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알고 계십니까/보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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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삭제 관련

    Flag of Libya.svg

    트리비아 문서와 같은 부류로 본다면, 이 틀 역시 삭제 되야할 근거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Vgs16 2007년 8월 24일 (금) 21:35 (KST)답변[답변]

    위키백과의 기존 내용을 발췌해서 모아놓는 것이라면 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10월 1일 (월) 06:19 (KST)답변[답변]

    편집 방향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7주#틀:알고 계십니까에서 이 틀에 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미 이 토론 결과에 따른 편집이 몇번 이루어졌습니다만, 제가 몇몇 사항을 추가로 바꾸었습니다.[3]

    특히, "이코노미스트紙는 2008년도 경제 이슈로 프리코노믹스를 제시하였다."는 주장은 해당 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으므로 삭제했습니다. 그 외에도 전반적으로 표현을 수정했는데, "한국인들만의 미신"이라는 표현을 "...라는 믿음은 대한민국에만 있습니다"라고 수정하고 "이것도 역사적인 오류 중 하나입니다."라는 문장을 삭제하는 등, 전반적으로 선정성(=낚시성)을 낮추려 노력했습니다. 아무리 당연해 보이는 사항이라도, 결론은 독자가 본문을 읽은 뒤에 내려야겠죠. (본문에서 수많은 논거를 제시한 뒤에도 쉽사리 결론을 제시하지 않는 게 위키백과에요.)

    그리고 "항목을 삽입할 경우, 연결된 본문에 출처 또는 근거가 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거나, 따로이 출처 또는 근거를 제시해주세요."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면 지금 있는 걸 거의 다 (혹은 전부) 지워야 해요. 생각해보면 영어판에 이 틀이 처음 생긴 게 2004년 2월인데, 그때 영어판의 수준이 현재 한국어판 수준보다 훨씬 높았죠. --Acepectif 2008년 2월 14일 (목) 01:10 (KST)답변[답변]

    한 내용이 올라와있는 주기가 너무 김

    바이킹과 몰타는 같은 내용이 계속해서 존재합니다. 앞의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밑에서 부터 지워지는데 이 두 내용은 그렇지 못함니다. 적당한 이유가 없으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킹과 몰타 대신 나온 바닐라나 사람 가죽 책, 돼지 콜레라 등이 부적합 판정으로 삭제되니 얘들이 계속 버티고 있는 거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2월 16일 (토) 12:28 (KST)답변[답변]
    이유는 잘 알겠습니다. 여기에 나온 내용들은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으니 따로 모아두는 장소가 있어도 좋지 않을까요? 외국의 예처럼 관심있는 엔트로피 높은 지식을 주기적으로 올려 위키백과의 참여율과 인지를 높이는 컬럼으로 활용되면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내용이나 본인이 편집한 내용만 올린다면 발전에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까지 그랬다는 뜻은 아니지만 앞으로는 위키 백과를 여행하다가 엔트로피가 높은 지식이 있으면 이 컬럼을 통해 짧게 기여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어떤가요? Jamessungjin.kim 2008년 2월 16일 (토) 13:12 (KST)답변[답변]

    위키와 위키백과

    • 위키는 하이퍼텍스트 글의 한 가지, 또는 그런 글을 쓰는 협력 소프트웨어로, 절대 위키백과의 줄임말이 아닙니다.

    위 문장에서 '절대 위키백과의 줄임말이 아니'라는 주장을 삭제했습니다. 위키가 위키백과의 줄임말로서 자주 사용되고 있다는 건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들 중에 어떤 게 옳고 어떤 건 그르다고 규정하는 건 위키백과에서 할 일이 아니며, 알고 계십니까에서 할 일은 더더욱 아닙니다. --Acepectif 2008년 2월 16일 (토) 23:39 (KST)답변[답변]

    위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에서 나온 줄임말이 아닙니다.그런데 지금은 위키백과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기도 합니다.라는 문장을 넣어서 두 가지 사실을 다 밝힐 필요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Ŋ㎰ρ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3:38 (KST)답변[답변]

    원칙적으로 기사가 있는 글을 올립시다.

    알카노이드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글은 아무런 근거도 제시되어 있지 않은 글입니다. 물론 근거 제시는 각주를 다는 것이 아니라 본문이 있고 그것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을 전제로 해야겠지요. Ugha 2008년 2월 19일 (화) 23:26 (KST)답변[답변]

    벽돌깨기 방식 게임에 '최초의 벽돌깨기 방식 게임은 1976년 발매된 브레이크아웃(Breakout)이란 게임이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벽돌깨기 방식의 게임들이 제작·발매됐다. 대표적으로 알카노이드(Arkanoid) 시리즈가 있다.' 라고 되있군요. --Necoplay 2008년 2월 20일 (수) 12:38 (KST)답변[답변]

    위키백과는 누구든지 타인이 작성한 문서를 마음껏 편집할 수 있는 위키 방식입니다

    이는 열심히 사용하시는 프로 위키피디언들에게는 지극히 당연하겠지만, 한번도 위키백과를 접해보지 않은 아마츄어 초보분들에게는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죠. 그래서 알고있습니까에 붙였는데 문장을 아름답게 가꾸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프로페셔널이여 아마추어 시절의 도전과 열정을 잊지않는 진정한 프로인 아마프로가 되자.--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amessungjin.ki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백:소개로 충분합니다. --Nt (토론) 2008년 2월 23일 (토) 19:50 (KST)답변[답변]
    전 정보로서는 충분한 가치를 띈다고 생각하는데... '위키백과'와 '위키'는 둘 모두 항목으로 존재하니 충분히 놔 둘 수 있다고 봅니다. James.kim님이 올리신 이유대로 상시 유지시키긴 어렵겠지만요. --dus|Adrenalin 2008년 2월 23일 (토) 19:54 (KST)답변[답변]

    규정 삭제

    얼마전에 ITurtle님이 집어넣으신 것으로 보이는 다음 규정을 삭제했습니다.

    • 특수기능:Newpages에서 뽑아주시고, 문서가 만들어진 순서대로 배치해주세요! (제일 최근에 생성된 문서가 위로)

    영어판의 경우 새로운 문서 중에서 골라 뽑는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꼭 따라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토론 후에 필요하다고 결론내려지면 해당 규정을 추가했으면 합니다. :) --정안영민 2008년 4월 7일 (월) 20:19 (KST)답변[답변]

    블루메나우

    알고 계십니까에 등장한 브라질의 도시 블루메나우 항목 작성자입니다. 해당 항목 내용도 아직 부실하고 충분한 정보가 없어서 출처도 없는데 알고 계십니까에 올라와서 조금 당혹스럽군요. 그리고 초기 화면의 알고 계십니까에 브라질 관련 다른 항목이 또 있는데(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브라질 관련 항목만 두 개나 올라와 있는 것도 균형에 맞지 않네요. ^^;; 수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25.176.180.145 (토론)

    완성여부와 관계없이 무작위로 골라지는 것뿐입니다. --크렌베리 (토론) 2008년 6월 15일 (일) 21:38 (KST)답변[답변]

    좌익과 우익

    프랑스의 국민공회 당시 일화 말고도 영국의 의회 얘기가 있지 않나요? 영국의 의회에서 왕을 중심으로 좌측에 진보적인 당인 휘그당 의원이 앉았고, 우측에는 보수적인 토리당 의원들이 앉아서 생겨났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노승희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17:13 (KST)답변[답변]

    문체 반정

    문체 반정에 대한 설명이 적절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본문을 봐도 두 견해가 대립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의 의견만이 사실인듯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FBI

    FBI 항목의 말이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군요 "미국의 FBI는 창설 당시 체포권도 없는 기관이였으나 2대 국장인 존 후버가 국장이 되고 나서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은 물론이고 대통령의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미국의 마피아를 대거 체포하는 기관으로 성장했으나 미국인들은 FBI를 공공의 적이라고 불렀습니다."라는 문장이 다듬어지지 않은듯합니다. 두세문장정도로 끊는편이 나을듯합니다.... 닭꼬지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3:25 (KST)답변[답변]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최초의 외국어 번역은 한국어 번역이었으며 이것은 2차 대전 이후 가장 첨예하게 냉전이 벌어진 지역이 한반도였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종종 동화로 분류되기도 했다."라는 내용이 있군요. 최초의 외국어 번역이 한국어라는 점이 매우 흥미있군요. "조지 오웰동물농장이 최초로 번역된 언어는 한국어였다. 그러나 조지 오웰은 공산주의자로 동물농장은 파시즘에 대한 풍자였다."라고 대문에 기술해 보는 것을 제안합니다. 조지 오웰의 삶과 파시즘과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문서 편집을 촉진할 것을 기대합니다. --케골 2010년 1월 14일 (목) 11:29 (KST)답변[답변]

    알고 계십니까의 내용을 기록으로 남깁시다.

    프랑스어 위키백과에선는 알고 계십니까?/아카이브 이런식으로 년도별로 알고계십니까 내용을 보존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우리 한국어 위키에도 이런 시스템을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Kladess Contributions Talk 2010년 4월 12일 (월) 13:50 (KST)답변[답변]

    • 찬성 개인적으로 이런 지식 모음집 너무 좋아합니다.--CLAW(talks ♬) 2010년 7월 13일 (화) 14:21 (KST)답변[답변]
    • 매우 엄청 많이 찬성 저도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bmh4080|(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18:23 (KST)답변[답변]
    • 찬성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Kimhs5400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13:41 (KST)답변[답변]

    추가 제안

    많은 영장류들이 다른 한 영장류 종때문에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의 추가를 제안합니다.--구로기지 (토론) 2010년 5월 3일 (월) 09:11 (KST)답변[답변]

    마커펜 잉크에 대해서...

    되돌림/특정 물질의 끓는 점이 알고 계십니까에 있을 정도는 아님, 마커펜 문서가 없음(없는 문서는 일단 문서 생성과 해당 내용이 문서 본문에 싣는 것이 먼저),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현재 논란 중인 내용

    — 되돌림하면서 편집요약에 남긴 내용

    편집 요약에 적은 되돌림 사유는 위와 같습니다. 편집 요약 칸이 제약이 있어서 뒷부분이 짤렸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11:37 (KST)답변[답변]

    유성잉크에 되돌림에 대한 부연 설명

    1. 화학물 혹은 화합물의 끓는 점은 알고 계십니까에 넣기에는 지엽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화학물 및 화합물 혹은 물질(예: 나무의 끓는 점, 탄산수소나트륨의 끓는점, 바닷물의 끓는 점 등의 생활속 물질들의 끓는 점)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에 넣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해당 내용을 넣고 싶다면 포털:화학에 넣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곳은 트리비아(Trivia)를 적는 곳이 아닙니다."
    2. 유성잉크는 아직 미생성된 문서입니다. 기존의 문서들 중 좋은 문서이면서 기존의 문서들 중 알고 계십니까에 넣을 만한 사실들이 들어가야합니다. "항목을 삽입할 때, 연결된 본문에 출처 또는 근거가 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거나, 따로 출처 또는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3. 계속 되돌리는 사용자는 스스로 현재 논란 중인 천안함 침몰 사건을 의식하여, 혹은 그 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나타냈습니다.[4] 천안함 침몰 사건은 {{불확실|사건}} 틀이 삽입되어 있는 최근의 사건이고, 현재 논란 중인 사건이므로 일단 알고 계십니까에 넣기보다 기존의 문서에 출처를 보강하고 문서를 충분히 가꾼 후에 넣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23:56 (KST)답변[답변]
    4. '지워진다'는 것은 화학적으로 '사라진다'는 것인데, 물질이 사라진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20 (KST)답변[답변]

    따로 토론란에 출처를 남겼습니다. 더이상 무슨 출처를 바라시는지? 돼지발가락에다이아반지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23:59 (KST)답변[답변]

    어디 토론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위 내용에서 저의 의견과 토론에서 출처를 남기는 여부와 어떤 관련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해당 내용이 거짓이라거나 지어낸 말이라거나 잘못된 정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00 (KST)답변[답변]
    게다가 말씀하시는 "토론란"이라는 것도 본인의 사용자토론 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02 (KST)답변[답변]
    '알고계십니까'에 대해 말하고 있는것 아니었나요? 당연히 '알고계십니까?'의 토론란을 말씀드리는 것이죠.
    기존의 문서에 출처를 보강하고 문서를 충분히 가꾼 후에 넣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논란 중이라고 해도 명확히 밝혀진 사실에 대한 것만을 적었을 뿐입니다. 일반적인 유성잉크가 그렇다는 것이지요. "어뢰에 쓰여진 잉크가 일반적인 유성잉크다."라고 한다면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전 "일반적인 유성잉크"만을 얘기한 것입니다. -- 이 의견을 2010년 7월 8일 (목) 00:06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Zpfqls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 1,2,3번에 대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론란에 출처를 남기셨다고 하는데 틀토론:알고 계십니까에는 출처를 남기시지 않으셔서 계속 혼란스러웠고 캐시까지 비우고 확인해봤지만 저의 의견 외에는 없었고, 혹시나 싶어서 다른 웹 브라우저로 접속까지 해봤습니다. 하지만 계속 막연히 토론에 출처를 밝혔다고만 반복적으로 말씀하셔서 매우 혼란스러웠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10 (KST)답변[답변]
    제일 위쪽 1. 출처 부분 안보이세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Zpfqls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왜 서명도 안 되어 있는 의견이 가장 위에 있나요...;;;; 그리고 1,2,3번에 대해 답변이나 1,2,3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15 (KST)답변[답변]
    무슨 말씀이냐면요, 서명이 안 되어 있으면 누가 언제쓴 글인지 역사를 보지 않고서는 확인하기도 힘들고, 일반적으로 토론은 가장 문서의 하단에 작성해야하는데, 가장 상단에 있으면, 2007년 8월 24일 이전의 의견이 됩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18 (KST)답변[답변]
    1.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만큼 사람들의 관심거리가 되기에 충분할거라 생각됩니다. 형광등이 파괴되기 위한 압력같은 경우에도 트리비아(사실 트리비아의 기준도 애매하지만)일 수도 있겠지만 2. 출처가 천안함 사건에 관련 있다고 해도 제가 올린 문장자체는 천안함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유성잉크가 지워진다(사라진다가 아닌 식별이 불가능하다)), (온도에 따라서 색깔이 변할수도 있구나. 라고 관심을 갖게 된것이 천안함 때문은 맞습니다.) 단, 문장자체는 지극히 객관적입니다. 3. 2번답변으로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추가로 이미 말했었지만..."어뢰에 쓰인 글씨는 일반적인 유성잉크다"라고 한다면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유성잉크"를 말한 것입니다. 돼지발가락에다이아반지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34 (KST)답변[답변]
    (들여쓰기)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논란과 관심은 다릅니다. 관심거리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분명 반대되는 입장에서도 논란이 있는 상태이고, 단순히 화합물의 끓는 점에 대한 것은 포털:화학의 알고 계십니까에 나타내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아직 유성잉크 문서가 생성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포털:화학의 알고 계십니까에서 표시하고, 유성잉크가 충분한 출처를 토대로 문서를 작성한 후, 충분한 글이 된다면 알고 계십니까에 넣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40 (KST)답변[답변]
    정보 계속 두 사용자간 되돌림 분쟁이 반복되고 있고, 토론 참여자가 되돌림 분쟁 당사자 두명이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더 교환할 수 있도록 의견 요청 틀을 달았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42 (KST)답변[답변]
    부연설명하자면, 해당 문구가 알고 계십니까에 넣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 계십니까 하단에 안내되어 있는 것과 같이 기존의 문서를 만들고 출처와 함께 문서를 충분히 살찌운 후 알고 계십니까에 넣자는 뜻입니다. 들머리는 이러한 기준이 없으므로 지금 넣던 말던 상관없고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45 (KST)답변[답변]
    딱 좋은 생각인것 같네요.. 화학프로젝트에 이야기를 써 놓는 것은 어떨까요? --S7 ㅌㄹ】【ㄱㅇ 2010년 7월 8일 (목) 00:46 (KST)답변[답변]
    하단에는... 항목을 삽입할 때, 연결된 본문에 출처 또는 근거가 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거나, 따로 출처 또는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라고 되어있네요. "반드시" 연결페이지가 있어야 될것 이라는 내용은 없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Zpfqls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S96s097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연결된 본문"이라는 것은 연결 페이지라는 뜻입니다:-) 알고 계십니까가 대문에 노출되는 것이니만큼 유성잉크와 같은 문서를 출처와 함께 문서를 충분히 살찌우고, 그 동안 포털:화학에서 알고 계십니까에 해당 내용을 넣자는 뜻입니다. 알고 계십니까에 해당 내용을 넣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저의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55 (KST)답변[답변]
    단, 한문장으로도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들머리가 뭐하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돼지발가락에다이아반지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1:04 (KST)답변[답변]
    들머리에 대해서는 백:포털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혹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서라면 본문을 만들어서 본문을 더욱 알차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1:07 (KST)답변[답변]
    유성잉크 자체에 대한 내용도 더 추가하는게 어떠시냐는 말씀 같은데 추가로 더 많은 지식전달이 필요한 사항 (예를 들어 가수의 경우 간단한 약력, 스포츠 팀의 경우 그 팀에 대한 파생된 정보들) 하지만, 제가 쓴 문장의 경우 더이상의 파생될만한 지식은 필요가 없어보이는 군요. 돼지발가락에다이아반지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1:23 (KST)답변[답변]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용자 간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공간이기 때문에 일단 유성잉크 문서 작업을 시작한다면 돼지발가락에다이아반지 님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 분들도 도와주거나 함께 문서를 꾸며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위키,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를 참고하신다면 좋은 문서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의향이 있으시다면 저도 함께 다른 언어 위키를 참고하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1:25 (KST)답변[답변]
    (부연 설명) 좋은 문서도 처음에는 부실하거나 부족한 내용으로 시작했답니다. 가령 노무현 문서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한 단락에 불과한 문서였고[5], 심지어 천안함 침몰 사건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한 문장과 미완성된 문서에 불과합니다[6]. 하지만 결국에는 다른 사용자간 협업을 통해 좋은 문서가 되었습니다. 처음 문서가 빈약할 것해서 위키백과에 도움이 될까하는 두려움보다 협업을 통해 더 좋은 문서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Ha98574(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Porori이(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그것보다 지금 되돌리기 하시고 있는데, 그 문제점에 관한 토론이 진행중일 때는 편집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니 편집 취소를 누르지 말아주세요.. --S7 ㅌㄹ】【ㄱㅇ 2010년 7월 8일 (목) 01:08 (KST)답변[답변]

    애초에 유성잉크가 몇도에 기화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왜 '알고 계십니까'에 들어가야 하나요? '알고 계십니까'는 모든 사실을 올리는 곳이 아닙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대문에 걸어둬야 할 정도로 신기하거나 흥미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2:02 (KST)답변[답변]

    그렇군요. 출처나 문서 존재 여부와는 별개로 해당 내용이 알고 계십니까에 들어가기에는 지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질, 화학물, 화합물의 끓는점이 알고 계십니까에 들어갈만한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2:07 (KST)답변[답변]
    유성 매직을 구성하는 화합물의 끓는점이 알고계십니까에 수록될 만한 정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19:57 (KST)답변[답변]
    저도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천안함 때문에 조금 예민한 문제를 일부러 다루는 것 같은 느낌도 있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20:00 (KST)답변[답변]
    네, 그렇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된 편집 이었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23:30 (KST)답변[답변]
    출처는 천안함 관련일지 몰라도 문장 자체는 과학적 사실일 뿐입니다. 돼지발가락에다이아반지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4:30 (KST)답변[답변]

    쓸데없는 걸로 알고계십니까에 등록하신분께 말씀 드립니다. 괜히 논란 일으키지 말고 이렇게 쓰자고 하면 될걸 무슨 말을 이렇게 길게 합니까? "천안함 침몰은 정부의 조작이다!!!! 낄낄" --SPY_YH (토론) 2010년 7월 24일 (토) 21:52 (KST)답변[답변]

    잉글랜드의 기 잉글랜드에서 왕실 귀족은 징병제인 것을 아십니까?

    잉글랜드의 일반 국민은 모병제입니다. 그러나 잉글랜드의 왕실 귀족들은 오블리스 노블리제의 실천의 일환으로 징병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은 신분이 신분이니만큼 장교로 징집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웨일스 공 찰스웨일스 왕자 윌리엄, 웨일스 왕자 해리[1](사진 참조)모두 장교로서 군 복무를 이행했습니다.

    주석

    고니시 유키나가 관련

    내용이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니시 유키나가는 세키가하라 전투 패배 후에 도쿠가와 측에 사로잡혀서 교토에서 참수당했습니다. 여생을 유배지에서 보낸 건 유키나가의 딸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만 --Dies127 (토론) 2010년 10월 26일 (화) 21:43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