것을 차치하고서라도 원삼국시대라는 용어가 일제식민사학의 잔재라는 근거를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토론:열국 시대에서 다른 사용자님의 견해도 참고해주세요.)
3. 대한민국의 건국이 1948년인가 1919년인가 하는 논의 사항은 역사학자들 간의 견해가 갈리는 문제로서 단 한 가지만의 견해만을 위키백과에서 채택하는 것은 공정성 및 중립성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토론페이지에서 위키백과 유저들간 이 문제에 대한 위키백과 내에서의 공동체적 합의 여부를 떠나 위키백과 밖의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 대한민국 건국 연도 문제에 대해 학자들의 갑론을박 끝에 결론을 도출해 낸 다음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 내용을 변경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Grampus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03:13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틀토론:한국사, 토론:열국 시대, 토론:대한민국의 역사에 같은 주제를 다룬 토론이 개설된 사실을 기록해둡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0:36 (KST)

"미·소 군정기" 외의 모든 편집에 반대합니다. 위키백과는 개인적 의견을 주장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5: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프로젝트:역사한국사가 아니라 역사(즉, 한국사, 세계사 포함 모든 역사) 전반에 대해 다루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이 공간에서 토론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틀토론:한국사라는 이미 사용가능한 공간이 있으므로, 원래의 공간에서 토론을 이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2월 31일 (목) 17:4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것이 아니라면, 이 토론은 위키프로젝트토론:한국사로 가야합니다. 역사에서 다루기에는 좁은 주제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2월 31일 (목) 18:0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여러분들의 의견을 잘 들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주관적 생각이 과도하게 들어간 바, 죄송스럽게 생각드리는 바입니다. 그렇다면 2. 현재 학계 논란 중인 원삼국/열국 시대 문제는 학계 결정 시 결정하도록하며, 4.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대한민국 역사 편입에 관한 토론은 위키프로젝트토론:한국사로 옮기도록 합시다. 하지만 위 2문항 이외의 것은 다시 한 번 주장하는 바입니다.

1. 고조선 시대라는 용어는 저는 확인한 적이 없습니다. 한국사에서 1국가를 시대 이름으로 사용한 경우는 {통일신라, 고려, 조선}의 경우 밖에 없으며, 이는 현재 위키백과에선 사용하지 않는 표현으로 일관성있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고대 시대라는 세계 공통적 표현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3. 식민지 시대로 지칭하는 것은 좋은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제 강점기 시대부터는 현재 학계에서 근·현대로 통합해 지칭하며, 실제 근현대로 지칭하는 시기부터 기존 역사와는 성질이 조금 다르고 근대와 현대는 거의 같기 때문에 묶어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6. 이는 크게 논란거리로 판단 되지 않아 별도의 덧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23:37 (KST)

역사 학계에서 근대와 현대를 근현대로 통합해 지칭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 않나요? 귀하께서는 혹시 역사학계에서 무조건적으로 근현대라고 묶어서 시대구분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02:58 (KST)
아니요, 절대 그런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학계에서도 근대와 현대를 자주 묶어 사용한다는 사실을 말한 것 뿐이며, 그것을 근거로 근•현대라는 표현을 사용하자는 제 주장을 뒷받침한 것 뿐입니다. 그런 식으로 억측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4:49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억측이라는 표현은 조금 험한 것 같네요.. 하지만 대한민국 초기도 근대에 포함되고,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최근 10년 이전 까지도 근대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Nuri4394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7:27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13 (KST)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다만 '고대 시대'와 '근현대 시대'라는 표현은 어폐가 있습니다. '고대'와 '근현대'의 한자 代는 시대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1] '고대 시대'와 '근현대 시대'라는 표현은 의미상 중복 표현입니다. (겹치기 표현) 만약에 귀하께서 한국사 시대구분을 '고대 시대'와 '근현대 시대'로 하고자 하신다면 그 대신 '고대' 및 '근현대'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8:30 (KST)

::::찬성 저는 위 의견에 찬성합니다!! --Nuri4394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8:32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13 (KST)

부족한 저의 의견에 대해 매번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감정적으로 토론한 적도 없지 않기 때문에 먼저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님의 의견을 좋게 받아들여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8:34 (KST)
네 감사합니다. 좋은 기여 하세요. --Grampus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0:30 (KST)

일단 반대도 많은 만큼 편집하기 이전 원래 상태로 복구하고 토론을 진행해주세요. 토론도 진행되지 않은 채 바꾸고 시작하는 것은 너무 강압적입니다. -- J13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7:32 (KST)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미 되돌린 후, 반대하는 부분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만 다시 수정을 하였는데, 이후 그에 대한 반대가 나온 것을 알아주셨음 합니다. 어찌되었든 지적대로 반대하는 부분에 대한 수정을 철회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8:27 (KST)

전부 되돌립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6년 1월 2일 (토) 18:31 (KST)

뭐가 종결인가요? 제1공화국 ~ 제6공화국에 대해서도 아무 의견이 없었고 찬성한다는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토론을 내리네요. 다시 되돌립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6년 1월 2일 (토) 18:59 (KST)

::섣불리 종결시켜 죄송합니다;; 제가 쪼렙인지라... ㅠㅠ 토론 종결 철회합니다;; --Nuri4394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9:02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15 (KST)

중간 내용 정리[편집]

1. 고조선 시대 → 고대

2. 원삼국 시대 → (유지)

3. 식민지 시대 + 현대 → 근·현대

4.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하위에 표기 → (철회)

5. 대한민국 하위에 제1공화국 등 표기 → (논의 진행 중)

6. 군정기 → 미·소 군정기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3:00 (KST)

@Kangyg99: 서명을 문단에 넣으면, 문서 맨 위에 있는 목차에 서명이 통째로 노출됩니다. 이는 문서를 보는 가독성을 해치므로, 아래의 부분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문단에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굵게 강조하는 표시를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3:32 (KST)

토론 종결 찬반 토론[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5번을 제외한 나머지를 토론 종결시키고, 5번을 새 토론으로 만들어 계속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토론 종결을 위한 찬반 토론을 할 것을 제안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3:07 (KST)

보류 한국사 시대 구분에서 고대란 고조선 시대만을 한정하여 지칭하는 것이 아닌 고려 시대 이전 원삼국, 삼국, 남북국 시대, 후삼국 시대도 포함하는 보다 더 넓은 개념이기 때문에 고조선 시대만을 고대로 표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2, 4, 6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3번은 지금도 괜찮고 귀하 말씀대로 합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3:59 (KST)
찬성 모두 '현행 유지'를 한다는 한도 내에서 토론 종결에 찬성합니다. 고조선 시대는 쓰는 말입니다. 원삼국 시대가 통용됩니다. 식민지 시대와 현대는 성격이 다릅니다. 식민지 시대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모든 공화국을 표기하는 것은 너무... 세세해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한국사에서 군정기는 그 시절밖에 없기 때문에 굳이 꾸며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2:06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토론의 종결이 아니라 토론의 개설 자체에 문제를 제기합니다. 각각의 주제는 이 틀에 연관되어 있으나, 개별 건에 대해 사용자의 의견을 따로 물어야 할 사안입니다. 1~6을 일괄로 묶어서 사용자들에게 질의한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하나하나 떼어놓고 따로 사용자의 총의를 모았어야 할 사안입니다. 다른 사용자들이 특정 부분에 반대하였다는 이유만으로, 반대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묵시적으로 찬성하였다는 주장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2016년 1월 3일 (일) 03:2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토론:원삼국 시대과 마찬가지로 이 토론 또한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만 토론이 개설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굳이 조기에 토론을 종결시킬 필요가 있는지요. 위키백과는 많은 사용자들이 토론에 참여해 총의를 모으는 데 의의를 두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모여 총의가 형성되는 데에는 당연히 일정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 토론을 종결시키지 않고 좀 더 유지해도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당분간은 토론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1:41 (KST)
인정합니다. 따라서 토론을 유지, 계속 진행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3:56 (KST)

: 찬성 1과 6은 의미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아무래도 괜찮은 것 같고, 2,3,4에 찬성합니다! --Nuri4394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2:44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13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2번과 4번은 의견 제안자가 철회함에 따라 2, 4번 토론은 사실상 종결되었음을 알립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3:2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5번의 경우에는 현재 위키프로젝트토론:한국사에서 별도로 논의되고 있으므로 의견의 분산을 방지하기 위해 토론 참여자들에게 이쪽으로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1:43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위키프로젝트토론:한국사에서 진행 중인 토론은 대한민국의 역사 문서 병합에 관한 토론으로, 연관성이 없지 않으나 전혀 다른 내용의 토론임을 알립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2:55 (KST)
그 부분은 잠시 제가 착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3:07 (KST)
찬성 1, 5, 6.의 경우 각각 협소한 정의에 대한 확장, 역사적 흐름에 대한 이해, 주체의 정확한 지칭을 이유로 찬성합니다. 다만 4번의 경우 식민지 시대 대신 국권피탈기의 대체사용에 관한 토론이 진행중인점과 한반도의 근대는 조선말기-대한제국-강점기에 모두 해당하는 부분이므로 반대합니다.Jaylee06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06:03 (KST)
고조선 시대를 고대로 바꾸는 것의 문제점은 이미 여기서 지적하였습니다. '고조선 시대'는 쓰는 말입니다. 그러니 토론 개시의 이유부터가 기각된 셈입니다. 대한민국 하단에 각 공화국까지 넣는 것은 너무 세세합니다. 각 나라의 초, 중, 후기를 삽입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07:23 (KST)

다중 계정 검사 결과 알림[편집]

다중 계정 검사 결과, 토론 발의자를 포함하여 차단된 계정이 있기에 공지합니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참고해 주십시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11 (KST)

추가적인 총의 왜곡 행위를 막기위해, 검사 결과 선언 전에 아래와 같이 차단되었습니다.

  • Kangyg99는 위키백과:다중 계정 위반으로 1개월 차단합니다.
  • Nuri4394는 Kangyg99의 다중 계정이므로, 무기한 차단합니다.
  • Onemoose는 Kangyg99의 다중 계정으로 볼 근거가 충분하므로, 무기한 차단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0:51 (KST)

이중 Onemoose 계정은 이 토론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11 (KST)

@Grampus, ChongDae, BIGRULE, J13, Shyoon1:@Jaylee06: 현재 틀의 시대 구분 변경을 시도했던 사용자가 다중 계정 사용으로 차단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다중 계정 고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보존처리합니다. 관련된 의견이 있으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20 (KST)

허허... 그래서 발의자가 빠르게 투표 형식으로 전환했었던 걸까요...... 고생하셨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3:17 (KST)
의심은 갔었는데 그랬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6년 1월 7일 (목) 03:48 (KST)

의견 개진[편집]

물론 다른 문서를 출처로 삼을 수는 없지만 프랑스 공화국을 보면 그 공화국이 세세하게 분류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문서 하나만으로는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역사를 알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틀:한국사에 맞게 각 공화국도 추가해야 한다고 봅니다. 고대나 중세는 각 나라별로 시대 구분이 모호합니다만, 대한민국 정부의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7일 (목) 01:27 (KST)

대한민국만의 역사만 다루는 것이 아니니까요. 국명만 써줘도 충분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고려도 무신정권기 써줘야 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6년 1월 7일 (목) 03:46 (KST)

한국 틀에 대한 의견입니다.[편집]

한국틀에 있는 식민지 시대라는 늬앙스가 마치 아무런 힘이 없거나 국가가 아닌 소부족 형태의 아프리카같은 곳에 유럽이 식민 지배를 한거같은 느낌이 들어 조선때의 상황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듭니다.다른 국가들의 틀에서 식민지 지배라는 틀을 썻다고 하여 대한민국도 같은 틀을 써서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독일이 프랑스와 폴란드를 점령했을때도 기간의 차이는 있으나 식민지 시대라고 하지 않는것을 이유로 듭니다.조선의 경우엔 강압적인 지배가 있었기 때문에 교과서에서도 식민지 시대라고 하지 않고 일제 강점기라고 부릅니다.식민지 시대 틀안에 일제 강점기가 존재하는건 독자들에게 오해를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Koryozaidan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17:28 (KST)

당시 기준으로 조선은 명백하게 일제의 식민지였습니다. 식민지를 식민지라 부르는 것이 오해를 일으킨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강점기의 기(期)는 시기라는 의미의 한자어로 강점기 시대라는 말은 역전앞과 똑같은 비문입니다. 그러므로 논의할 대상 자체가 아니므로 되돌렸습니다. 식민지시대냐 강점기냐는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강점기 시대는 공개될 수 없는 비문입니다.--Xakyntos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09:25 (KST)

일제가 식민지 정책을 편것은 맞으나 대한민국에서는 일제식민지시대 즉 일제시대라고 하지않습니다 중국이나 대만은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만.중국도 국토 절반이 일제에 식민지당하고 온갖 서양 열강들의 식민지가 되었어도 반식민지시대라고 부르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본인은 화성쪽 학교 재단 이사로 있는 사람으로서 현 교육부의 교과서 기준으로 일제시대(일제식민지시대)라하지않고 국권 피탈과 강제였음을 강조하기 위하여 일제 강점기라고 칭합니다.식민지라는것은 자의로서 또는 강제가 아닌 국가가 성립되어있지 못한 여러 소부족형태의 장소에서 자연스럽게 식민지가 된 국가도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우엔 일제시대(일제식민지시대)라고 하지않고 일제강점기라고합니다.그리고 한자 기와 시대가 같은 말이긴하나 중국에선 같은 단어가 두번나오는것은 잘못된것이겠지만 대한민국의 경우는 달라서 기(期) 시대(時代)붙여쓰는경우엔 중간에 "의"가 생략된걸로 쳐서 한국어 구조상 그렇게 엄격하지 않습니다.즉 강점기의 시대로 쓸수도 있습니다.잘 모르겠지만 혹시 중국계 분인거같기도 한데 대한민국과 외국이 다르기때문에 그렇습니다.대충보면 재야학자를 싫어한다면서 대한민국과 중국에 관련된 문서를 많이 편집한걸로 보입니다.대한민국의 역사를 논하는 자리에서 중국측의 주장만이 옳다는 식으로 편집을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그리고 위키백과는 모두가 쓸수있는 곳이고 그쪽 개인 소유의 사적 홈페이지가 아니므로 마음에 안든다고 무조건 삭제 편집하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Koryozaidan|Koryozaidan]]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2:41 (KST)

1. 역전앞이 비문이라는 것은 중고등학교 수준에서도 배우는 사실입니다. 기와 시대를 같이 쓸 수 있다는 증거부터 제시하십시오.
2. 중국계 분 어쩌고 하는 것은 인신공격에 해당합니다. 주의하십시오.
3.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제가 중국 측의 주장만이 옳다는 식으로 편집을 하지도 않았지만, 설사 그렇다고 해도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의 의견만 인정하는 곳이 아니므로 이를 삭제하는 것은 명백한 규칙 위반에 해당합니다. 이 또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Xakyntos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9:25 (KST)


충분한 토론을 거치고 시간을 주고 편집취소를 하십시오.일방적인 편집취소를 하지마십시오.일제강점기의 기(期)와 시대(時代)비슷한 의미라고 해서 비문(非文)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제강점기 시대란 일제강점기의 시대라는 뜻으로 의가 생략된것입니다.중국어로서는 비슷한 의미가 두번 들어가서 비문이 될지 몰라도 한국어로서는 큰 시대안에 강점기라는 표현이 가능합니다.Koryozaidan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15:4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