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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종'''(金宣種)은 [[노성일]] 이사장 소유의 [[미즈메디 병원]] 소속연구원으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박사후 과정으로 미국 피츠버그대로 2005년 9월경 유학을 갔다.
 
한때 서울대 수의대팀에 파견되어 사이언스지 2005년 논문과 관련해 줄기세포 배양팀장을 맡았다.
한때, 서울대수의대팀에 파견되어 논란이 된 사이언스 2005년 논문에서 줄기세포의 배양팀장을 맡았다. 이 때 성실한 복무자세로 당시 체세포복제배아 연구의 총괄팀장인 황우석 박사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았었다.
 
피츠버그대에서 유학중인유학중이던 김선종은 [PD수첩 [[한학수]] PD에게서 '황우석박사는 곧 구속된다.'라는 소식을 전해듣고 '젊은 사람은 다치게 하고싶지 않다. 솔루션을 주겠다. 황박사만 주저앉히면 된다.'라는 협박과 회유아래 취재에 응했고, 그 취재내용은 PD수첩 방영을 통해 큰 대내외적 파장을 일으켰다.
 
PD수첩이 황우석팀으로부터 넘겨 받아 외부기관에 의뢰한 체세포 및 줄기세포의 DNA검사 결과 환자의 체세포가 줄기세포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고, 노성일은 환자맞춤형 줄기세포가 없다고 폭로했다.
그 후 2005년 11월 12일 김선종은 당일 새벽에 권대기로부터 MBC PD수첩팀에 줄기세포와 체세포 시료를 모두 주었다는 말과 함께 박을순의 난자제공사실을 알게 된 새튼이 황우석과 결별하겠다고 말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자 심한 정신적 압박을 받아 극도로 불안한 상태에서 낮에 한국에서 가져간 신경안정제와 미국에서 구입해 복용하던 수면보조제 6~7정 가량을 복용하였다가 다시 당일 밤 23:00경 신경안정제와 수면보조제 15정 가량을 복용한 후, 잠을 자다가 다음 날 새벽 02:00 ~03:00경 의식을 잃고 피츠버그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갔으나 나중에 의식을 다시 회복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cp_do/20060512n06559/?kw=%7B%B1%E8%BC%B1%C1%BE+%C0%DA%BB%EC%7D+%7B%B1%E8%BC%B1%C1%BE+%C0%DA%BB%EC%7D+%7B%B1%E8%BC%B1%C1%BE+%C0%DA%BB%EC%7D+%7B%7D] ( 이것에 대한 자살 시도 여부는 밝혀지지않음 )
 
2005년 12월16일 황 교수는황우석은 서울대서서울대에서 기자회견기자회견을 열고 "줄기세포 분명 만들었으나 오염사고로 대부분이 죽어 다시 수립해 논문냈다"고 주장. 보관 중인보관중인 줄기세포 중 상당수가 미공개된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바뀐 것을 확인했다며 `'바꿔치기`' 의혹의혹을 제기했고, 노성일 이사장도노성일도 기자회견기자회견을 열어 "황 교수가 김선종 연구원에게 논문 조작조작을 지시했고 섀튼 교수는 논문 집필을 도맡았다"고 주장하였다.
PD수첩에서 보내진 체세포 및 줄기세포 DNA검사결과 미즈메디의 수정란 줄기세포로 나왔고, 노성일은 황우석 박사에게 환자맞춤형 줄기세포가 없다고 폭로했다.
 
2005년 12월 22일 황우석박사는황우석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와 줄기세포 바꿔치기 혐의'로 김선종 외 성명불상인을 검찰에 고발하였다.
2005년 12월16일 황 교수는 서울대서 기자회견 열고 "줄기세포 분명 만들었으나 오염사고로 대부분이 죽어 다시 수립해 논문냈다"고 주장. 보관 중인 줄기세포 중 상당수가 미공개된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바뀐 것 확인했다며 `바꿔치기` 의혹 제기했고, 노성일 이사장도 기자회견 열어 "황 교수가 김선종 연구원에게 논문 조작 지시했고 섀튼 교수는 논문 집필을 도맡았다"고 주장하였다.
 
2006년 1월 검찰수사가 개시되어 한국에 귀국하였으며 수사과정에서 황우석의 지시로 DNA검사용 시료를 조작했고 윤현수에게 이메일로 서울대 조사위의 조사결과를 알리는 등 논문 조작 사건 이후에도 사건 은폐에 적극 가담한 사실이 밝혀졌다.
2005년 12월 22일 황우석박사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와 줄기세포 바꿔치기 혐의'로 김선종 외 성명불상인을 검찰에 고발하였다.
 
2006년 5월 12일 검찰은 김선종을 황박사팀의황우석팀의 체세포복제배아줄기세포에 미즈메디수정란줄기세포를 '섞어심기'하여 조작한 업무방해와 증거인멸교사의 단독범행으로 법원에 불구속 기소하였고 현재 재판 진행중이다.
2006년 1월 검찰수사가 개시되어 한국에 귀국하였으며, 수사과정에서 DNA검사용 시료의 조작시인과 'Defense 라는 메일을 윤현수, 문신용' 등과 교환한 사실, 다양한 증거를 인멸하려한 사실들이 새롭게 밝혀졌다.
 
2006년 5월 12일 검찰은 김선종을 황박사팀의 체세포복제배아줄기세포에 미즈메디수정란줄기세포를 '섞어심기'하여 조작한 업무방해와 증거인멸교사의 단독범행으로 법원에 불구속 기소하였고 현재 재판 진행중이다.
 
== 논문 ==
== 바깥 고리 ==
=== 관련 기사 ===
* [http://news.empas.com/show.tsp/cp_do/20060512n06559/?kw=%7B%B1%E8%BC%B1%C1%BE+%C0%DA%BB%EC%7D+%7B%B1%E8%BC%B1%C1%BE+%C0%DA%BB%EC%7D+%7B%B1%E8%BC%B1%C1%BE+%C0%DA%BB%EC%7D+%7B%7D 김선종, 자살 기도설의 진상은?]
*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51216101329 줄기세포 사건일지]
* [http://news.empas.com/show.tsp/cp_ed/20060110n03454/?kw=%7B%B1%E8%BC%B1%C1%BE+%C1%DF%B4%EB%C1%F5%BE%F0%7D+%7B%B1%E8%BC%B1%C1%BE+%C1%DF%B4%EB+%C1%F5%BE%F0%7D+%7B%B1%E8%BC%B1%C1%BE+%C1%DF%B4%EB+%C1%F5%BE%F0%7D+%7B%7D 줄기세포 사태, 그간 전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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