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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토론:Unypoly"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뭐, 유니폴리님이 제출하신 계정들의 기여 목록을 보니, 당시 상황에서는 유니폴리님 입장에서는 '억울한 차단'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유니폴리님 입장에서는'''. 저 세 계정 중 어느 곳에서도 '문제성 편집'은 보이지 않거든요. 그런데 저 세 계정 중 가장 기여가 많은 [[사용자:SS501]] 계정을 보니, [[사용자:Klutzy]]님이 요구하신 것에 대한 해명이 하나도 되지 않은 모습이 보입니다. 물론 [[사용자토론:SS501]]에서 유니폴리님 자신은 클러치님이 제기하신 의문에 대해 제대로 해명을 하셨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클러치님이 제기하신 의문에 대해서 답변을 하셨고, 그 답변의 내용이 언어적으로는 하자가 없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게 '''그 해명글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해명이 되지 않았다는 걸 이해하셔야 합니다. 세계대백과사전 사건에 대해서는 '저작권 위반은 잘못이지만 저작권 기한이 끝나고 난후에 복구하는 것은 저작권에 어긋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요구를 한것 뿐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단 지운 뒤 저작권이 만료된 시점에 복구해도 되는 문항이었으면 유니폴리님이 그 시점에 쓰셨으면 됩니다. 위키프로젝트 문화어 사건은, 유니폴리님의 의도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시에 이미 존재하던 프로젝트를 그대로 베껴서 새 프로젝트를 만든 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혹시 또 다른 설명이 필요한 행동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 유니폴리님의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의 몇 년 전 모습을 느껴서 기분이 착잡한 [[사용자:Pectus Solentis|Pectus Solentis]] ([[특수기능:기여/Pectus Solentis|한결같은]] [[사용자토론:Pectus Solentis|자의]] [http://solentis.tistory.com 정신]) 2012년 3월 10일 (토) 21:00 (KST)
:상식적이나, 당시의 전례에서 볼때 해명으로 보이지 않더라면, 본계정은 놔두고 SS501, 더블헤더만 차단하면 될 일입니다. 본계정을 무기한 차단한 것은 명백한 관리자 권한의 오용으로, 제가 그후에 다중계정을 악용하여 무기한 차단을 유지하는 것과 별도로 심판받아야 할 일로 생각합니다. 문화어 제안 사건은 전혀 새로운 주장(문화어 위키백과를 만들자)이 들어갔다면 이미 기각된 제안의 본문을 고치는 것이 더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토론란에 새로 논의를 시작하거나 사랑방에서 논의하는게 나았을 걸로 생각합니다.) --[[사용자:Unypoly|Unypoly]] ([[사용자토론:Unypoly|토론]]) 2012년 3월 10일 (토) 21:10 (KST)
::혹시 그 당시에는 다중계정을 만드는 것 이외에는 차단에 대해서 항의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었던 건가요? 지금은 차단당한 계정도 본인의 토론 문서는 편집할 수 있고 위키백과 제도적으로도 차단에 대한 이의제기 시스템이 있습니다만, 그 때는 그런 시스템이 아예 없었는지를 묻고 있는 겁니다. --[[사용자:Pectus Solentis|Pectus Solentis]] ([[특수기능:기여/Pectus Solentis|한결같은]] [[사용자토론:Pectus Solentis|자의]] [http://solentis.tistory.com 정신]) 2012년 3월 11일 (일) 04:3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