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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abur.jpg|200px|thumb|바부르의 초상]]
'''자히르 웃-딘알딘 무함마드 바부르'''([[1483년]] 2월 23일[율리우스력으로는 2월 14일] - [[1531년]] 1월 5일[율리우스력으로는 1530년 12월 26일])는 중앙 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안디잔 태생의 무슬림 정복자이다. 그는 여러차례 실패를 경험했지만 결국 무굴 제국의 기초를 세우는데 성공했다. 그는 아버지를 통해 [[티무르]]의 피를 이어받았고, 그의 어머니를 통해 [[칭기즈 칸]]의 피를 이어받았다<ref>[[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http://www.britannica.com/eb/article-9054153 Mughal Dynasty]</ref>. 바부르의 혈통은 티무르와 차가타이-투르크계에 속했으나, 주변의 환경, 문화, 교육 등은 페르시아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에 그는 그 문화를 존중했고, 이는 페르시아 문화가 인도아대륙에 전파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 페르시아 문화는 그로 하여금 휼룡한 문학적, 예술적 기질과 사료 편찬 기술을 갖추게 해주었다.<ref name="Iranica">{{cite encyclopedia |last=Lehmann |first=F. |url=http://www.iranica.com/newsite/index.isc?Article=http://www.iranica.com/newsite/articles/unicode/v3f3/v3f3a066.html |title= Memoirs of Zehīr-ed-Dīn Muhammed Bābur |encyclopedia=[[Encyclopaedia Iranica]] |accessdate=2008-04-02 |quote=His origin, milieu, training, and culture were steeped in Persian culture and so Babor was largely responsible for the fostering of this culture by his descendants, the Mughals of India, and for the expansion of Persian cultural influence in the Indian subcontinent, with brilliant literary, artistic, and historiographical results. }}</ref><ref>Robert L. Canfield, Robert L. (1991). ''Turko-Persia in historical perspective'', Cambridge University Press, p.20. "The Mughals-Persianized Turks who invaded from Central Asia and claimed descent from both Timur and Genghis - strengthened the Persianate culture of Muslim India".</ref>
 
그는 [[중앙아시아]]에서 [[아프가니스탄]]을 거쳐 [[인도]]에 침입, [[델리]] 지방을 점령하고 [[벵골]]에 이르는 북인도 지방을 통일하였다. 그의 자서전이 남아 있다. <ref>{{글로벌2}}</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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